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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약사 팜페어 성공적”…인천시약, 상반기 감사 수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8일 시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2023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조상일 회장은 감사에 앞서 “올 한해 화상투약기,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등 이슈가 많아 고생한 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상반기 감사를 잘 받아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문형철, 전영빈, 이정민 감사단은 위원회별 회무와 관련 약국 자율정화 윤리위원회, 화상투약기 진행사항, 다제약물 관리사업, 비대면 진료 시범 사업, TBN 경인교통방송 정기 인터뷰, 약물안전사용교육 현황 등에 대한 질문과 담당 임원의 답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전영빈 감사가 올해 상반기 회계 장부, 수입 지출 결의서를 전체적으로 검토했으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문형철 감사는 “올해 지부가 대면으로 진행한 제8회 인천약사 팜 페어 및 연수교육이 성황리에 끝난 것 같아 고생이 많았다”며 “상반기에 많은 일을 한 것이 자료에 잘 보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고경호, 김말숙, 전옥신, 최봉수, 백승준, 김명철 부회장, 최선경 총무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이연희 과장, 최민희 대리가 참석했다.2023-07-31 10:57:09김지은 -
제12기 식의약 영리더 발대식...안전정보 홍보 역할[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일상생활에서 식의약 안전습관을 배우고 실천하며 소통하기 위해 모집한 제12기 식의약 영리더 발대식을 31일 개최했다. 식의약 영리더는 식약처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소통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1794명이 참여했으며, 주로 식의약 안전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식의약 영리더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식의약 영리더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했다. 발대식에서는 지난 7월 식의약 영리더로 선발된 중·고등학생 60명을 초청해 첨단분석센터, 동물실험실 등 식약처를 견학하고 식의약 안전관리에 관한 궁금한 점을 식약처장에게 직접 묻고 답하는 ‘식약처장과 톡톡(Talk Talk)’과 식의약 안전 OX퀴즈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올해 선발된 식의약 영리더는 8월부터 9월까지 편의점 음료 진열대 고카페인 주의문구 확인 등 식의약 안전과 관련된 20개의 생활미션을 실천하고 활동 결과를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등에 홍보하는 식약잘알 캠페인을 수행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한 식의약 사용 습관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2023-07-31 10:36:22이혜경 -
림헬스케어, 여성 복압성요실금 일회용 치료기기 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림헬스케어가 여성복압성 요실금 일회용 치료기기 '유리노' 식약처 허가를 받고 시장에 선보인다. 31일 회사에 따르면 유리노(urino)는 세종충남대 여성배뇨전문의 김계환 교수팀이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했다. 착용하고 있는 동안 복압성 요실금을 막아주는 일회용 치료기기로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복압성 요실금은 우리나라 30세 이상 여성의 약 40%에서 나타나는 흔한 질병이다. 다만 케겔운동이나 수술 외에는 별다른 치료법이 없다. 이에 많은 여성이 야외활동이나 사회활동을 포기하거나 심하면 우울증까지 유발하는 등 고통받고 있다. 유리노는 충남대학교병원 신주현 교수팀에서 진행한 임상시험결과 성공률이 87.2%로 나타났다. 해당 결과는 SCI급 논문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에 지난 5월 게재됐다. 유리노 원리는 질속에서 골반저근과 요도를 지지해 출산이나 노화로 약화된 요도괄약근을 보강하고 요도의 처짐이나 요동 현상을 방지한다. 착용 동안 요실금수술인 중부요도 슬링술과 비슷한 효과를 나타낸다. 국내외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FDA에도 허가 신청 중이다. 이명조 림헬스케어 대표이사는 "여성 요실금은 남에게 알리기 힘든 부끄러운 질병으로 인식된다. 병원을 찾는 환자도 많지 않고 마땅한 치료법도 없어 사회 활동이나 야외활동을 줄이는 등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유리노는 이런 문제를 완화하고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2023-07-31 10:07:21이석준 -
식약처, 국내 생물학적제제 등 개발 적극 지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에서 생물학적제제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생물학적제제 심사 시 다빈도 보완사례집'을 제정·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완사례집은 백신, 혈장분획제제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한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자료 보완 요청사항을 선별하여 상세하게 설명했다. 보완사례집의 주요 내용은 품질·비임상·임상·위해성관리계획에 대한 ▲다빈도 보완요청 사항 ▲보완사항에 대한 사유 설명 ▲보완제출자료 예시 등이다. 식약처는 생물학적제제 심사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생물학적제제의 연구 개발부터 허가까지 모든 과정을 밀착 지원하고 있으며, 분야별로 허가 시 제출해야 하는 자료의 이해도를 높이고 생물학적제제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안내서·사례집 등을 지속해서 발간하고 있다. 식약처는 이번 사례집이 보완을 줄이고 신속하게 생물학적제제를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 전문성을 기반으로 국산 제품의 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발간된 안내서는 식약처 대표누리집(mfds.go.kr)→법령/자료→민원인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7-31 09:41:09이혜경 -
메드트로닉 소아 심장질환 튜브·카테터 긴급도입 기기 지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심장질환을 앓는 소아 환자의 수술에 필요한 심폐 수술용 혈관 튜브·카테터 4개 제품을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한 제품은 심폐우회술 시 심혈관에 삽입하는 ‘카테터**’로 인공심폐기와 연결하기 위한 커넥터가 합쳐진 제품이다. 특히 이번 제품은 커넥터의 직경이 0.48 cm로 국내 유통 중인 제품의 커넥터 0.64 cm에 비해 작아 1세 전후의 소아 환자에게 적합하며, 소아에게 크기가 적합한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혈관 내 공기 유입을 방지 할 수 있어 색전증으로 인한 심근경색과 심정지를 예방할 수 있다. 국내에 없던 직경 2.0 mm(6 Fr) 카테터를 추가로 공급함으로써 제품의 선택 범위가 넓어져 소아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환자·의료기관은 오는 8월부터 제품 공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통관 상황에 따라 한 달 내외의 기간 후 의료현장에 공급이 가능하다. 이번 심폐 수술용 혈관 튜브·카테터의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지정을 신청한 서울아산병원 소아심장외과 박천수 교수는 "이 제품이 국내에 도입되면 소아 환자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수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소아 환자가 보다 적합하고, 안전한 제품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를 지속적·안정적으로 공급해 정부의 국정목표인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2023-07-31 09:35:08이혜경 -
실천약 "폐업 약국명으로 약 배달...플랫폼 관리부실 심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실천하는약사회(이하 실천약)가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모니터링해보니 폐업약국명으로 약 배달이 이뤄지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실천약은 플랫폼 D사를 통해 지난 6월 말 비대면진료를 이용했고, 해당 플랫폼에서는 ‘송파구 F약국’에서 조제, 배송을 담당한 것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약을 수령한 뒤 송파구 해당 약국명을 확인해보니 재작년 폐업한 약국이었다. 다만, 약제비 영수증에는 송파구 F약국과 함께 또다른 지역의 유사 약국명이 적혀있는 등 오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실천약은 “모니터링으로 확보된 사례 중 이미 폐업된 약국에서 처방전을 조제하고 약을 배달한 사례가 있다. 지침 위반 약국에 대해 증거와 함께 신고를 했는데 보건소에서 이미 폐업한 약국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실천약은 “2021년도에 폐업을 한 상태인데 2023년 6월에 조제가 이뤄졌다. 그러면 배달된 약은 도대체 어디서 누구에 의해 조제된 것인지, 정부가 눈을 감고 있는 사이 이젠 보건당국의 사각지대에서 불법 조제와 약 배달이 이루어지고 있는 형국이다”라고 지적했다. 조제와 청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보험재정 지급에 누수는 없는지 우려할 수 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실천약은 “정부 당국까지 파악이 안되는 지점에서 불법 약 배달이 행해졌고 더 심각한 것은 플랫폼은 이 모든것에는 책임이 없고 오히려 약사들의 조제거부신터를 운영하고 있다”면서 “또 불법 약 배달과 과잉진료를 유도해왔으면서 적반하장식으로 실천약까지 뭉개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원격의료산업협의회가 실천약의 모니터링 과정에서 부정수급, 건강보험재정 누수를 우려하며 신고했다는 기사를 봤는데, 보험재정을 진심으로 걱정한다면 지금까지 해온 진료 과잉유도 광고들부터 당장 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2023-07-31 09:02:22정흥준 -
경희약대 동문회, 후배들 위해 화이트코트 세레머니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동근)는 임상실무실습을 시작하는 후배들을 위해 화이트코트 세레머니에서 임상 가운을 지원했다. 동문회는 지난 27일 경희 약대 대강의실에서 실무실습에 나가는 약대 5학년 재학생들에게 가운을 지원하며 미래 약사 후배들을 응원했다. 김동근 동문회장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무 현장에서의 실습을 통해 훌륭한 임상약사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며 "경희 약대인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경희대 약대는 화이트코트 세레모니 전에 임상실무실습 오리엔테이션을 통해서 임상약학 담당 최여진 교수와 강동경희대병원 약제실장 김정태 박사, 경희의료원의 윤경원 약제본부장이 '실습학생을 위한 감염관리 교육'과 '실습학생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 사전교육을 실시했고 이어 화이트코트 세레모니를 진행했다. 학생 대표로 정현우 약학과 전 학생회장을 비롯한 44명의 학생들은 디오스코리데스 약사 선서를 통해서 성실하고 훌륭한 예비약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임동순 약대 학장을 비롯한 약학과 교수들과 동문회 임원들은 제자와 후배들에게 가운을 입혀주며 화이트코트 세레머니를 마무리했다.2023-07-31 09:00:51강신국 -
인천 중·동구약, 마약 예방 ‘노 엑시트' 캠페인 동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중·동구약사회(회장 천명서)는 지난 28일 마약 범죄 근절을 위한 ‘노 엑시트'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캠페인은 마약 중독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 속 마약 범죄를 예방을 위한 것이다.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담긴 마약 예방 캠페인 이미지와 함께 인증샷을 촬영한 후 캠페인에 참여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지난 4월부터 올해 연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캠페인에 참여한 천명서 회장은 “약사회는 오래 전부터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 등 마약 없는 사회를 위해 약사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보건소 정한숙 소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천명서 회장은 다음 참여자로 강정호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장, 노상우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 총무이사를 지명했다.2023-07-31 09:00:49김지은 -
"아픈 기억까지"…약사회, 사진공모전 당선작 47점 발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국민의 눈에 비춰진 지역 약국, 약사는 어떤 모습일까.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8일 2023년도 대한약사회 사진공모전 당선작 47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약사 직능의 전문성 부각, 친근한 약국 이미지 구현 등을 목적으로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진행됐다. 약사회는 이번 공모전에 총 145점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예비심사 및 본심사 과정을 거쳐 본상 7점과 입선 40점 등 총 47점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이번 공모전 최고 영예인 대상에 유형전씨가 출품한 ‘아픈기억까지 감싸줍니다’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는 전남 광양시에 소재한 나라약국을 배경으로 지역주민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장면이 의미있게 담겼다고 평가했다. 금상에는 ‘아이 환자와 눈을 맞추며 복약지도하는 천사’를 주제로 사진을 출품한 우인혜씨가 선정됐다. 공동 은상에는 ‘우리동네 건강지킴이’와 ‘우리동네 날개없는 천사’가, 공동 동상에는 ‘복약지도’, ‘차례를 기다리는 시민’, ‘아이 약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을 주제로 출품한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수상작에 대한 총 상금은 1250만원으로, 대상에는 300만 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의 상금 및 대한약사회장 명의의 상패가 수여되고 입선 40작품에 대해서는 각 10만원과 상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김대원 심사위원장(대한약사회 부회장)은 “평소 약사와 약국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사진을 출품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심사의 공정성과 깊이를 더하기 위해 한국사진작가협회에서 추천해주신 두 분의 심사위원분들을 포함해 심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공모전에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대한약사회는 앞으로도 약사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약국이 지역주민의 건강사랑방으로 역할을 다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약사회는 이번 심사 결과에 대해 다른 공모전 중복 출품 여부, 저작권 및 초상권 등의 법적 분쟁소지 등의 검증을 통해 수상작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며, 최종 확정된 수상작 중 본상 7점은 향후 별도 일정을 통해 시상식을 진행하고 입선 40점은 대한약사회장 명의의 상장 등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한미약품, 한국사진작가협회 및 약사공론 후원으로 진행됐다.2023-07-31 09:00:22김지은 -
동구바이오제약 스마트팩토리 구축 가속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구바이오제약은 제품 생산 및 품질관리 고도화를 위해 기존 자동화 설비에 이어 LIMS, RDMS를 도입해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가속화한다고 31일 밝혔다. LIMS(Laboratory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와 RDMS(Raw Data Management System)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이다. 자동 데이터 수집 및 시험 관리를 통한 시험분석 추적 등 데이터 조작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배제시켜 실험데이터 신뢰성을 극대화한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시스템 도입 개발 및 테스트 안정화 등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을 완료 후 본격적으로 운용하고 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실험실 데이터 작업의 신뢰성 확보, 업무 효율성 향상, 시험 관리 고도화가 진행되고 있다. 국내외 의약품 원료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등 다양한 규정을 충족해 FDA 21CFR PART 11가이드라인 부합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제품 경쟁력도 확보했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는 "기존 공장자동화 설비의 제조 부문에 더해 올해 LIMS와 RDMS도입으로 품질관리 부문도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완료했다.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통해 제조효율성을 증대하고 품질리스크를 최소화해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바이오제약은 2019년 100억원 규모 투자를 통해 경기도 화성 제약공단내 공장 증축 및 시설 증설, 설비 업그레이드 등을 진행했다. 이후에도 제조 시설에 대해 생산설비 자동화 공정 및 협동로봇 도입 등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진행하며 제조부문 미래 경쟁력을 확보했다.2023-07-31 08:21:12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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