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트, 에이즈 감염인 편견 해소에 앞장
- 최은택
- 2007-12-04 09:04: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이즈의 날' 자원봉사 대거참여···기부행사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애보트는 지난달 30일 전직원이 ‘레드리본’ 뱃지를 달고, 제20회 ‘세계 에이즈의 날’ 행사에서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또 같은 날 사내 크리스마스 트리에 HIV/AIDS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빨간 종이로 접은 ‘레드리본’을 장식했다.
이 쪽지에는 HIV/AIDS는 단지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꾸준히 치료받아야 하는 만성질환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앞서 애보트 직원들은 지난 10월부터 HIV/AIDS감염인 지원을 위한 기부행사를 시작했었다.
애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에이즈 감염인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2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3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4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5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6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7"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8"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9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10영남약대, 박정관 위드팜 회장 초청 토크 콘서트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