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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신회, 한양약품 회생절차 수용 '부정적'제약회사 여신 담당자 모임인 제신회는 한양약품 회생절차 수용여부에 대해 사실상 부정적인 입장을 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회사신용관리협의회(회장 신대철, 삼일제약 부장)는 지난 14일 제약협회에서 월례회를 갖고 한양약품이 요청한 의약품 공급과 회생절차 수용여부 등을 논의했다. 제신회는 이날 기발생 채권에 대한 업체별 손실과 여신관리 담당자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하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신회 관계자는 "제약사마다 채권액수가 다르고 담보 차이가 있어 이견이 있지만, 결국은 각 사에서 결정할 문제"라며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같은 결론은 제신회 측이 한양약품 회생절차 동의에 대해 단일안을 만들지 못한 것으로 사실상 거부 의사에 가까운 결론으로 판단된다. 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양약품 측은 채권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회생방향을 제시해야 하는데 아직 그런 움직임이 없다”고 덧붙였다. 제신회는 모임 직후부터 홈페이지(www.pharmcredit.co.kr)에 토론방을 개설, 각사의 의견을 수렴 중이다. 한편 다른 국내 제약사 여신 담당자 모임인 제우회와 다국적제약여신담당자모임도 잇따라 모임을 갖고 회생절차 수용여부 등을 논의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2006-11-15 10:52:50이현주 -
부산 유재갑약사 '시인이 되자' 출판기념회부산시에서 약국을 경영중인 유재갑 약사는 최근 대도뷔페 7층 연회장에서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번째 문집 '시인이 되자' 출판기념식을 가졌다. 유재갑 회원은 “평소 책을 좋아하고 글을 좋아하지만 책을 만든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에도 불구하고 여기 오신 분들에게 문집 한권씩 드리고 싶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참석한 내빈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이어 "문집을 출판한 동기는 우연한 기회에 쓴 기행문을 읽은 주위 사람들의 과대한 칭찬과 사람은 태어나서 죽기 전에 뭔가를 남기고 싶어 한다는 프로이드의 인간본능에 따른 것”이라며 “시인은 머리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살아가고 소중한 분들 모두 가슴으로 사는 행복한 시인이 되어 주실 것을 간절히 기원한다”고 밝혔다. 윤도중 서울대 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중추 유재갑과 나의 인연은 사회 첫발과 동시에 40년동안 하루에 한번씩 인생, 철학, 삶을 논하면서 우정을 쌓았다”며 “유재갑 선생은 감히 근접할 수 없는 경지에 도달한 인격의 소유자로서 중추의 계절에 맞게 유재갑 선생의 문집이 번창하길 바란다”고 남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종엽 전 대약회장의 축사와 황소지(부산여성문인회장) 회원의 축하 수필 낭독, 유일렬 시인의 축시 낭독, 축가, 장녀와 손자의 피아노, 첼로연주, 꽃다발 증정 순으로 기념행사가 진행됐다.2006-11-15 10:32:29정시욱 -
사노피 '아프로벨정' 허가사항 변경 지시식약청은 15일 (주)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재심사대상 의약품인 '아프로벨정150mg, 300mg(이베사탄)' 2품목의 재심사 결과에 따라 허가사항(사용상의 주의사항) 변경을 지시했다. 특히 허가사항 중 '신기능이상 및 신장이식' 중 신기능이 레닌-안지오텐신-알도스테론 시스템의 활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할 것을 명시했다. 예를 들어 중증 울혈성심부전 환자는 안지오텐신 변환효소 저해제의 투여로 소변감소 또는 진행성 질소혈증 및 급성 신부전, 사망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해 6년 동안 4,48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후 조사결과 이상반응의 발현빈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3.62%(162례/4,480례)로 보고됐다. 이중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거나, 시판전 임상시험에서 인과관계가 확인되지 않았던 이상반응으로 심계항진(5례), 변비(5례), 호흡곤란(4례), 감각감퇴증(3례), 고중성지방혈증, 불면, 미각도착이 각각 2례씩, 구갈, 복부팽만, 구강출혈, 객담증가, HDL감소, 타액증가, 경면, 소양감, 과립구감소증, 백혈구감소증, 발기부전이 각각 1례씩 보고된 것으로 파악됐다.2006-11-15 10:24:4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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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 미·유럽서 유방암 신약 판매신청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개발중인 유방암 신약 출시가 임박했다. GSK는 지난 9월과 10월 유방암 치료제로 개발중인 라파티닙(lapatinib)의 3상 임상결과를 미국과 유럽 보건당국에 제출하고 판매승인을 요청했다고 15일 밝혔다. 라파티닙은 유방암 등 고형암에 효과가 있는 키나제 억제제 계열 항암제. 회사는 최근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트주맙) 등 기존 치료법에 실패한 전이성 ErbB2 양성 유방암환자 324명을 대상으로 3상임상 시험을 진행해 중간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연구는 젤로다(성분명 카페시타빈) 단독투여군과 라파티닙 병용투여군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라파티닙 병용투여군은 무진행 기간이 평균 8.4개월인데 반해 단독투여군은 4.4개월로 병용투여군이 무진행 기간을 유의적으로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GSK는 라파티니닙 외에 화학치료 후 혈소감소증 치료제 엘트롬보팩(eltrombopag), 종양 신생혈관억제제 파조파닙(pazopanib)과 항구토제 카소피탄트(casopitant) 등 3종의 암 관련 신약을 개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006-11-15 10:22:15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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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회, 식품 기능성 표시 심포지엄ILSI Korea(한국국제생명과학회) 건기식 분과위원회는 17일 고대 귀빈회관에서 '소비자를 위한 식품의 기능성 표시'를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과 토론회를 개최한다. ILSI측은 "건강기능식품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각국의 국가 정책도 기식 시장 확대와 신제품 개발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하고 있다"며 "최근 국내에서 일반식품 기능성 물질의 첨가를 허용하고, 일반식품에 첨가된 기능성물질의 기능성표시와 관련해 법제화가 추진되고 있어 본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열릴 심포지엄에는 한국식품연구원 전향숙 박사를 좌장으로 ▲Dr. Loek Pijls (ILSI Europe) ▲Dr. Hirobumi Ohama (Biohealth Research Institute, 일본) ▲지근억 교수(서울대학교)가 발제자로 나선다. 2부 순서인 토론회에는 고려대학교 박현진 교수의 사회로 ▲권오란 팀장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허석현 국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유영진 부장 (한국식품공업협회) ▲이상윤 상무(풀무원 기능성연구소) ▲조태형 박사(유니베라) ▲박기환 교수(중앙대학교) ▲문은숙 실장(소비자시민의 모임) ▲이군호 대표(식품음료신문)가 참여한다. |문의| 02-929-27512006-11-15 09:42:25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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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생동 내년 2월 폐지, 공동생동 5개 제한식약청이 생동성 조작 파문 후 제도 안정화를 위해 동일한 처방과 제조방법으로 위탁제조하는 위탁생동 제도를 이르면 내년 2월부터 전면 폐지하기로 했다. 또 의약품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직접 실시한 경우에만 생동성이 인정되고, 공동 생동성시험을 실시할 경우에는 최대 5품목 이내로 제한된다. 식약청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의약품등의 안전성·유효성 심사에 관한 규정' 고시 개정안을 입안예고했다. 특히 개정안에는 생동성 인정품목 제조업소에 동일한 처방과 제조방법으로 위탁해 제조하는 '위탁생동' 제도가 직접시험 품목과 차별화가 되지 않아 국내 제네릭 의약품 개발이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전면 폐지됐다. 식약청은 또 제품개발 단계부터 공동으로 참여하는 경우에는 2~5개 품목 범위에서만 허용, 국내 중소 제약사의 생동성시험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의약품 국제조화회의(ICH)의 국제공통서식(CTD)에 적합한 자료 제출 근거와 신약 허가 신청서류에 대해 신속히 심사할 수 있는 근거도 포함되어 있다. 식약청은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 주관으로 추진중인 의약품 산업 육성방안에 따라 의약품 허가 규정을 국제 조화하고 민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입안예고 후 규제심사를 거쳐 빠르면 내년 2월부터 개정내용이 시행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2006-11-15 09:32:2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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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의원, 공적 건강보험 개혁방안 제시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은 14일 오후 전국은행연합회관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 참석, 건강한 공적 건강보험을 지속시키기 위한 개혁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국가경영전략연구원(NSI)가 ‘국민건강보험 진단-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됐으며, 재정안정화가 국민의 의료보장을 위한 가장 큰 아젠다가 된 건강보험에 대한 재정개혁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지정토론자로 나선 이 의원은 발제를 맡은 순천향대 김용하 교수가 새롭게 제안한 중증질환은 조세로, 경증질환 및 비급여는 보험료로 하자는 중층 건강보장체계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외국의 사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의료보장의 기본틀의 개혁 없이는 불가능한 방안이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또 민간의료보험은 공보험의 공백을 보완, 첨단의료기술 발전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보충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 의원 외에도 고경화의원(한나라당), 김성수 교수(한양대법학과), 정상혁 교수(이대예방의학과), 오영수 소장(보험개발원), 윤희숙 연구원(KDI), 최병호 박사(보사연), 황성현 교수(인천대경제학과) 등 8명이 토론자로 참석했고, 건강보험에 관심 있는 정관계, 학계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2006-11-15 09:32:0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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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네크웍 '365mc 비만클리닉' 비전 선포365mc비만클리닉(원장 김남철)은 15일 '대한민국 비만클리닉' 비전 선포를 통해 오는 2007년을 성장 원년으로 삼아 수도권 중심 전국 네트워크화를 추구해 국내 비만클리닉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김남철 원장은 “향후 성장 목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비만클리닉으로 맞추고 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고객으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는 대표 비만클리닉이 되기 위해 고객 중심의 최고 의료서비스 제공, 비만치료의 표준화, 병원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 3가지 미션을 수립했다고 전했다. 병원 측은 우선 최고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치료의 리더'를 내세워 다양한 생활건강 프로그램을, 365mc 부설 비만의학연구소를 중심으로 비만치료를, 다이어트와 관련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교육의 리더’ 전략을 각각 세웠다. 또 비만치료 표준화를 위해 시술방법, 상담과정, 비용구조 등 비만 클리닉 운영 표준화를 통해 고객을 위한 의료 서비스의 질적인 표준화를 이뤄낼 계획이다. 이에 365mc 비만클리닉 네트워크만을 위한 통합 전산 시스템의 개발을 올해 중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적 책임이행 부문 중 사회 이슈화된 비만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국민건강 교육, 365일 건강 나눔 캠페인 등 사회공헌 활동과, 성과를 사회책임보고서에 담아낸다는 복안을 밝혔다.2006-11-15 09:07:4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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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산업 육성위해 범정부 차원 지원해야"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은 최근 영동세브란스병원 주최 의정포럼에서 ‘우리나라 병원산업의 현황과 대책’ 특강을 통해 성장 잠재력이 큰 병원산업에 대한 인식 전환의 필요성을 밝혔다. 강연에서 김 회장은 OECD 국가는 이미 보건의료산업을 국가경제를 견인할 핵심 전략산업으로 인식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을 유지하고 있는 의료인력과 동북아 허브를 지향하는 최적 입지조건을 활용, 병원산업 육성진흥에 범정부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병원산업 육성 정책과제에 대해 김 회장은 정부의 의료 R&D 사업이 미흡한 점을 문제점으로 들고 의료연구 전문인력 양성과 임상연구 활성화 대책을 수립할 것을 제시했다. 또 첨단의료복합단지조성에 관해선 의료산업간 연계를 강화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며 IT, BT, NT와 의료산업 접목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을 주문했다. 김 회장은 의료서비스 제도개선의 우선과제로 의료공급체계의 효율성 제고를 꼽았으며, 해외환자의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국내 법규 및 제도 개선과 시장조사를 토대로 환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06-11-15 08:52:4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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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협상 '단체장 따로 실무단 따로' 또 결렬내년도 수가계약을 놓고 공단 이사장과 단체장은 15일 자정 전 타결을 약속한 반면, 실무협상단은 실무협의를 3분 만에 종결짓는 등 ‘우왕좌왕’ 하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는 예년과 달리 올해 수가협상에 의약단체장들이 전면에 나서면서, 각 단체 보험팀 실무자들과 제대로 소통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공단과 의약단체 실무협상단은 14일 약속시간보다 30여분 늦은 오후 8시 39분에야 협상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그러나 회의장 문이 닫힌 지 채 7분이 안돼 공단 이평수 재무상임이사가 회의장을 박차고 나왔다. 의약단체 실무단은 협상결렬 직후 기자들을 불러 “공단 측은 유형별 계약을 고집했고, 의약단체는 단일 계약안을 제시해 협상이 결렬됐다”고 밝혔다. 실무단 간사를 맡고 있는 치협 배성호 보험이사는 이와 관련 “대화를 길게 끌어봐야 서로간 감정만 상할 것 같아 조기 종료하게 됐다”고 말했다. 결렬배경에 대해서는 공단은 지난달 13일 제시했던 의과·치과·한방·약국 4개 유형별 계약과 유형계약 후 개별 계약하는 2단계 계약방식을 재차 제시한 반면, 의약단체는 ‘선 공동연구, 후 협상’ 방식에 변함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반해 요양급여비용협의회를 대표해 공단 이재용 이사장을 만난 치협 안성모 회장은 이날 밤 10시부터 2시간 여 동안 다음날 있을 수가계약에 대한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안 회장은 “자율계약 성사를 위해 단일계약이든 유형별 계약이든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모두 제시할 계획”이라면서 “공단 이사장과 자정전인 밤 11시 55분까지 계약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합의했다”고 말했다. 의약단체장과 공단 이사장은 다음 날 있을 수가계약에 한 걸음 진전된 협상안을 도출하는 동안, 실무협상단은 단체장들의 방향을 제대로 감지하지 못해 섣불리 ‘말 섞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공단 실무단은 특히 30분 전에 미리 팔레스호텔에 도착했다, 30여분을 더 기다린 뒤에야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실질적인 협상은 3분도 채 안된 상황에서 정리해야 했다. 공단 협상단 가방에 유형계약서가 들려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헛물만 켠 셈이다. 하지만 공단 실무 관계자는 “공단은 언제나 협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면서 “15일 오전이든 오후든 언제든지 의약단체에서 협상재개를 요구하면 응할 것”이라고 말해, 막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의약단체 한 관계자도 “실무협의가 결렬된 것은 사실이지만, 15일 수가계약이 불투명한 것만은 아니다”면서, 계약성사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 관계자는 특히 ‘단일 환산지수-계약 따로(1안)’ 또는 ‘개별 환산지수-계약 따로+마지노선(4개 유형 모두 인상)(2안)’ 중 하나에서 접점이 찾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안 회장은 양측이 실리와 명분을 함께 챙기면서 자율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작년도 부속합의를 계속 이어가는 방안도 고민해 볼 만 하다고 말해, 수가계약을 조건으로 별도의 부대합의를 모색할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2006-11-15 07:55: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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