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국 평균판매가…아로나민 26000원, 삐콤씨 24600원
- 강신국
- 2018-10-01 0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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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휴베이스, 10월 전북지역 약국20곳 대상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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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자체 조사와 휴베이스 가맹약국 POS데이터를 근거로 10월 기준 전북지역 약국 20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 조사결과 일반약 판매 1위인 아로나민골드(100정) 평균가격은 2만6000원대로 형성됐다.
지난해 10월 기준 아로나민골드의 전북지역 평균가는 지난 2만6300원으로 판매가 변동이 거의 없었다.
복합우루사(60캡슐)도 최저 2만5000원에서 최고 2만8000원에 팔리며 2만6500원대에 평균가격이 책정됐고 전년 대비 가격변동은 없었다. 삐콤씨정(100정)도 2만4600원대 평균가격이 책정됐고, 가장 높은 가격인 3만원을 받는 약국도 있었다.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2만7000원에서 3만5000원까지 판매가격 편차가 컸다. 평균가격은 3만원대를 유지했다. 이가탄에프켑슐(100캡슐)도 2만4000원에서 2만8000원에 최저, 최고가격이 형성됐고 2만5500원이 평균 판매가였다.
해열진통제-감기약 판매가를 보면 하벤허브정이 2000원, 타이레놀ER정 2510원, 게보린정 3005원, 펜잘큐정 2690원대 평균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잔탁정(48정)도 최저가 1만3000원에서 최고가 1만5000원으로 가격편차가 크지 않았고 백초시럽, 마데카솔케어연고 등도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크지 않아 약국간 평균가격이 안정돼 있는 품목으로 꼽혔다.
전북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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