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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동전파스·안마용품 매출 전년비 5배 늘어"동전파스, 아이마스크, 안마봉 등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안마용품 매출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는 셀프 마사지용품에 대한 대중 관심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중이다. 4일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은 "마사지·안마용품 매출이 전년비 5배, 전월비 72%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올 여름 기록적 폭염과 가을 추석, 개천절 연휴가 이어지며 피곤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셀프 마사지용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수면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이마스크는 전월비 60% 매출이 증가했다. 발·다리 피로 회복 용품은 30% 이상 매출이 올랐다. 동전파스를 찾는 수요도 꾸준히 증가세다. 지난 7월 올리브영 입점 후 2배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성공 론칭중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20대~30대 소비자들이 마사지·안마용품을 찾고 있다"며 "빠르게 증가중인 수요에 맞춰 제품군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2018-10-04 12:03:10이정환 -
지역별 약국월급 달라지나?…차등 최저임금 도입 논란지역별로 최저임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렇게 되면 서울지역의 약국과 부산지역의 약국간 최저임금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논란은 지난 2일 국회 대정부질의에서 김동연 부총리(기획재정부장관)가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차등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를 했지만 부결됐다"며 "지역별 차별화에 대한 것은 주무부처인 고용부, 또 기재부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시작됐다. 논란이 커지자 기재부는 해명자료를 내어 "상기 발언 내용은 소상공인연합회 등을 중심으로 최저임금 차등적용 요구가 제기돼 왔고 최저임금을 지역별로 차등화 하는 법안도 다수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만큼 기재부에서 내부적으로 타당성, 필요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실무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기재부는 "지역별 차등적용 문제는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 사회적 대화와 국회 논의를 통해 최종 결정될 사항"이라고 발을 뺐다. 이에 최저임금 지역별 차등적용 방안 논의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도 관련 법안이 여러 건 계류돼있다. 법안은 지역별 물가, 소득 차이를 반영해 일자리에 주는 충격을 줄여야 한다는 것이 골자다. 현재 미국, 캐나다, 일본 등이 지역별로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의 경우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도쿄와 가장 낮은 가고시마현의 격차는 224엔, 환율로 계산하면 차이가 2200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경제활동지역이 밀집돼 있고 국토도 미국이나 캐나다와 달리 넓지 않아 지역별 위화감 조성 등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2018-10-04 09:46:53강신국 -
"처방전이 변경됐어요"...본인부담률 코드란 신설처방전이 '본인부담률 구분코드'를 기재하는 칸을 추가해 새로운 형식으로 변경됐다. 대한약사회는 2일 전국 약국에서 인지토록 이같은 사실을 공지했다. 복지부는 지난달 27일 의료법 시행규칙 제12조 별지 제9호를 개정, 처방전에 약제별 본인부담률 구분코드 기재란을 신설토록 했다. 본인부담률 구분 코드는 지난 6월 제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보고에서 정부의 의약품 비급여의 급여화 실행계획에 따라 항암제(희귀암 등) 및 일반약제(소아·노인질환 등)에 대한 약제 선별급여(기존 약제 본인부담률 30% 외에 50, 80% 추가) 도입이 추진되고 있어 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신설됐다. 선별급여 대상 약제는 확정 후 안내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 처방전 서식도 내년 9월 27일까지 1년 간 함께 사용할 수 있다.2018-10-02 13:23:3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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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리다매 대형약국의 몰락…임대료 4배 인상에 폐업약국자율정화 청문회 단골이었던 경기 안양지역의 한 대형약국이 과도한 임대료 인상을 이유로 이전을 결정했다. 경기 안양 중앙시장 인근 D약국은 최근 폐업과 이전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영업 중단을 선언했다. D약국측은 "임대료가 월 1000만원이었는데 월 4000만원으로 인상돼 약국 이전을 결정 하게 됐다"며 "그동안 박리다매로 운영했는데 거액의 임대료를 감당하기 어려워 대로 건너편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D약국을 직접 확인한 결과 약국 문은 잠겨 있었다. 팔다 남은 드링크만 쌓여있고 운영을 중단한 상태다. 시장통을 지나가던 행인들도 약국에 게시된 플래카드를 보며 언제 폐업했냐고 웅성거렸다. 이 약국은 지역약사회에 고질적인 문제약국으로 통했다. 전문카운터 고용 등으로 청문회에도 수차례 출두했고 고발도 진행된 곳이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전문카운터 문제 등으로 고발, 청문회 조사 등이 단골로 이어졌던 약국"이라며 "신상신고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약국이 폐업하고 이전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다"며 "길 건너 은행 근처 건물에서 개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2018-10-02 11:39:31강신국 -
추석 당일, 편의점 안전상비약 매출 3.5배 급증이번 추석 연휴 기간 편의점 상비약 판매량이 크게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편의점 상비약 매출은 최근 5년 간 연평균 20% 이상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지속된 연휴 동안 편의점 브랜드 CU(씨유) 상비약 매출은 전주 대비 2배가 넘는 104.5% 늘었다. 특히 추석 당일인 24일 매출은 전주 대비 3.5배(252.7%) 높았다. 1일 CU는 추석 연휴 상비약 판매량 통계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편의점약 판매량이 급증한데는 연휴기간 문을 닫는 약국이 많은 게 반사영향을 미친것으로 보인다. 연휴기간 응급상비약을 찾는 수요가 24시 편의점으로 집중된 셈이다. 구체적으로 추석 전주 소화제 매출 비중이 전체 상비약 13.6%였던 대비 추석 연휴 기간엔 22.2%로 10%에 근접하게 증가했다. 연휴기간 진통제는 총 상비약 배출에서 36.0%, 감기약이 33.7%를 차지했다. CU가 집계한 연도별 상비약 매출 신장률은 2014년 28.0%, 2015년 15.2%, 2016년 24.2%, 지난해 19.7%, 올해(1∼9월) 14.4%로 해마다 증가 추세다. 다른 편의점 브랜드 GS25의 상비약 매출도 증가했다. GS25의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상비약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1% 늘었다. 타이레놀정500mg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판콜에이, 판피린티정이 뒤를 이었다.2018-10-01 11:04:23이정환 -
그린스토어, 어르신 찾아 영양치료상담 진행영양치료전문기업 그린스토어(대표 박영창)가 지난 18일 상대원 1동 제2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영양치료 상담활동을 펼쳤다. 3개월마다 진행해 이번 10회째를 맞는 이번 사회 공헌활동은 만성질환을 많이 가지고 있는 어르신의 개인별 식습관 분석 및 적합한 영양관리를 돕고 있다. 그린스토어는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코랄칼슘 마그네슘 플러스 비타민D'와 건조한 눈에 도움을 주는 '아이브라이트 아레즈투' 등 자사 제품 1000여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100여 명 어르신에게 증정했다. 그린스토어 관계자는 "매번 올 때마다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가 점점 좋아져서 뿌듯하다"며 "앞으로 영양치료상담 봉사활동을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스토어는 1만1000여 곳 약국에 70여 가지의 건강기능식품을 공급해 영양치료 전문 약국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2018-10-01 10:09:23정혜진 -
전북약국 평균판매가…아로나민 26000원, 삐콤씨 24600원10월 전북지역 약국의 다빈도 일반약 28품목의 판매가를 확인해보니 전년대비 큰 변동 없이 평균가격대가 형성돼 있었다. 데일리팜 자체 조사와 휴베이스 가맹약국 POS데이터를 근거로 10월 기준 전북지역 약국 20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 조사결과 일반약 판매 1위인 아로나민골드(100정) 평균가격은 2만6000원대로 형성됐다. 지난해 10월 기준 아로나민골드의 전북지역 평균가는 지난 2만6300원으로 판매가 변동이 거의 없었다. 복합우루사(60캡슐)도 최저 2만5000원에서 최고 2만8000원에 팔리며 2만6500원대에 평균가격이 책정됐고 전년 대비 가격변동은 없었다. 삐콤씨정(100정)도 2만4600원대 평균가격이 책정됐고, 가장 높은 가격인 3만원을 받는 약국도 있었다.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2만7000원에서 3만5000원까지 판매가격 편차가 컸다. 평균가격은 3만원대를 유지했다. 이가탄에프켑슐(100캡슐)도 2만4000원에서 2만8000원에 최저, 최고가격이 형성됐고 2만5500원이 평균 판매가였다. 해열진통제-감기약 판매가를 보면 하벤허브정이 2000원, 타이레놀ER정 2510원, 게보린정 3005원, 펜잘큐정 2690원대 평균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잔탁정(48정)도 최저가 1만3000원에서 최고가 1만5000원으로 가격편차가 크지 않았고 백초시럽, 마데카솔케어연고 등도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크지 않아 약국간 평균가격이 안정돼 있는 품목으로 꼽혔다. 전북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8-10-01 03:51:37강신국 -
농림부 "동물의약품, 약사법 분리 결정된 것 없다"동물의약품 관리·육성법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발주한 농림부가 이달 내 중간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유관단체 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다만 농림부는 연구용역 결과를 내부 정책활용 용도로 사용하고 외부 미공개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특히 현행 약사법에서 동물약을 분리해 별도법 추진하는 것 역시 연구용역 종료 후 즉각 시행하는 게 아니라고 했다. 국민, 약사, 수의사, 동물약산업, 정부 등 직역 간 입장차가 있는 만큼 충분한 의견조율 절차를 거친 뒤 별도법 등을 확정한다는 설명이다. 30일 농림부 관계자는 "연구용역은 차질없이 시행중이다. 10월 내 중간 연구결과가 나오면 유관단체를 초청해 비공개 합동 토론회를 내부 개최하고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물약 관리·육성법은 약사법 체계에서 동물약을 따로 떼 내야 하기 때문에 주무부처인 농림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물론 수의사, 약사, 동물약 유관산업 종사자 등의 관심이 높은 이슈다. 약사들은 인체용과 동물용 의약품 모두 약사가 전문가라는 점을 앞세워 섣불리 별도법을 추진하는 것은 우려된다는 입장을 내비치고 있다. 이같은 시각에 대해 농림부는 아직까지 동물약 별도법 추진과 관련해 아무것도 결정된 바 없다고 답변했다. 연구용역을 시행하는 것은 동물약 육성 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한 대응책 마련과 국내 동물약 산업 육성이라는 과제를 한 번에 수행하기 위해서라는 게 농림부 입장이다. 특히 농림부는 동물약 별도법 추진은 수의사, 약사, 동물약 산업 종사자 등 직능갈등을 유발할 수 있어 다각도로 의견을 수렴한 뒤 최대 신중히 접근할 전망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아직까지 결정된 게 아무것도 없다. 섣불리 관련 계획을 밝힐 수 없는 상황"이라며 "(별도법 이슈는)사회적 논란이나 일부 직역 반발이 생길 수 있는 예민한 사안이라 일단 연구용역 자료는 내부 자체활용 용도로만 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약 동물약 관련 정책을 추진하거나 별도법을 만들게 된다면 규제보다는 활성화 차원의 법 체계에 우선할 것"이라며 "아직 국내 동물약 시장 자체가 덜 활성화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농림부 동물약 관리·육성법 연구용역과 별도로 자체 연구에 착수했다. 약사회는 국내 동물약 관리 법규 현황과 문제점과 함께 해외 동물약 관련 법규도 연구할 방침이다.2018-09-30 17:56:18이정환 -
해림후코이단, 국제해조학술대회서 연구·기술력 뽐내해림후코이단이 '제2회 국제 해조활성물질 과학기술연구회'에 참가해 국내산 미역귀 후코이단의 품질 우수성을 소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일 부터 22일까지 열린 과학기술연구회는 중국의 해조활성물질국가중점실험실, 중국조업협회, 중국과학원해양연구소, 대련해양대학, 명월해조그룹 등 중국의 해조류 중점연구기관과 대학, 관련 기업들이 공동 개최했다. 중국뿐 아니라 한국과 일본 해조 연구자들과 관련기업들도 참가했다. 해림후코이단은 이번 연구회를 통해 해림후코이단이 설정하고 있는 연구개발 지도를 설명하고, 지금까지 이에 맞춰 개발된 해림후코이단 제품 및 향후 출시될 제품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발표회로 해림후코이단의 품질력과 기술력이 세계 시선을 끌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아울러 향후 해림후코이단 중국 현지법인의 시장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중이다. 발표를 맡은 해림후코이단 이주원 이사는 "아직 후코이단이 항암보조제로만 인식되고 있는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화장품용 자극완화제 등 체중조절, 면역증강, 인슐린저항성 개선, 파킨슨 등 중추신경 관련 증상 완화, 모유 질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능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해림후코이단 역시 이에 발맞춰 후코이단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정제하고 분리해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해림후코이단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중국에 기술수출 형식으로 현지 후코이단 생산법인을 설립했으며, 현재 중국 법인이 가동을 시작해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상태다.2018-09-30 12:24:07이정환 -
의료법인 부대사업에 약국임대 허용 불씨는 남았다[뉴스따라잡기] = 의료법인 부대사업 허용과 규제프리존법 규제프리존법, 정확한 법안 명칭은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입니다. 이 법은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정부 공포 절차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약사사회가 가장 우려했던 조항은 특화사업을 하는 의료법인이 할 수 있는 부대사업을 시도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야 법안심사 과정에서 보건의료 관련 특례조항을 삭제하기로 합의하면서 다행히 의료법인 부대사업 허용 시도조례 지정 조항은 빠졌습니다. 그러나 국회 통과 법안을 보면 42조에 '(의료법에 관한 특례) 의료 관련 특화사업을 하는 특화사업자인 의료법인은의료법 제49조에도 불구하고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대사업을 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습니다. 시도 조례는 아니지만 대통령령으로 정하게 돼 있지요. 왜 이 조항이 들어갔을까요?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은 제정법이 아닌 전부개정안입니다. 이 법은 지난 2004년 제정됐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유명무실했다고 봐야 하지요. 이 같은 이유로 규제프리존법이라는 이름으로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이 됩니다. 결국 문재인 정부에서 전면개정이 이뤄진 것이지요. 2012년 이 법에 특화사업을 하는 의료법인의 부대사업을 대통령령, 즉 시행령으로 정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습니다. 시행령을 정한 부대사업을 보면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수입업·판매업 ▲목욕장업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보양온천 ▲사설화장시설·사설봉안시설 관리 등만 가능합니다. 결국 정부가 시행령 개정을 통해 의료법인이 약국 임대업을 허용할 수 있는 여지는 남아 있는 셈이죠. 시행령 개정 주무부처는 중소벤처기업부 입니다. 그러나 약사회 입장에서 시도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 삭제가 됐기 때문에 일단 안도하는 분위기 입니다. 다만 모법 전면 개정으로 뒤따를 시행령 개정은 예의주시해서 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의료법인 입장에서 보면 약국 임대업 만큼 돈이 되는 사업은 없기 때문이지요.2018-09-28 12:10: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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