-
에이즈 예방·관리 위한 '정보시스템 구축' 근거 마련한다후천성면역결핍증, 즉 에이즈의 예방·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의 근거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후천성면역결핍증 예방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앞서 지난해 3월 개정된 모법의 후속조치다. 시행령의 주요 개정 내용은 세 가지다. 먼저 후천성면역결핍증 전문위원회의 기능 등에 관한 사항을 개정한다. 여기에 기존 후천성면역결핍증 대책위원회에 관한 사항은 삭제된다. 또한, 민감정보·고유식별정보를 보건소와 의료기관들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보건소·의??기관이 감염인의 진단·진료·보호·역학조사 등 사무를 수행할 때 건강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다. 이와 함께 후천성면역결핍증의 예방·관리를 위한 정보시스템의 구축과 운영 근거를 마련한다. 시행규칙의 경우 관할 보건소의 감염인 신고서식을 개선하는 내용이 골자다. HIV 전파 차단을 위한 역학조사와 진료비 지원 등이 목적이다. 감염인 신고 시기·서식도 함께 변경된다. 신고 서식에 국적과 주소지(읍면동)를 기재해야 한다. 한편, 이 개정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8월 5일까지 복지부 질병정책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2019-06-26 09:40:27김진구 -
송파구약, 미혼모 복지시설에 정기후원 약속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위성윤)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이춘순, 이사 김강미)는 지난 21일 미혼모 복지시설인 '도담하우스'와 정기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위성윤 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미혼모들이 포기하지 않고 아이와 당당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도록 용기와 희망을 주는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 더 많은 후원과 관심이 필요한 만큼 약사회와의 협약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안경천 도담하우스 원장은 "한강 이남지역에 하나밖에 없는 1차 미혼모 시설이다. 서울뿐 아니라 일부 경기 지역에서도 문의가 많이 온다"며 "약사회가 후원해주니 정말 든든하고 감사하다. 마음 둘 곳 없는 미혼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또 이춘순 여약사부회장은 "아기들은 엄마와 주변 사람들의 표정을 그대로 닮는다. 웃는 얼굴의 사람들과 생활하는 아기는 그 표정을 닮아 밝게 웃는다"면서 "도담하우스에서 생활하는 모든 아기들도 항상 웃는 얼굴로 사랑받으며 밝게 커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강미 여약사이사도 "정기후원 협약과 함께, 주거생활에 필요한 무선 물걸레 청소기 3대를 함께 기증한다. 엄마들과 아기들이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번 협약으로 매월 정기후원하는 단체(시설)가 6곳으로 늘어났다.2019-06-26 09:26:43정흥준 -
외국인 유학생, 2021년부터 건강보험 당연가입외국인 유학생은 2021년부터 국민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당연가입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외국인 유학생의 건강보험 지역가입 당연적용과 관련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입법예고기간은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다. 일정기간 이상 국내 체류한 외국인이 국민건강보험의 직장가입자나 피부양자가 아닌 경우 지역가입자로 당연가입하는 내용이 골자다. 올해 1월 개정·공포된 상위법(건보법)에 따른 후속조치다. 앞서 교육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4월5일~5월15일) 시 '대학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등을 통해 대부분 국내 민간보험에 가입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낸 바 있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지역가입 대상 체류자격에서 외국인 유학생 제외한다. 외국인 유학생의 범위는 국내 체류자격이 D-2(유학), D-4(일반연수)인 경우로 한정한다. 이에 따라 외국인 유학생은 2021년 2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건보 지역가입 대상에서 제외하고, 같은 해 3월부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로 당연가입한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후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7월 5일까지 복지부 보험정책과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2019-06-26 09:15:03김진구 -
서울지역 프리셉터약사 29명 추가…총 446명 활동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한동주·최성숙)는 서울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최미경) 주관으로 지난 23일 8시간 동안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진행했다. 교육은 신규 프리셉터의 지속적인 배출로 안정적인 지역약국 실무실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신규 프리셉터 29명을 추가 양성해 총 446명의 프리셉터를 확보했다. 교육내용은 실무실습 교육 목표·학생관리(이주연 서울대약대 교수), 성희롱 예방교육(유하진 경희사이버대 교수), 커뮤니케이션 및 멘토링(숙대약대 방준석 교수), 학생 평가방법(김은영 중앙대약대 교수), 실무교육 교수법(송영천 삼육대약대 교수), 실무실습 사례(윤지영 약사) 등이었다. 시약사회는 신규 프리셉터를 약대생 지역약국 실무실습교육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24개 분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앞으로 후배약사 양성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약대생들이 생동감 넘치는 약국 현장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성숙 삼육대 약대학장은 "약대생들의 약국 실무실습이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게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실무실습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약사회와 약대가 상호 소통과 협조를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약대생 실무실습 프리셉터는 대한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필하고,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또는 근무약사이며, 교육과정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따라 마련된다.2019-06-25 23:36:24강신국 -
서울시약,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지원품 발송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최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2차 지원 물품을 발송했다. 지원 물품은 6월 약료상담 주제인 '관절통증 관리법'에 필요한 영양제, 파스 4팩 등이다. 시약사회는 올해부터 매달 약료상담 주제를 정해 4~8월 총 5회에 걸쳐 해당 내용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오는 7~8월 상담은 각각 교통안전지도와 정신건강이며, 이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장현진 부회장은 "파지수거 어르신에 대한 약료상담은 소외이웃에게 큰 위로가 되고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근간이 될 것"이라며 "매달 건강상담을 실시해 복약상담지를 꼭 기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사업에는 25개 자치구 212개 약국이 참여해 242명의 파지수거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2019-06-25 23:21:39강신국 -
인터펙스 위크 재팬, 7월 3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2019 INTERPHEX Week(인터펙스 위크) JAPAN이 다음달 3일에서 5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세계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 Japan에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4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제21회 INTERPHEX JAPAN-국제 제약 연구개발 & 제조 엑스포 ▲제13회 in-PHARMA JAPAN - 국제 의약품 원료전 ▲제3회 BioPharma Expo - 바이오 의약 엑스포 ▲제1회PharmaLab JAPAN - 국제 의약품 연구개발전)됐다. 올해 21회째를 맞이했으며 4만5000명이 참관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전시회가 의약/바이오/화장품 원료부터 연구개발, 생산을 위한 기기, 시스템, 기술 등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참가하며 신약개발에서 물류단계까지 모든 테마가 집약 된, 의약품의 모든것이 망라된 대규모 전시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1280개의 참가사가 세계 35개국에서 참가, 세계의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비교 검토할 수 있는 전시회로 제품의 도입, 선정, 기술상담 등이 각 참가사 부스의 상담석에서 이뤄지며 기술상담에서부터 견적이나 납기까지 협의가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AI(인공지능), IoT(사물인터넷)를 주제로 한 세미나와 전시가 진행된다. 다양한 산업에서 AI나 IoT의 활용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의약품 제조 분야에 있어서도 AI, IoT 도입 방법에 대해 화두가 되고 있다. 전시회 컨퍼런스 중 다케다 제약에서 '포장 공정 라인 클리어런스를 위한 AI의 도입 사례'라는 타이틀로 AI를 활용해 새로운 검사 시스템을 제조사와 공동 개발하고 상용 포장 라인에서의 운용을 개시 한 사례를 소개한다. 그 외 올해도 연속생산, PICS/ GDP, 바이오 의약 등 다양한 테마로 기술관련 300세션의 컨퍼런스가 전시회와 동시 진행되며 세미나는 만석으로 조기 마감전에 사전 신청을 해야한다고 주최 측은 강조했다. 인터펙스 재팬의 또 하나의 장점은 실물 기기의 전시다. 특히 대형 기계는 운반이 어려운 만큼 구매 검토를 하더라도 각 제조사를 일일이 돌아보는 번거로움이나 비용적인 한계도 있기에 한 자리에서 여러 기업의 실물 기계를 볼 수있는 기회는 대단히 희소 가치가 높다는 설명이다. 또한 단순한 제품뿐만이 아닌 라인을 전시하는 참가사도 다수여서 제품 및 라인전시를 한번에 비교검토 할 수도 있다. 그 외 재생 의료의 산업화로서 발전을 도모하는 제1회 재생 의료 산업화 전시회(Regenerative Medicine Expo)가 동시 개최된다. 전시회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펙스 재팬 홈페이지 또는 올해부터 개설된 공식 한국어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메일(visitor-eng.ipj@reedexpo.co.jp)을 통한 문의도 가능하다.2019-06-25 18:03:07이탁순 -
유영제약, 사무직·연구직 대상 교육연수 실시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 6월 21일(금) MOS(Management and Operation Specialist, 사무직·연구직)를 대상으로 2019년 MOS Edupack 교육연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연수는 올해 목표달성 의지를 고취하고 일하는 방식 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CEO 비전 교육, 일 잘하기 워크숍, 외부 액티비티(볼링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CEO 비전 교육을 통해 유우평 대표는 "고객의 성공이 유영인의 성공이고, 유영인의 성공은 유영의 성공"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일 잘하기 워크숍을 통해 유영제약의 강점을 찾고 고성과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교육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은 "타 부서 직원들과 볼링을 치며 소통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워크숍을 통해 도출한 개선점을 바탕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주관한 유영제약 인재개발팀은 2019년 경영키워드인 '목표달성'을 강조하며, 구성원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다양한 에듀팩(Edupack)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2019-06-25 17:58:59이탁순 -
대화, 이달의 산업기술상 수상...항암제 개발 리딩대화제약이 국가 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2회 이달의 산업기술상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각 분야 핵심 연구개발 능력을 측정해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대화제약은 DH-LASED(Daehwa-Lipid based self emulsifying drug delivery) 플랫폼 기술을 응용해 주사제 항암제를 경구용(파클리탁셀 항암제 리포락셀액)으로 제형 변경해 복약편의성을 높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리포락셀액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연구개발사업(과제명 :가용화 기술을 이용한 신제형 경구용 탁산계 항암치료의 개발)을 통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경구용 파클리탁셀 항암제로 평가받고 있다. 주사제의 불편함과 과민반응, 말초신경병증 탈모 등의 주요 부작용을 개선한 개량신약으로 해당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7년 9월 중국 RMX Biopharma사에 2500달러(288억원) 기술수출 성과를 이룬바 있다. 현재 다국가에서 유방암 임상 2/3상을, 중국에서 위암 3상을 진행하고 있다. 대화제약은 DH-LASED 플랫폼을 활용해 경구용 항암제뿐만 아니라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경구용 당뇨병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 있어 혁신적인 개량신약을 개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현재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으로 다양한 지적 재산권 획득이 이루어지고 있다. 한편 25일 오전 쉐라톤 서울팔래스강남호텔 로얄볼룸에서 진행된 이달의 산업기술상 시상식은 정부 관계 부처 인사와 각 산업계 대표이사/연구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2019-06-25 16:33:00노병철 -
멀츠 보톡스 '제오민' 수입금지 1개월 행정처분멀츠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제오민주(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독소 A형)'가 오는 7월 2일부터 한 달 간 수입이 금지된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오민주 국가출하 승인 신청 기간을 넘긴 멀츠에 오는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해당 품목 수입금지 1개월 행정처분을 공고했다. 식약처 행정처분 공고에 따르면 수입의약품 등 관리규정에 따라 국가출하승인 의약품을 수입할 때는 통관 후 3일 내로 제조번호별 승인 신청서를 식약처에 제출해야 한다. 그러나 멀츠는 통관한 지 3일이 지나서 국가출하승인 신청서를 냈다. 한편 한국MSD도 스토크린정600mg(에파비렌즈)의 허가사항 변경 지시 사항을 첨부 문서에 반영하지 않고 수입·출하한 사실이 적발됐다. 식약처는 MSD에 스토크린정600mg 품목판매업부정지 7일을 처분했다. 처분 기간은 오는 7월 9일부터 7월 15일까지다.2019-06-25 15:13:29김민건 -
대웅제약, 만성통증 신약 후보 영국 심포지엄서 소개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19일에서 20일 영국 캠브리지에서 진행된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2019 Ion Channel Modulation Symposium)'에 참석해 비마약성 만성통증치료제 DWP17061(First in class)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2019 이온채널 심포지엄(2019 Ion Channel Modulation Symposium)은 글로벌 제약기업의 연구담당자, 대학 관계자 등 이온채널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 자리에서 김성영 대웅제약 이온채널신약팀장은 Nav1.7을 타깃으로 한 신약개발 전략과 후보물질로 도출된 'DWP17061'의 프로파일에 대해 구두발표했다. Nav1.7은 소듐이온을 세포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이온채널로서 통증신호전달에 중요한 매개체로 알려져 있다. 특히 사람에게 Nav1.7 변이가 생기면 통증을 완전히 느끼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제약사에서 검증된 진통제 타겟으로 신약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나 출시된 약물은 아직 없는 상황이다. 대웅제약은 이온채널 플랫폼을 평가할 수 있는 자체 혁신기술을 보유하고, 이 기술을 활용해 Nav 1.7을 타겟으로 한 만성 통증치료제 'DWP17061'을 발굴해 글로벌 임상1상 시험을 준비중이다. 대웅제약 연구팀에 따르면 DWP17061은 Nav1.7 활성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통증신호전달을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준석 대웅제약 신약센터장은 "대웅제약이 개발중인 모든 신약파이프라인은 글로벌 시장진출을 목표로 진행중으로, 이번 이온채널 플랫폼 기술을 적용한 DWP17061에 대해 글로벌 제약업계 및 대학 관계자의 많은 관심과 질의가 있었던 점은 매우 기대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만성 통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대웅에서 개발한 신약이 성공적인 대안이 될 수 있도록 노력력하겠다”고 말했다.2019-06-25 14:50:33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5'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6'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 7한의협 "10년간 건보 점유율 최하위...정책 지원도 소외"
- 8파마사이언스 백혈병치료제 '부설칸주' 영업자 회수
- 9조선대 약대-광주시약, 마약 근절 '레드리본 캠페인'
- 10전북약사회, '마약류 오남용 예방 사업단'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