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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나우 "약준모 위법 명백, 상생 주력 위해 소 취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 플랫폼 닥터나우(대표 장지호)가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최근 취하한 데 대해 "의약계와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닥터나우는 14일 "약준모는 배달앱 불법신고센터를 운영하면서 플랫폼 제휴 약국에 전방위적 불법 사찰을 감행하고 방문 및 전화를 통해 제휴 탈퇴를 종용하는 등 영업 방해를 지속했다"면서 "이에 닥터나우가 제휴 약국의 명예를 지키고 정당한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신고센터 운영을 총괄한 김성진 부회장을 상대로 손배청구를 제기한 바 있지만 이 소송을 취하하게 됐다"고 밝혔다. 약준모가 거짓 정보로 일선 약국에 위협을 가한 사실은 명백하나, 정부의 핵심 정책인 비대면 진료 제도화 국면에서 의료계와의 협력이 중요한 시점임을 감안해 소 취하를 결정하게 됐다는 것. 또한 약준모에서도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소 취하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됐다는 설명이다. 장지호 이사는 "지난 4월 대통령직인수위가 닥터나우에 방문한 이후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에 비대면 진료 제도화가 포함됐고 복지부 역시 올해 중 비대면 진료 제도화 목표를 밝히면서 빠른 시일 내에 연착륙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설립한다는 방침"이라며 "닥터나우는 국민에게 의료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약국의 권리 보호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2022-07-14 08:54:36강혜경 -
닥터나우, 약준모 업무방해 손해배상 소송 취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닥터나우가 지난 2월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손해배상 소송을 취하했다. 닥터나우는 약준모의 ‘배달앱 불법신고센터’ 운영이 업무방해라고 주장했고, 센터장인 김성진 부회장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약준모도 변호사를 선임하며 맞대응해왔다. 이후 변론기일이 차일피일 연기돼왔고 결국 닥터나우가 소송 취하를 결정했다. 약준모는 “닥터나우는 1차 변론기일 시점에 변론기일 연기 요청을 했고, 우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변호사 변경이라는 꼼수로 변론기일을 연기했다”면서 “갑작스럽게 6월 30일 소취하를 통보하고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이어 약준모는 “닥터나우가 자신들의 주장이 법적 근거가 없고, 단지 위협과 협박을 위해 민사소송을 이용했다는 의심을 지울 수 없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소송을 통해 끝까지 싸워 승리하려 했으나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앞으로도 배달앱 업체들의 불법적인 요소들에 대해 고발 등을 통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약준모는 “닥터나우의 택배, 퀵배송 등은 한시적 공고에도 불구하고 현행 약사법에 의해 불법이 명백하다”면서 “소취하를 기점으로 그동안 잘못된 행태에 대해 약준모와 약사회원들에게 사과하고, 특히 대국민에게 석고대죄 해야 한다. 또 법적 책임도 달게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소취하에 대해 닥터나우 측은 “상생협력하기 위해 취하를 결정했다. 취하하지만 국민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하는 제휴약국 약사들의 권리는 계속 보호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2022-07-13 18:08:10정흥준 -
팍스로비드 처방 환자, 조제료 발생…약값은 정부 지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 진료비와 약제비 등에 대한 정부 지원이 11일부로 종료된 가운데, 앞으로는 경구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등을 처방받은 환자들도 본인부담금이 발생하게 된다. 팍스로비드 등 경구치료제 처방시 약값은 정부에서 지원하지만, 조제시 발생하는 조제료 등은 더 이상 정부가 지원하지 않겠다는 것. 대한약사회는 13일 시도지부 등을 통해 "약국이 본인부담금을 수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해 달라"며 "11일부로 경구치료제 단독 처방시에도 조제료 본인부담금이 산정되고 있는 만큼, 약국별로 업데이트 반영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구치료제 본인부담금은 연령에 따라 65세 이상인 경우 1000원, 65세 미만인 경우 2000원의 조제료가 책정된다.2022-07-13 16:57:05강혜경 -
휴젤 "블룸버그 상장폐지 보도, 확정 사항 없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젤은 CBC그룹이 휴젤의 상장폐지를 고려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에 대해 13일 해명 공시를 냈다. 휴젤은 "CBC그룹은 휴젤 최대주주의 공동 최대주주다. 최대주주에게 확인한 결과 최대주주는 휴젤의 지배구조 등과 관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블룸버그는 전날 CBC그룹이 휴젤의 상장폐지를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 자금 조달을 위한 예비 논의를 하고 있다고 했다. 상장폐지 이후 홍콩에 재상장할 수 있지만 최종 결정을 내리지는 않았다는 소식도 전했다.2022-07-13 13:28:01이석준 -
서울 강동구약,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서 일손 보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사랑의 여름김치 나눔 행사에서 일손을 보탰다. 구약사회는 지난 5일 강동구여성단체협의회 주최로 강동구민회관에서 열린 사랑의 여름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장마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여름을 맞아 지역 홀몸 어르신 등 소외 가구를 돕기 위해 여성단체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자리로 17개 여성단체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이날 담근 열무김치는 200여가구에 전달됐다. 손영재 여약사부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기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소소하게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구약사회 여약사회는 지난달 22일에도 제302회 강동구 한마음 봉사의 날에서 국가유공자 노인들에게 상비약을 담은 '한마음 건강꾸러미'도 제공했다.2022-07-13 11:57:05강혜경 -
동아에스티, 벤처·병원과 AI 폐암 신약 개발 착수[데일리팜=천승현 기자] 동아에스티가 바이오벤처·병원과 손 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신약개발에 나선다. 동아에스티는 AI 신약개발 기업 심플렉스 및 연세암병원 폐암센터장 조병철 교수 연구팀과 진행중인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플랫폼 고도화로 혁신 폐암 신약 발굴’ 연구가 신규 정부 지원 과제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국내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활용 혁신신약 발굴 사업’의 일환이다. 심플렉스가 주관 연구기관이며 동아에스티와 연세암병원 조병철 교수 연구팀이 공동연구 개발기관을 맡고 있다. 이번 과제에서 동아에스티는 신약개발 경험과 항암제 개발역량을 바탕으로 후보물질 발굴과 기전연구를 맡는다. 심플렉스는 AI 기반 활성구조 도출 및 선도물질 최적화와 예측모델 API 구축을 담당한다. 조병철 연세대학교 교수팀은 고품질의 환자 유래 데이터베이스와 우수한 항암 신약 연구 역량을 통해 타깃 발굴과 물질 검증을 맡는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혁신신약과 관련해 올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바이오·의료기술 개발사업의 효율적 업무추진을 위해 이중 일부를 전문기관인 연구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위탁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세 기관은 공동연구를 통해 고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인공지능을 이용한 신약개발을 시도할 예정”이라면서 “인공지능 전문가와 신약개발전문가 사이의 간극이 줄어들고 폐암의 미충족 의료수요와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22-07-13 10:47:2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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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체외진단의료기기 제품화 지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코로나19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과 고위험성 감염체의 성능 평가 가이드라인을 12일 개정·배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체외진단의료기기 허가·심사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보면 기존에는 유전자 진단 제품(RT-PCR)에서 2개 이상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하도록 권고했지만, WHO·미국·유럽 등에서 검출 유전자 개수를 별도로 제한하지 않는 점을 고려해 개정판에서 해당 조건을 삭제했다. 이로써 독감 등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와 코로나19를 동시에 진단하는 제품과 같은 다양한 제품 개발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한다. 기존 제품과 사용 방법이 다른 경우에만 사용적합성 평가 자료를 제출하도록 간소화했다. 대다수 국민이 자가검사키트의 사용 경험이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주요 변이에 대한 평가를 권고하고 평가 방법을 상세하게 제시했다. 고위험성 감염체의 성능 평가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보면 인플루엔자 항원 검사 시약과 HIV·HBV·HCV·HTLV 검사 시약에 대한 임상적 성능 기준(안)을 국제 성능 기준과 동등한 수준으로 제시했다. 인플루엔자 항원 검사 시약의 경우 임상적 민감도·특이도를, HIV·HBV·HCV·HTLV 검사 시약의 경우 유전자검사·면역검사 별로 검체 종류·수량, 임상적 민감도·특이도 등을 국제기준과 조화시켰다. 식약처는 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라인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 코로나19 진단제품의 주요 보완사례 등을 안내하는 민원설명회를 13일 개최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가이드라인 개정과 설명회가 국내의 우수한 진단 의료기기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제조화된 허가·심사 기준을 선제적으로 제시해 체외진단의료기기 산업이 안전을 담보한 합리적 규제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2022-07-13 10:26:46이혜경 -
JW그룹, 美 투자업체와 손잡고 글로벌 신약 파트너 발굴[데일리팜=천승현 기자] JW그룹이 미국 투자업체와 손잡고 글로벌 신약 연구 파트너를 물색한다. JW그룹은 미국 벤처캐피탈(VC) 아치벤처파트너스(ARCH Venture Partners)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JW그룹은 아치벤처파트너스의 ATS(ARCH Technical Service)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ATS는 전 세계 벤처기업과의 사업 협력에 관심이 있는 전략적 투자자들에게 아치벤처파트너스가 선별한 유망 바이오텍과 기술 정보를 제공한다. JW그룹은 병원, 의과대학, 연구기관 등을 중심으로 해외 오픈이노베이션을 추진했는데, ATS 프로그램을 활용해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를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JW그룹은 JW중외제약, C&C신약연구소, JW생명과학, JW바이오사이언스, JW크레아젠 등 각 사의 연구개발 영역을 고려해 ▲저분자 합성신약 ▲바이오신약 ▲신규 모달리티(Modality·치료 접근법) ▲데이터 사이언스(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의료·진단기기 ▲영양(Nutrition) 등 관련 공동연구 파트너를 물색할 계획이다. 아치벤처파트너스는 헬스케어 분야에서 초기 단계의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하는 미국 최대 벤처캐피탈이다. 학술기관, 기업 연구기관, 국립 연구소 등에서 개발한 기술을 상업화 하는데 인정받고 있으며, 주요 과학자 및 기업가가 공동으로 설립한 회사에 투자해 생명과학 및 물리과학의 혁신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신생 바이오기업에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29억7500만 달러 규모의 ARCH 벤처펀트 XII를 마감했다. 키스 L. 크랜델(Keith L. Crandell) 아치벤처파트너스 공동설립자는 “ATS는 전략적 투자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에서 투자 및 사업 개발 성과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 JW그룹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 성공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찬희 JW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는 “JW는 자체 플랫폼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지속가능한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며 “아치벤처파트너스와 협력해 해외 유수의 바이오텍을 발굴해 성공적인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를 이루겠다”고 말했다.2022-07-13 09:31:54천승현 -
의협 회관 신축기금 43억 돌파...9월 완공 목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12일 현재 이촌동 회관신축 기금 43억4885만원 모금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5월 10일 한광수 고문의 1000만원 기금 납부로 시작된 회관신축 기금 모금 행진은 398명의 개인 회원과 225개 단체의 참여로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의협 퇴직 직원 모임인 사우회와 전& 8231;현직 국장과 팀장 등 의협 직원 8명이 기부에 힘을 보태는 등 다양한 모금 동참으로 목표액 100억원 대비 43%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의협은 9월말 건물 사용 승인 추진 중이다.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회(위원장 박홍준)에 따르면 현재 이촌동 회관 신축공사는 지붕층 바닥 철근배근, 전선관 매립 및 콘크리트 타설 등이 진행되고 있으며, 외부 창호 설치가 7월 말경 완료 예정이고, 이후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앞두고 있다. 한편, 골조공사 및 외부 창호 설치가 마무리된 이후 시작될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통해서는 1층 로비를 역사전시 공간으로 꾸미고, 회원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기금을 납부한 회원 및 단체별 명단을 게시할 납부자 ‘도너월’(Donor Wall)을 제작해 1층 중앙전시실에서 대강당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금장 구조물로 전면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 제1기 회관신축추진위원회에서 정한 기금 5억원 이상 납부자의 경우 회의실 네이밍, 10억원 이상 납부자는 대강당 네이밍을 부여하는 등 기금납부자 예우 방침에 따라 고액납부자의 경우에는 별도 예우하게 된다.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은 "지금까지의 누적 모금액은 지난 2017년 10월 용산임시회관으로 이전해 회관신축을 추진한 이후로 5년여의 기간 동안 위원회 소속 모든 위원들의 헌신과 협회 임직원의 노력이 한데 뭉쳐 일궈낸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의협회관 신축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7-13 09:17:38강신국 -
SK바사 "스카이코비원 부스터샷, 오미크론 예방 효과"[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개발 코로나19 백신 ‘스카이코비원멀티주’의 부스터샷이 오미크론 변이 예방효과가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스카이코비원의 임상 1/2상의 연장연구를 통해 건강한 성인 81명을 대상으로 스카이코비원 기초 접종(2회) 후 약 7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추가 접종한 결과를 확인했다. 연구 결과 오미크론 바이러스의 감염성을 중화해 예방효과를 유도할 수 있는 중화항체가가 2회 접종 직후와 비교해 약 2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회 접종 후 7개월 경과 시점(부스터 샷 접종 직전)과 대비해선 약 72배로 높았다. 스카이코비원은 지난달 국내 허가를 받은 코로나19 예방 백신이다.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만든 항원 단백질을 투여해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백신이다. 스카이코비원은 앞서 글로벌 임상을 통해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만 18세 이상 성인 4037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임상 3상 결과 백신 접종 후 중화항체가 4배 이상 상승한 대상자의 비율을 의미하는 항체전환율이 9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화항체가 역시 접종 전 대비 약 33배 증가했으며, 대조백신과 비교해 약 3배 높은 중화항체가 형성됐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1/2상 연장연구 외에도 기존 3상 임상시험의 연장연구와 기존에 허가 받은 다른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 부스터샷 임상을 진행해 추가 오미크론 변이에 대한 대응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스카이코비원의 다양한 임상과 더불어 해당 플랫폼을 활용한 다가백신, 범용백신 등의 개발에 박차를 가해 엔데믹 준비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07-13 08:45:3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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