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프리셉터약사 29명 추가…총 446명 활동
- 강신국
- 2019-06-25 23:3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한동주·최성숙)는 서울시약사회 학술위원회(부회장 이명자·위원장 최미경) 주관으로 지난 23일 8시간 동안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진행했다.
교육은 신규 프리셉터의 지속적인 배출로 안정적인 지역약국 실무실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고 신규 프리셉터 29명을 추가 양성해 총 446명의 프리셉터를 확보했다.

시약사회는 신규 프리셉터를 약대생 지역약국 실무실습교육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24개 분회에 협조를 요청했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앞으로 후배약사 양성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약대생들이 생동감 넘치는 약국 현장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성숙 삼육대 약대학장은 "약대생들의 약국 실무실습이 원활하게 실시될 수 있게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실무실습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약사회와 약대가 상호 소통과 협조를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약대생 실무실습 프리셉터는 대한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필하고,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또는 근무약사이며, 교육과정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따라 마련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