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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피부질환 치료제 '메타지크림' 출시[데일리팜=정새임 기자] 현대약품(대표이사 이상준)은 18일 광범위 피부질환 치료제 ‘메타지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메타지크림은 염증반응에 관여하는 매개물질의 합성을 억제하는 베타메타손 성분과 광범위 항생제로 사용되는 겐타마이신 성분이 복합 처방된 제품이다. 습진이나 알러지에 의한 피부질환, 아토피, 가려움, 건선 등과 같은 질환을 비롯해 화상까지 다양한 효능효과를 지니고 있어 폭넓게 처방할 수 있다. 국소 스테로이드 연고 타입으로, 피부질환이 급성으로 악화될 때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다. 접히는 부위의 피부염이나 급성 삼출성 염증에 사용하기에도 좋다. 용량은 35g으로, 기존 경쟁 제품 대비 5~15g 많아 보다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신제품 메타지크림은 염증이나 가려움 등 피부에 나타날 수 있는 질환에 광범위하게 대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단시간에 증상을 개선시키고자 할 때 사용하기 좋다"고 말했다.2022-04-18 11:34:14정새임 -
클루피, 국내 최초 비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 오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글로벌 임상데이터 플랫폼기업 '클루피'는 국제 임상데이터 표준컨소시엄(CDISC)의 비임상시험 데이터 표준 SEND 기반 '메디레이크 SEND' 플랫폼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메디레이크 SEND'는 CDISC 기반 비임상시험 데이터 모델(SEND SDTM)을 생성하기 위한 AI기반 시스템이다. '메디레이크 SEND'를 활용하면 단회/반복 독성시험 및 안전성 약리시험 데이터의 수집, 탐색, 저장 기능을 통해 데이터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다. 도메인 형태의 데이터 View 기능과 고급 탐색으로 그룹, 성별 등 요약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기능 등이 제공된다. 특히 '메디레이크 SEND'는 기존 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 '메디레이크'와 빅데이터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한 국내 유일의 비임상시험 데이터 플랫폼이다. 임상시험과 연계서비스가 가능한 토탈 임상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과 신약 개발 벤처기업들의 효율적인 임상 진행을 위해서는 바이오를 이해하는 IT 전문기업의 역할이 중요한 상황이다. '메디레이크 SEND' 플랫폼 서비스는 그동안 해외 솔루션에 의존해 온 비임상 분야 CRO는 물론 제약사, 신약개발 바이오 기업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CDISC 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기환 클루피 대표는 "국내 바이오 기업들이 '메디레이크 SEND' 플랫폼 서비스를 통해 미국 FDA, EU EMA, 일본 PMDA 승인을 위한 글로벌 임상 시간과 비용 절감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2022-04-18 09:59:17이석준 -
국제약품, 세파계 생산 풀가동..."수요 급증에 만전"[데일리팜=노병철 기자] 국제약품이 세파계 항생제의 공장 생산라인을 풀가동하며, 부족한 제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제약품은 최근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일반의약품인 감기약 및 해열제 수요 폭증과 더불어 의료기관에서 염증 등에 사용하는 세파계 항생제도 품귀현상이 일어나는 가운데 부족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자사의 안산공장을 풀가동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세파계 항생제의 수요 증가는 코로나19 유행과 환절기 상기도 감염이 맞물려 환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실제로 국제약품의 ‘진세프’와 ‘케모신’ 같은 세파계 항생제 주문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현상은 세파계 항생제를 생산하는 다른 제약사들도 같은 입장에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세파계 항생제를 생산하고 있는 안산공장을 풀가동하고 있다. 국제약품의 안산공장은 지난 2009년 총 300여억 원을 투입해 세파계 항생제의 전용생산동을 마련한 바 있다. 특히 이 공장은 세파계 항생제 주사제 및 내용고형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내수 및 해외 항생제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당사는 수요급증에 따라 물량을 맞추기 위해 세파계 항생제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우수한 세파계 전용공장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도 국민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제약품 지난 5일 세파로스포린계 ‘세프미녹스주사(수출명 Melnox)’가 중국 보건 당국(NMPA)으로부터 ‘일치성평가’를 통과하여 ‘국가집중구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2022-04-18 09:53:53노병철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최광훈-권영희 회장 내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이지욱)가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등을 내방했다. 개국동문회는 지난 8일 대한약사회관을 찾아 최 회장과 권 회장 등을 만나 당선을 축하하고 현안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동문회는 코로나가 장기화됨에 따라 품절약 등으로 인한 약국의 고통을 통감하고, 청구불일치 등과 관련해 약국의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약사면허신고 등에 대해서도 간편하게 신고가 진행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동문회는 허지웅 약사공론 사장과도 면담을 가졌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이지욱 회장과 조병금 약사공론 부주간, 조성오 자문위원, 장은숙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김은숙 대한약사회 직능발전이사, 서미영 대한약사회 총무이사, 김영진 동문회 부회장, 송유경 서대문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22-04-18 09:21:36강혜경 -
JW그룹, JW 아트 어워즈 수상작가전 개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JW그룹의 공익복지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JW 아트 어워즈 수상작가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JW 아트 어워즈’는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도된 기업 주최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장애 예술인들에게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예술가와 사회를 연결하는 창구를 제공하기 위해 제정됐다. 총 상금 규모는 지난해 기준 2300만원으로 국내 장애인 미술대전 중 최고 수준이다. 지난 7년간 총 1,257건의 작품을 접수해 222명의 장애인 수상 작가를 배출했다.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상작가전은 코로나19로 국민들의 몸과 마음이 지친 상황 속에서도 보다 희망찬 내일의 모습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개최된 ‘JW 아트 어워즈’ 본상 수상자 중 28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등 순수미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회는 장애인의 날인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남구 소재 밤부타워 지하1층 ‘밤부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작가들의 작품 감상과 함께 현장에서 원하는 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중외학술복재재단 관계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그림으로 세상에 감동을 전하는 장애인 예술가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 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2-04-18 09:12:59노병철 -
약본부, 이달부터 2022년도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약바로쓰기운동본부(본부장 이애형·최창욱, 이하 약본부)는 지난 13일 제1차 사업단회의를 열고 2022년도 사업계획안을 검토하는 한편, 올해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애형 본부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의에 참석해준 위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최창욱 본부장도 “약본부와 식약처 사업을 위해 힘을 보태고 중앙회와 지역약사회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약본부는 올해 사업계획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 양성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표준교재 및 평가도구 개발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홈페이지 운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시도지부 교육 활성화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수행 ▲의약품 불법판매 모니터링 등을 논의하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식약처의 ‘22년 약 바로 알기 지원사업’ 계약 체결 내역을 설명하고 15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안내를 비롯한 교재 제작 등의 사안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약본부 단독으로 응찰해 올해로 5회째 연속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시약사회 등 15개 기관에서 수행하며, 교육대상은 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장애인, 임부 등이며 임부는 작년에 진행된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는 본사업 대상으로 추가됐다. 약본부 측은 올해 4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11월 식약처에 최종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이날 회의에서는 약본부 홈페이지를 일부 개편해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과 강의 교재를 강사들에게 직접 전달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 개진과 관련 토론이 이어졌다. 약본부는 또 교구제작, 강사양성교육, 현장교육을 참관하는 중간 점검, 국민대상 의약품 보관 및 사용실태 설문조사 등의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2022-04-18 09:00:00김지은 -
바이오리더스, 제뉴원과 코로나약 위탁 생산 계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바이오리더스가 제뉴원사이언스(옛 한국콜마)와 개발중인 코로나19 치료제(BLS-H01) 2상 임상 시험용 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생산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바이오리더스는 최근 식약처로부터 중등증 코로나19 환자 대상 2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 이번 계약으로 양산 부산대병원, 가천의대 길병원 등 3개 기관에서 진행되는 2상에 필요한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해졌다. 'BLS-H01' 2상은 병원 입원이 필요한 중등증 COVID-19 환자 대상으로 투약된다. 특히 렘데시비르 또는 팍스로비드 등 항바이러스 표준치료제와 병용해 2상을 진행하도록 승인돼 환자 모집 및 임상 진행 속도에 이점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BLS-H01'은 COVID-19 변이 바이러스 유형에 관계없이 작용하는 면역조절 기반 치료제다. 핵심물질 폴리감마글루탐산(감마-PGA)은 선천성 면역의 주축을 이루는 자연살해세포(NK-Cell : Natural Killer Cell)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면역세포로부터 인터페론베타 등의 면역매개 물질의 분비를 촉진시켜 탁월한 항바이러스 기능을 발휘한다. 정맥 및 피하주사 방식이 아닌 경구 투여 방식으로 편의성이 높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은 제뉴원사이언스에서 생산하지만 임상시험약 핵심 원료인 감마-PGA는 독보적인 생산 기술력을 갖춘 바이오리더스 익산 공장에서 직접 생산, 공급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계약으로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안정적 공급 기반이 확보돼 임상시험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향후 유효성, 안전성 결과를 확보해 긴급승인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22-04-18 08:40:26이석준 -
강남구약 "한시적 비대면진료 중단하고 일상의료체계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가 코로나 감염병 등급 하향과 거리두기 해제에 이어 비대면 진료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17일 구약사회는 “김부겸 총리는 18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전면 해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5일부터는 감염병 등급도 2등급으로 하향조정하며 확진자들의 격리도 의무 아닌 권고 사항으로 바뀔 것을 예고했다”고 설명했다. & 160; 이어 “약사회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우려를 표했던 비대면 진료 한시적 허용도 일상 의료 체계 회복과 함께 종료할& 160;것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례없는 보건 의료 현장의 혼란 속에서 어쩔 수 없이 한시적 비대면진료를 받아들였지만, 그러면서도 위험성과 문제점에 우려를 표해왔다는 의견이다. 구약사회는 “국민 건강권은 결코 단순한 경제적 논리, 편의성과는 바꿀 수 없는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가치다. 비대면 진료를 통한 환자 대면 원칙의 훼손은 결국 국민 건강권을 위협할 뿐 아니라 약사의 복약지도 무력화, 의료 정보 유출, 과도한 의료 이용 및 의약품 오남용 조장 등 보건 의료 체계에 막대한 혼란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비대면 플랫폼 업체도 더 이상 보건의료를 돈벌이 수단으로 접근하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덧붙였다.2022-04-17 20:50:3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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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힐러 '듀얼 이펙트' CJ홈쇼핑 론칭[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가 4월 17일 리쥬란 힐러 '듀얼 이펙트'가 CJ홈쇼핑에서 첫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회사에 따르면, 17일 12시 30분부터 진행될 첫 론칭 방송에서는 DOT™ DUAL PDRN 성분의 '턴오버 앰플 듀얼 이펙트'와 '턴오버 액티브 크림'을 특별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방송 구성으로 '듀얼 이펙트 3개, 액티브 크림 2개' 세트로 준비했으며 특별 추가 구성으로 민트 쇼핑백이 제공된다. 또한 상품평 작성 시, 스킨 프로텍션 마스크 1BOX를 제공하는 CJ홈쇼핑 단독 론칭 스페셜 이벤트를 실시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CJ홈쇼핑 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리쥬란 힐러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환경에 맞춰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리쥬란의 다양한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쥬란®,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등이다.2022-04-16 18:22:07이석준 -
경기도약 "침체된 약국경영 살려라"...위원회 구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4일 1차 지부-분회 약국위원장 회의를 열고 코로나 19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약국 지원을 위한 약국경영 활성화 위원회를 구성하는 한편 약국위원회 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했다.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조영균·남미정)가 주관한 회의에서 올해 위원회 사업계획를 검토하고 재고약 반품과 불량의약품 처리 등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아울러 침체된 약국 경기를 되살려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약국위원회 산하조직으로 '약국경영 활성화 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위원장에 남미정 약국위원장을 위촉했다. 부위원장에는 김민승 고양시약 약국이사, 김정택 수원시약 약국위원장을 총무에는 강병길 화성 시약 약국위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한 약국위원회는 약국 리모델링 공사 업체의 불공정 행위, 부실 공사와 세금환급 대행업체의 영업 행위에 대해 약국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분회 회원들에게 안내해달라고 요청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약국경영활성화위원회를 중심으로 코로나와 장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 약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깊이있는 연구와 적극적인 활동을 해달라"며 "지부 약국위원회도 올해 계획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아울러 약국경영활성화위원회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 시작 전 방준석 교수(숙명여대 약학대학 교수, 대한약국학회 회장)을 초빙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의 약업혁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2022-04-15 18:07:3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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