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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 권창섭 신임 사장 선임[데일리팜=어윤호 기자]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는 지난 18일 현 중환자치료사업부(Clinical Care & Vascular Business) 권창섭 상무를 신임 사장(Country Head)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권창섭 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영문학 및 법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MBA)를 취득한 후 한국 MSD 및 MSD 아시아태평양 지역 등 제약업계에서 약 20여년간 활동한 재무 기획 및 사업 개발 전문가다. 2000년 한국MSD 재정부에 입사해 재무 기획 및 운영과 세금·회계관련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고, 2011년부터는 사업개발부(Business Development)를 이끌며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프로모션·마케팅 제휴,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등을 통해 뛰어난 업무 역량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7년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코리아 재무 이사로 입사한 후, 2019년부터는 중환자 치료 사업부(Clinical Care & Vascular Business) 상무로 신규 사업 개발과 확장에 기여해 왔다. 권창섭 신임 사장은 “에드워즈라이프사이언시스는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환자의 삶을 구하는 혁신적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나아가 환자 최우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진과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04-21 15:11:30어윤호 -
일동 "'후다닥 건강' 구글스토어 건강·운동 인기앱 1위"[데일리팜=김진구 기자] & 8203;일동제약은 자체개발 종합헬스케어 플랫폼인 '후다닥 건강'이 구글플레이스토어 건강·운동 부문 앱 인기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인해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개인의 건강을 스스로 챙기려는 의식이 커졌고, 정보 기능·편의성을 갖춘 플랫폼 앱에 대한 수요가 커진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 8203; 후다닥 건강은 2만 여 명의 의사들이 회원으로 가입된 '후다닥 의사'와 연계, 전문가 답변을 통해 일반인의 건강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거주 지역 또는 희망 지역을 기반으로 맞춤형 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8203; 한편, 후다닥은 2020년 일동제약에서 개발한 의료정보 플랫폼에서 출발해 올해부터 독립 법인으로서 사업·서비스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 8203; 최근에는 약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후다닥 약사'를 구축, 기존에 운영 중인 의사 회원 전용 '후다닥 의사' 및 일반인을 위한 '후다닥 건강' 등과 연계해 플랫폼의 진화와 서비스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2022-04-21 15:09:09김진구 -
부천시약 "의도와 달리 활용된 비대면진료 중단해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천시약사회(회장 임희원)는 비대면진료가 의도와는 달리 약물 오남용을 부추기는 방식으로 이어져오고 있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주장했다. 또 정부 고시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불법적인 약 배달이 이뤄져왔다며 전면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1일 시약사회는 “한시적 고시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약사법상으로 엄연한 불법인 의약품 택배나 퀵 배달이 행해졌고, 약사의 역할을 극도로 위축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지난 2년간 사기업 플랫폼을 통한 비대면 진료는 본래 의도와는 달리 행해져왔다. 의료 소외 계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기는커녕, 탈모약, 향정신성 의약품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발기부전 치료제 등 약사의 중재와 복약지도가 필수적인 의약품까지도 약물 오남용을 부추겼다”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대통령 인수위는 코로나 이후 비대면 진료를 이어가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시약사회는 “그저 대기업의 자본을 등에 업은 사업가들에게 일감을 몰아주려는 행태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면서 “약사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왔다. 심야약국 확대, 방문 약료 활성화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일선에서 책임져 왔다”고 강조했다. 시약사회는 “대면 진료와 대면 복약의 가치를 인정하고, 대면 의료 시스템으로 하루빨리 복귀하라”면서 “또 코로나19로 마스크 및 자가진단키트 보급에 힘써 국민의 건강을 지켜온 약국과 약사의 공을 인정하고 보상하라”고 요구했다.2022-04-21 13:37:2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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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위기경보 조정하고 비대면진료 끝내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심각단계인 위기경보를 하향 조정하고, 비대면진료를 종료하자고 주장했다. 21일 시약사회는 성명을 통해 대면진료 참여 의료기관이 늘고, 격리의무도 해제돼 비대면진료 필요성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할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불법적 의료광고를 일삼고 있는 플랫폼 업체를 처벌하고 잘못을 바로잡기는커녕 국가보건의료체계를 논의하고 비대면 진료 상시 허용을 국정과제로 포함하겠다고 한 점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 방안은 질병 치료와 상관없는 처방까지 무제한적으로 허용해 의료쇼핑을 부추기고 보건의료체계의 근간을 뒤흔들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원격진료는 오진 위험성과 오·남용으로 인한 약물부작용 우려가 있고, 복약지도 전달이 어려워 국민건강권을 고려해 수차례 무산돼왔다는 설명이다. 시약사회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를 즉각 중단하고 모호한 규정과 제도에 기생해 편의성과 얄팍한 경제논리로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의 불법적인 영업행위를 즉각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전문가 단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서 보건의료시스템 개선점을 즉각 보완하라는 의견이다. 또 플랫폼업체에도 현행법 하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라고 경고했다. 시약사회는 “현행법이 허용한 테두리 내에서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매진하기를 바란다. 향후 불법적인 사업이 계속 진행될 시 약사사회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22-04-21 13:24:0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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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 "비대면진료는 의료전달체계 붕괴 초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가 비대면진료 법제화는 의료전달체계 붕괴를 초래한다며 약 배달과 함께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1일 시약사회는 “플랫폼이 상권에 스며들었을 때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우리는 잘 보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고통 받으며, 배달이라는 편리함을 가장해 국민들의 주머닛돈으로 기업만 배불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비대면 진료와 약 배송이 한시적으로 시행된 후 많은 보건 의료인들이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부작용이 나타났다. 플랫폼업체는 그걸 성과라고 내세운다”고 했다. 시약사회는 “성과라고 주장하는 것들은 현 의료시스템 아래에서 행해졌기 때문에 아주 문제없는 것처럼 보일 뿐, 상시적인 비대면 진료가 행해졌을 EOs 현 의료전달시스템의 붕괴를 초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진료앱 기업과 대형병원의 시장독점 그로 인한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 증가, 병원과 약국의 의료서비스 질 저하, 비정상적인 기업형 병의원. 약국의 개설 등 부작용이 생길 것이라는 예상이다. 시약사회는 “이해되지 않는 것은 새롭게 들어설 정부는 주무부서, 보건의료전문가와 논의 없이 플랫폼업체와 청년소통TF 주도로 이같은 행태를 의료에도 적용하려고 한다”면서 “이제라도& 160;한시적으로 허용하던 비대면 진료와 약배달은 중단돼야 하고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22-04-21 13:23:0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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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비대면 진료 법제화는 멈춰야 한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유영필)는 비대면 진료 법제화를 ‘정상의 비정상화’라고 주장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21일 성명을 통해 “전 세계적 의료재난에 맞서 2년간 국민은 이제껏 겪지 못했던 감염 위험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견뎌왔다”며 “이에 대한민국 약사는 국가 방역체계 한 축으로 의료현장에서 국민을 위로하고 약사 직능 의무를 수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가 종료되는 시점에 공정과 상식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약속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7만 약사들에 격려 대신 절망과 분노를 안겨주려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도약사회는 “극한의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허용된 비대면 진료는 짧은 시간에도 의약품 오남용, 개인정보& 8729;의료정보 노출, 한약사의 불법의약품 유통 등의 부작용을 낳고 있다”면서 “국가 비전을 제시하는 대통령 인수위는 공정성과 책무를 뒤로하고 특정 사기업의 이익 추구를 위한 정책을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분별한 비대면 진료 법제화는 규제 철폐와 국민 편의성 확대가 아닌 정상의 비정상화”라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주무부처인 복지부를 향해서도 목소리를 높였다. 도약사회는 “정책을 수행하고 감독해야 하는 실무부서로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선심성 발언에 합리적 의견을 개진하고 유관 단체와 협의를 제안해야 한다”면서 “현재 비대면 진료와 비대면 투약에 대한 법적, 사회적 논의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방적 개정은 차후 많은 의약계에 부조리를 낳고 국민 건강을 해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당선 연설에서 국민을 편가르기 하지 말라는 국민의 간절한 호소를 들었다고 했다”며 “지금 당선인과 인수위가 가는 길은 분열의 길이다. 사회갈등을 봉합하는 대통령이 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2022-04-21 11:25:37김지은 -
대웅제약 보툴리눔톡신 '나보타' 5번째 적응증 추가 시동[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웅제약은 자체개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양성교근비대(사각턱) 적응증 추가를 위한 품목허가승인 신청서(NDA)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보타는 현재 국내에서 ▲미간주름 ▲뇌졸중 후 상지근육경직 ▲눈가주름 ▲눈꺼풀 경련 등 4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사각턱 적응증이 추가될 경우 나보타의 적응증은 5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대웅제약은 나보타가 사각턱 적응증을 획득한다면 보툴리눔톡신 제제로서는 전 세계 최초의 허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NDA 제출은 사각턱 개선이 필요한 성인 1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3상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임상은 나보타와 위약을 무작위로 1회 투여한 뒤 총 24주간 4주마다 유효성·안전성을 평가하는 이중 눈가림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평가변수인 투여 후 12주째 최대 교합시의 양측 교근 두께 평균 변화량에서 베이스라인 대비 20% 이상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약군 대비 7배 이상 감소한 결과다. 또, 베이스라인 대비 ▲각 평가 시점별 최대 교합 ▲평상시 양측 교근 두께의 평균 변화량·변화율 ▲3차원 얼굴윤곽 분석을 통한 하안면 부피 평균 변화율 ▲대상자 만족도 등 모든 평가변수에서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됐다. 대상자 만족도에선 80% 이상이 만족했다고 응답했으며, 약물 관련한 심각한 이상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대웅제약은 반복투여 시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해 연장시험을 실시했으며, 반복투여 후 12 주 시점에서 양측 교근 두께 평균 변화량이 1회차 투여 때보다 효과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성수 대웅제약 부사장은 "양성교근비대증 개선 적응증을 세계 최초로 추가한다면 다양한 미용 적응증을 갖춘 보툴리눔톡신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된다"며 "턱밑지방 개선 주사제인 브이올렛과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현재 미국에서 경부근긴장이상과 편두통 등 임상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향후 글로벌 보툴리눔톡신 치료시장에서도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2022-04-21 11:19:09김진구 -
"시민에 한발 더 가까이"...서울시약, 소통창구 신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올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한다. 최근 시약사회는 시민 소통 전용 인스타그램을 오픈했다.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채널을 통해 소통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시약사회는 SNS로 약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질문도 받으며 친화적인 소통창구로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약사회에 응원글을 남겨주는 10명을 추첨해 커피를 선물로 제공한다. 시약사회는 “시민들과 소통하며, 많은 분들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면서 “약사들이 직접 의약품과 건강 정보를 업로드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2022-04-21 10:27:11정흥준 -
강동구약 "편의성만 추구하는 비대면 진료 고시 폐지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한시적 비대면 진료 고시 폐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구약사회는 대통령직 인수위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한시적 비대면 진료를 상시 허용하는 법개정을 검토하는 데 대해 21일 성명을 통해 "비대면 진료가 계속될 경우 나타날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보건의료체계는 편의성과 경제성 이전에 안전성이 우선시돼야 한다는 원칙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강동구약은 "2020년 2월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가 허용됐지만 2022년 4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전면해제되고 감염병 등급 역시 2등급으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일상적 대면 진료와 대면 조제, 투약이 시행되면서 정상적인 의료전달체계를 회복하고 있는 중"이라며 "보건의료정책에 있어 전문가 단체를 뒤로한 채 플랫폼 업체만의 면담을 통해 경제성과 편의성에 우선한 법개정 검토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들은 업계의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무분별한 경쟁과 불법 과장광고로 환자들을 유인하는 행위가 도를 넘어섰고, 이에 따른 보건의료 체계 붕괴와 국민건강권마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음을 상기해야 한다"며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와 비대면 투약 의약품 배송을 통해 드러난 오배송, 불필요하게 남용되는 처방조제와 건보재정 낭비, 공장형 약국 출현 등은 정확한 투약과 복용정보를 전달받아야 할 환자의 권리를 침해할 수밖에 없는 결과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주장했다. 구약사회는 ▲환자의 안전을 도외시하고 오직 편의성만을 추구하는 한시적 비대면 진료고시를 즉각 폐지하고 ▲정부는 보건의료의 공공성을 해치고 불법적인 영업행위를 일삼는 플랫폼 업체를 관리 감독하며 ▲국민보건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공적 의료 시스템을 확충하고 보건의료 접근성과 보장성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2022-04-21 10:15:48강혜경 -
경남약사회, 올해 연수교육 온·오프라인 병행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20일 저녁 8시 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초도이사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도약사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대면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며, 총 38명의 이사 중 31명이 참석했다. 이날 도약사회는 초도이사회에 앞서 38대 최종석 회장의 취임식과 더불어 정기총회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더불어 새로 선임된 38명 이사들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초도이사회에서는 올해 연수교육과 팜엑스포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동영상 교육과 현장 팜엑스포를 병행 운영하는 방침을 확정해 7월 중 실시하기로 했다. 또 다제약물시범사업과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 지부 사업, 오남용 예방교육 사업, 경남경찰청과 교육청 협력 사업도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최종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약사들을 위한 든든한 경남약사회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1분기 약사 정책 현안을 설명했다. 최 회장은 현재 비대면 진료 상시허용과 의약품 택배 전달 사안의 중대성을 강조하며 분회들도 한마음으로 단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29회 약사 대상: 류길수(약사발전 부문), 고윤석(개국약사 부문), 이재휘(사회봉사 부문) ▲경남도지사표창: 김경진,이근주, 고윤석(공공심야약국 운영), 황은정, 문대영 ▲최우수공로패: 정철웅 ▲우수분회: 진주, 사천, 통영시약사회 ▲경남약사회표창: 목명희, 하승범 ▲다약제 방문사업 보험공단 표창: 방소영 ▲대한약사회 표창: 고영호, 공경록, 변필임 ▲약업인 우수협력감사패: 오대철, 이준희, 고의석, 조재문2022-04-21 10:10: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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