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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진네오스 고위험군 ‘노출 전 예방접종’ 확대 결정[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질병관리청이 엠폭스 3세대 백신 '진네오스'의 고위험군에 대한 '노출 전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한다. 진네오스의 피내접종을 1회 시행하는데, 오늘(3일)부터 예약 가능하며 오는 8일부터 접종을 시행한다. 이로써 엠폭스 노출 전 접종대상은 기존 의료진, 진단요원, 역학조사관에서 고위험군인 '18세 이상 남자 성소수자'가 추가된다. 질병청은 시도별 피내접종 가능한 접종기관이 선정되면 즉시 구체적인 예약방법과 접종기관 목록을 고위험군에게 별도 안내할 방침이다. 이날 질병청은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혔다. 질병청의 진네오스 확대 접종 결정은 최근 엠폭스 확진자가 지속 증가한데 따른 것이다. 우리나라 엠폭스 누적 확진자 수는 오늘을 기준으로 총 52명이다. 환자 거주지역은 서울 25명, 경기 10명, 인천·경남·대구 3명 순으로 많아 수도권 발생 비중이 컸다. 국적은 내국인 49명, 외국인 3명이다. 인지경로의 경우 의심증상 발생 후 본인 신고 사례가 34건, 의료기관 신고가 17건, 확진환자 역학조사 중 확인된 밀접접촉자가 1건이다. 52명의 확진자 중 남성이 50명으로 96.2%에 해당했다. 이 중 20~40대 남성이 47명으로 94.0%다. 최초 증상 발생 전 3주 내 성접촉이 있었던 경우가 50명으로 96.2%를 차지했다. 추정 위험노출일로부터 첫 증상 발현까지는 평균 9.1일이 걸렸다. 국내 환자는 대부분 경증으로 상태가 양호하며, 펨폭스 치료제 사용 환자는 28명이었다. 현재 30명이 입원 치료중이고 22명은 격리해제돼 퇴원했다. 후유증 보고 사례는 현재까지 없다. 질병청은 엠폭스 치료제 테코비리마트를 당초 504명분을 확보, 17개 시도 지정병원에 공급해 사용중이다. 지금까지 28명분을 사용, 476명분을 보유하고 있어 충분하다는 게 질병청 설명이다. 지영미 청장은 "엠폭스는 유증상자와 피부·성접촉으로 전파가 이뤄지는 감염병으로 전파위험도가 낮고 백신과 치료제로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과도한 불안보다는 감염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의심증상 신고자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고하고 있으므로 의심증상이 있다면 신속 신고와 문의해달라"고 당부했다.2023-05-03 11:33:07이정환 -
크리스탈지노믹스, 골관절염 신약 브라질 특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골관절염 신약 '폴마콕시브(상품명 아셀렉스)'가 브라질 특허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폴마콕시브는 50%체적입경(d0.5)이 3um~9um이고 90%체적입경(d0.9)이 10um~50um일 것이라는 권리범위 특허를 갖고 있다. 이번 브라질 특허는 결정형특허로 위 권리범위에서 Cu방사선에 의한 X선 회절분석 결과에서 회절각 2θ에서의 강도 및 시차주사 열량측정법에 의한 온도 상승 시 최대 피크를 기록하는 온도 등으로 결정형의 특징을 더 한정해 등록됐다. 결정형특허는 물질특허 만료 후 신약 특허의 실질적인 존속기간을 늘리기 위한 에버그리닝 전략에 이용되는 특허로 제네릭(복제약)의 시장진입을 막기 위해 출원하게 됐다. 에버그리닝 전략은 의약품 특허를 처음 등록할 때 특허 범위를 넓게 설정한 뒤 2∼3년 간격으로 약의 형태나 구조를 조금씩 바꿔 관련 후속 특허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특허권을 방어한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브라질 제약사 '압센 파마슈티카(Apsen Farmac& 234;utica)'와 총 계약 규모 1억 7858만달러(약 2400억원)의 폴마콕시브 2mg캡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현재 브라질 식약처(ANVISA)로부터 신약 판매를 위한 허가 신청(NDA)에 관한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허를 계기로 브라질 내에서 시판허가 후 2035년 1월 29일까지 독점적 판매 권리를 보다 공고히 하게 됐다.2023-05-03 10:07:05이석준 -
오스템파마 '옥솔 잇몸케어 칫솔' 선보여[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오스템파마가 약국 전문 '옥솔 잇몸케어 칫솔'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옥솔은 오스템파마의 잇몸케어 제품 브랜드 중 하나다. 오스템파마는 지난 2월 치약형 잇몸치료제 '옥솔 페이스트'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옥솔 잇몸케어 칫솔은 옥솔 라인업을 구성하는 두 번째 제품이다. 옥솔 잇몸케어 칫솔은 잇몸이 약한 환자를 위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잇몸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치태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치아 접촉 면적이 넓고 부드러운 미세모와 단단한 플랫모가 함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칫솔 표면은 은나노 성분으로 코팅돼 세균과 곰팡이 발생을 예방한다. 오스템파마는 옥솔 잇몸케어 칫솔을 출시한 기념으로 전국 약국에서 '잇몸 건강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옥솔 치약과 칫솔을 찾는 고객들에게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을 안내할 계획이다.2023-05-03 09:37:25황진중 -
JW신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베스티딘 40mg' 출시[데일리팜=황진중 기자] JW신약은 위식도역류질환과 소화성궤양 치료제인 '베스티딘 40mg(파모티딘)'을 출시하고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베스티딘 40mg은 체내에서 9~12시간 동안 약효를 나타낸다. 1일 1회 용법용량으로 환자 복용편의성을 개선했다. 기존 프로톤펌프억제제(PPI) 제제 대비 약가도 낮췄다. JW신약은 베스티딘 40mg 출시로 '베스티딘 20mg'과 함께 2개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JW신약은 베스티딘 40mg 출시를 기념해 지난달 29일부터 2일 동안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국내 보건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베스티딘 40mg을 소개하고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등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발표자로 나선 유병욱 순천향대서울병원 교수는 "PPI 제제 단독으로 야간 산 분비 돌파(NAB) 억제에 한계가 있어 PPI 제제에 H2RA 제제를 병용 처방하는 것이 야간 산 분비 억제에 효과적"이라면서 "PPI와 파모티딘 병용 요법은 PPI 단독 요법보다 야간 위내 평균 pH를 효과적으로 조절하므로 야간 산 분비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고 설명했다.2023-05-03 09:24:16황진중 -
박민수 차관, 머크 임원 만나 '제약바이오 육성전략' 협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독일 제약사 머크 그룹 주요 임원진을 만나 제약·바이오 육성 전략, 글로벌 투자 전략 등을 공유하고 포괄적이고 발전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보건복지부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과 머크 그룹 임원 간 면담을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머크 그룹은 한국 내 바이오 원부자재 생산공장 투자에 대해 한국 정부의 지원·관심을 요청하고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 한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산업 내 과감한 규제혁신과 기술개발(R&D) 정책은 머크 그룹 내 글로벌 투자 결정에 중요한 고려 요소임을 밝혔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인력 및 기술 수준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국내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이번 면담은 작년 10월 서울에서 개최된 '2022 세계 바이오서밋' 이후 머크 그룹 고위 임원진과 성사된 두 번째 면담이다. 이날 머크 임원진으로는 벨렌 가리호(Belen Garijo) 머크(Merck KGaA) 그룹 총괄 CEO, 프랑크 스탄겐베르그 하버캄프(Dr. Frank Stangenbreg Haverkamp) 머크 그룹 최고경영위원회 의장, 김우규 한국 머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머크 그룹의 글로벌 투자 전략 ▲한국 정부의 제약·바이오 육성 전략 ▲한국과의 발전적 협력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 자리였다. 박민수 제2차관은 "한국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블록버스터급 신약개발 등을 통해 글로벌 6대 제약 강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고자 한다"며 "정부는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머크 그룹과 국내 기업과의 협력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벨렌 가리호 총괄 CEO는 "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은 반도체, 미래차와 함께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3대 신성장 동력으로 부상 중에 있다"며 "머크는 세계적인 과학기술 기업으로서 한국 내 제약 및 바이오 역량 강화를 위해 다방면의 산업 협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2023-05-03 09:18:05이정환 -
일동제약 "당뇨복합제 '큐턴' 3제 병용 급여 등재"[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일동제약은 2형 당뇨병 복합제 '큐턴정 5/10밀리그램'이 5월 1일부로 요양급여 대상 품목으로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큐턴'은 2제 요법을 2~4개월 이상 투여해도 당화혈색소(HbA1c)가 7% 이상인 경우 메트포르민과 병용할 수 있는 3제 요법 약제로서 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 '큐턴정5/10밀리그램'은 ▲DPP-4 억제제인 삭사글립틴(온글라이자) 5밀리그램과 ▲SGLT2 억제제인 다파글리플로진(포시가) 10밀리그램이 조합된 복합제이다.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유럽과 미국에서 신약 허가를 취득했고, 국내에서는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 후 2021년 출시됐다. 일동제약에 따르면 임상3상 결과 메트포르민과 삭사글립틴 또는 메트포르민과 다파글리플로진 조합의 2제 병용 요법에 비해 메트포르민과 삭사글립틴·다파글리플로진을 함께 투약한 3제 병용 요법에서 당화혈색소(HbA1c)가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일동제약은 큐턴이 다파글리플로진과 DPP-4 억제제 조합의 복합제 중 유일하게 두 가지 유효 성분 모두 오리지널(포시가·온글라이자)에 기반한 약제라고 강조했다. 또, 메트포르민을 포함한 3제 병용 시, DPP-4 억제제와 SGLT2 억제제를 각각 단일 성분 제제로 처방하는 것보다 약제비가 저렴하다는 경제적 이점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당뇨병 치료제 병용 처방과 관련한 보험급여 확대 등 새롭게 바뀐 기준을 고려해 의료정보 전달을 비롯한 학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3-05-03 09:13:07김진구 -
동아 자회사 뉴로보 "NASH 치료제 후보, 미국서 2상 승인"[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동아에스티의 자회사 뉴로보 파마슈티컬스(NeuroBo Pharmaceuticals)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 중인 ‘DA-1241’의 임상2상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DA-1241은 GPR119 작용제 기전의 신약이다. 전임상에서 NASH 치료제 개발 가능성이 확인됐다. DA-1241 투여 후 간경화, 염증, 섬유화, 지질 대사, 포도당 조절 등의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임상은 NASH 환자 86명을 대상으로 16주간 다기관,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평행 비교 방식으로 DA-1241의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한다.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DA-1241 미국 임상 2상을 올해 3분기 내 개시하고, 2024년 하반기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뉴로보 파마슈티컬스는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나스닥 상장사다. DA-1241과 DA-1726의 글로벌 개발·상업화를 담당하는 동아쏘시오그룹의 글로벌 R&D 전진기지다. DA-1726은 비만 및 NASH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올해 하반기에 글로벌 임상 1상 IND를 제출할 예정이다. GLP-1 수용체와 글루카곤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해 식욕억제와 인슐린 분비 촉진 및 말초에 기초 대사량을 증가시켜 궁극적으로 체중 감소를 유도한다. 전임상에서 세마글루타이드 계열 비만치료제는 식욕억제 효과만 있었지만 DA-1726은 식욕억제뿐 아니라 기초대사량 증가에 기인한 체중 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DA-1241이 미개척 질환인 비알콜성지방간염 최초의 치료제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해 글로벌 임상 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나가겠다"며 "DA-1241의 임상 2상을 승인받은 만큼 DA-1726의 글로벌 임상 1상 준비에도 박차를 가해 계획된 일정대로 임상 시험을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3-05-03 09:03:08김진구 -
"내가 대표이사라면?"…유유제약의 색다른 소통[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유유제약이 바텀업(Bottom-Up) 방식 소통을 통해 직원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기대하는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진행했다. 유유제약 영업마케팅본부 소속 사원 및 주임급 직원 10여명이 주니어보드 1기 멤버로 선정됐다. 첫 활동으로 젊은 실무자로 구성된 중역회의 컨셉으로 "내가 유유제약의 대표이사라면?"이라는 주제로 상호 토의를 진행했다. 주니어보드란 경영진과 MZ세대 직원간 공식 의사 소통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각종 제도와 문화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의사결정에 참여해보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은혜 유유제약 주임(종합병원사업부)은 "보수적이고 탑다운(Top-Down) 방식의 소통 구조가 주류인 제약 영업마케팅 근무환경에서 주니어보드를 통해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유제약은 전국 지점장 등 영업마케팅 중간관리자를 대상으로 세대 간 소통 및 공감 방안을 토의하는 워크샵을 진행하는 등 건설적인 조직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2023-05-03 08:54:43이석준 -
이연제약, 아반토 출신 이상규 상무이사 영입[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이연제약은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 담당 임원으로 이상규 상무이사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이상규 상무이사는 2001년부터 벡톤디킨슨 코리아의 진단사업부와 바이오사이언스사업부에서 생명과학분야의 영업/마케팅 및 사업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2015년에 핀란드 알토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졸업 후 아반토퍼포먼스머티리얼즈코리아에서 대표이사를 역임하면서 한국 및 일본사업을 총괄하는 등 생명과학 및 바이오 제약분야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사업 경험과 다국적기업의 리더십을 보유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아반토(Avantor)는 1904년에 설립된 회사로 생명과학, 바이오 의약품 원료 및 실험기기 분야 전반에 걸쳐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30개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한국 등 세계 11개 연구소를 보유하고 있다. 2020년에는 Fortune 500대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연제약 관계자는 “이상규 상무이사의 풍부한 글로벌 사업운영 경험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다. 바이오의약품 CMO 사업을 전담하는 담당조직도 구성해 국내 및 해외 CMO 수주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2023-05-03 08:44:00이석준 -
약사회장배 지오영 약사 축구대회 울산·부산시약 우승[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4월 30일 대구 강변축구장에서 제10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진행했다. 총 11개 지부에서 10개팀(우정 8팀, 화합 2팀)이 참석한 이번 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가 우정리그에서, 부산시약사회가 화합리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최광훈 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지난 10년간 축구로 전국 회원 약사들이 서로의 기량과 친선을 도모하도록 지속적으로 대회를 후원해온 지오영 조선혜 회장과 대회 준비에 도움을 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대표로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함께 참여해 축제의 장으로 만든 모든 참석자들께도 감사드립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총 11개 지부에서 우정리그(20대 2명, 30대 4명, 40대 4명, 골키퍼 연령 무관) 8개 팀과 화합리그(30대 5명, 40대 5명, 골키퍼 연령 무관) 2개 팀 등에서 300여명이 참석했다.2023-05-03 06:01: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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