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노바티스에 OTC 사업부 매각
- 윤의경
- 2005-07-18 01:4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시아 지역 OTC 사업부는 포함안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는 미국과 캐나다의 소비자의약품 사업부 및 이와 관련된 자산을 노바티스에게 매각하기로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동의서에 의하면 노바티스는 미국 및 캐나다의 소비자의약품 사업부 및 관련자산의 상표, 특허, 지적재산에 대한 권리를 현금 6.6억불에 매입하게 된다.
따라서 엑세드린(Excedrin), 케리(Keri), 컴트렉스(Comtrex), 4-웨이(4-Way), 버페린(Bufferin), 배지스탯(Vagistat), 노도즈(NoDoz) 등에 대한 권리가 노바티스에게 양도된다.
또한 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에서 미국 OTC 의약품 제품에 대한 권리, 캐나다에서 모이스투렐(Moisturel)과 랙하이드린(LacHydrin)에 대한 제한적 권리, 일부 지배적 상표에 대한 권리가 노바티스에 귀속된다.
BMS가 노바티스에 매각한 이들 브랜드 제품의 북미지역에서 순매출액은 2004년 2.42억불이었으며 남미, 중동, 유럽, 아프리카에서는 1천6백만불이었다.
BMS는 이번 거래가 매각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각국의 지역 소비자 의약품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며 이런 사업부는 미국과 캐나다와는 별개로 운영된다고 강조했다.
이번 거래에 제조기지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법적 절차에 따라 올해 3사분기에 거래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