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안전상비약 확대 구체적인 품목수 미정"
- 강신국
- 2016-07-05 15:29: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개 품목까지 확대한다는 언론 보도에 해명자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약을 우선 약사법상 지정 가능한 20개 품목까지 확대한다는 언론 보도에 정부가 구체적인 품목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와 보건복지부는 4일 해명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부 주관 하에 안전상비약 사용 실태와 소비자 수요조사와 관련해 연구용역을 진행중으로 구체적인 품목 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재부와 복지부는 "(확대 품목은)향후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 업계 등의 충분한 의견수렴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7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8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9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10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