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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직원 수술시킨 의사 자격정지 정당지방흡입 수술을 하면서 의료기 판매회사 직원과 함께 번갈아가며 수술한 의사의 자격정지는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재판장 조해현 부장판사)는 6일 비의료인과 함께 수술했다는 이유로 의사 면허자격을 정지한 것은 부당하다며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산부인과의사 임모씨에 대해 원고 패소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전직 의료기기 판매업자가 명백히 의료인이 아님을 알면서도 마취를 포함한 수술 과정에 동참하도록 한 사실이 인정된다"며 "원고가 동석한 상태에서 수술을 했다고 하나 사실상 무면허 의료행위으로 자격정지 처분은 정당하다"고 밝혔다. 충남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는 임씨는 2004년 12월과 작년 1월 지방흡입 수술을 받으러 온 두명의 환자에게 의료기 판매직원인 조모씨와 번갈아가며 부분 마취와 지방세포 흡입시술을 했다. 임씨는 모 방송사의 고발프로그램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진 후 의료법 위반으로 기소돼 벌금 1천만원과 자격정지 3개월 처분을 받자 소송을 냈다.2006-01-06 10:45:3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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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비스칸 주력 250억원 매출 다짐코스닥기업인 바이넥스(대표 이백천)는 최근 시무식및 영업부문 워크숍갖고 올해 총 매출액 250억원 달성을 결의했다. 이를위해 핵심품목 '비스칸' 및 주력품목 육성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지원정책을 펼칠 것을 밝혔다. 이백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2005년은 무차입경영의 원년이 되었으며 200억목표를 초과달성한 해로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연구소에서 진행중인 세포치료제 분야의 임상을 꼭 완료하고 제2천연물연구소에서 1월부터 양식어류에 기생하는 스쿠치카라는 기생충을 박멸할 수 있는 제제를 '넥스칸'이란 상품명으로 시판에 들어감으로써 그동안 연구한 결과물들이 속속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무식에 이어 영업본부 2006년 목표달성 워크숍 및 각지점별 마케팅 성공사례 발표등의 행사를 가졌다. 한편 이날 영업부문 WORK-SHOP 행사에서는 대구지점 이재세 부장에 대한 발령 등 임직원 총 20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하고 사령장 수여식과 우수지점시상 및10명에 대한 우수사원 시상식도 거행했다. △부장= 이재세 △차장= 이태한 △계장= 김정곤,한호철,함성진 △주임= 유원선,이선우,이상훈 (이상 영업부) △과장= 백진수,박윤식,전경동,김용수,봉학식 △과장대리= 정영훈 △계장= 이미령 △주임= 안정모,최경욱,이문자,이현정,전득희(이상 본사) △최우수영업사원= 김석환,정경철,박재경 △우수사원= 박진우,이영진,정옥주,권승권,손철훈,장문섭,하란경,최연자,김희정,배민정 △신입사원발령= 김민경(마케팅),이인혜(개발부) 김성미,양문휴,박소진(이상천연물연구소),이경규(중앙연구소)2006-01-06 10:40:19송대웅 -
약사회, 올해 첫 상임이사회...사업계획 논의약사회가 올해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5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2006년도 약사연수교육계획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보건복지부에 승인을 요청키로 했다. 또한, 금년도 주요사업 및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정책과제들에 대해 설명하고 수행과제를 결정했다. 약사회는 조만간 2006년도 사업계획을 공식 발표할 계획이다.2006-01-06 10:22:00정웅종 -
대구, 약국 900곳 원가이하 판매사례 전무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최근 회장단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박종민 부회장(대구경북 병원약사회 회장)에게 인준장을 수여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한길 약국위원장은 개봉재고의약품에 대한 반품 및 정산에 대해 오는 15일까지 거래잔고에서 정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아울러 2주간에 걸쳐 약 900여개 약국을 대상으로 약가를 조사한 결과 사입가나 원가이하로 판매하는 약국은 적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신년교례회를 겸한 이날 회의에서는 또 한해동안 회의 전회출석 13명의 임원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올해 사업계획의 경우 지난해 사업계획을 참고해 해당 위원회별로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사무국에 제출키로 결정했다. 또 최종이사회는 내달 4일 개최키로 하고 시약 정기대의원 총회는 2월 18일 개최 예정이라고 전했다. 구본호 회장은 “약사회 임원은 개인적으로는 희생과 봉사의 직책이지만 약사직능의 발전이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회무에 임할 때 보람과 긍지를 가질 수 있는만큼 남은 한해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2006-01-06 10:14:38정시욱 -
이창종씨, 차기 도매협회장 출마 공식선언"제2, 제3의 인생을 설계할 나이지만 마지막 봉사라고 여기고 협회장에 출마를 결심했다. 협회의 재정을 임기 동안에 반드시 정상으로 돌려놓겠다. 또, 협회 재정자립을 위해 판공비·섭외비를 자비로 충당하고 1억여원을 발전 기금도 내놓겠다"차기 도매협회장 선거 출마가 확실시됐던 이창종 명성약품 회장이 이한우 원일약품 회장에 이어 5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공식적인 출마를 선언했다. 이창종씨는 "도매업계에 30년, 도매협회에서 18년간 회무를 수행해오면서 선대 회장들로부터 배우고 체득한 경험을 살려 '마지막 봉사의 심정'으로 협회에 희생할 각오로 출마한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와 함께 "제약업계에 대한 강력한 대처를 통한 협회의 위상 제고·회원의 이익·회원 단합에 관해 발로 뛰는, 실감나는 협회를 만들어나갈 추진력을 갖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창종씨는 특히 현재 도매 업계가 對제약계에 대한 담보 문제·저마진의 단가 책정 등의 어려움 겪고 있는 시점이므로, 제약이나 약국가에 영향력을 지닌 업소의 대표인 자신이 도매 업계의 위상 제고를 위해 필요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5%의 저마진 개선에 총력을 다하고, 유통일원화 제도를 유지하고 확대토록 노력하겠다고 제시했다. 또한 시약도매업 발전을 위해 제도정비를 마무리 짓고, 자율지도약사감시를 협회가 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종씨는 "스스로의 부족한 점도 잘 알고 있다"면서 "자칫 회장 위주의 독단적인 협회 운영을 피하기 위해 전문가의 자문에 의한 정책적 운영을 꾀할 것이다"는 생각도 전했다. 특히 협회의 만성 적자에 있는 재정문제를 바로잡고 판공비·섭외비 등의 지출은 자비를 들여 충당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 당선과 함께 1억여원을 발전기금으로 협회에 기부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협회의 수장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덕목으로서 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힘·봉사자의 마음·풍부한 회무경험을 언급하면서, 도매협회장에 가장 적합한 사람이 누구인지 회원사들이 판단해 줄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3년간 기회가 주어진다면 후배들에게 협회를 자랑스럽게 넘겨줄 자신이 있다"며 “다시 한번 밝히지만, 마지막 봉사라고 생각하고 희생하는 마음으로 회무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 진천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 서울시도매협회 총무이사 ▲서울시도매협회 부회장 ▲ 서울시도매협회 회장 ▲한국도매협회 수석부회장2006-01-06 09:50:18신화준 -
부당청구 환수액 300억원, 중복청구 '최다'지난해 7월까지 집계된 부당청구 환수액이 300억원에 이르고 이 가운데 중복청구가 1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이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에게 제출한 ‘요양급여비용 환수결정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7월까지 부당청구 환수액은 총 300억3,000만원에 달하고, 중복청구는 149억6,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환수결정사유별 금액을 살펴보면 중복청구 외에 원외처방약제비가 147억4,000만원으로 2위를 차지했고, 복지부 실사 관련 진료비가 71억4,000만원이 3위, 공단의 수진자조회를 통한 환수액이 69억5,000만원으로 4위를 기록했다. 재심청구액이 45억6,000만원으로 5번째로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전산확인, 착오 등으로 환수된 액수도 42억2,000만원에 달했다. 진료내역통보를 통한 환수액은 39억9,000만원이었으며, 사망일 이후 청구한 액수는 15억3,000만원, 휴& 8228;폐업기간 청구한 액수도 10억여원에 달했다. 이밖에 요양기관 자진신고를 통한 환수액은 3,000여만원에 불과했고, 초심은 1억여원, 기타 사유로 환수결정된 금액은 1억9,000만원이었다.2006-01-06 09:43:00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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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강장 드링크제 '간기능 개선' 못쓴다원비디, 영진구론산바몬드액 등 약국의 대표적인 드링크 품목들이 기존 효능효과 중 '간기능 보조 및 개선' 문구를 쓸 수 없게 됐다. 또 비타민E 단일제는 기존 효능효과인 '비타민E 결핍증, 말초순환 기능장애 및 내분비기능장애(배란장애)의 보조요법' 중 '내분비 기능장애(배란장애)의 보조요법' 적응증을 제외했다. 식약청은 6일 비타민, 자양강장변질제 14개 약효군 1,267품목에 대해 외국 사용현황, 임상자료 등 안전성유효성 자료를 검토해 재평가를 실시하고, 중앙약심 자문을 통해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재평가 결과 비타민제 367품목 중 효능효과 210품목, 용법용량 291품목, 사용상의 주의사항은 367개 전 품목에 대해 각각 조정됐다. 또 자양강장변질제 900품목 중 효능효과 399품목, 용법용량 545품목, 사용상의 주의사항 899품목 등을 재평가 결과에 따라 품목들의 허가사항이 대폭 변경됐다. 재평가 결과 원비디, 영진구론산바몬드액, 영진구론산바몬드에스, 삼성구론디, 렉스디액 등 대표적인 자양강장 드링크제의 경우 기존 효능효과인 '자양강장, 간기능 보조 및 개선, 피로회복' 중에서 '간기능 보조 및 개선' 적응증을 제외했다. 비타민E 단일제는 기존 효능효과인 ‘비타민E 결핍증, 말초순환 기능장애 및 내분비기능장애(배란장애)의 보조요법’ 중 '내분비 기능장애(배란장애)의 보조요법' 적응증을 근거자료 제출 미비로 제외했다고 밝혔다. 철분제제의 경우 테트라싸이클린계 항생제 등과 병용하지 않도록 사용상의 주의사항에 반영, 통일 조정해 국민들이 의약품 사용에 적정을 기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철단백추출물 및 인태반 함유제제(71품목)는 국내 임상시험자료 등을 추가로 제출받아 최종 평가하기로 했다. 철단백추출물 함유 제제의 경우 조아제약 ‘훼마틴에이시럽’ 등 22품목(19개소), 인태반 함유제제 한국멜스몬 ‘멜스몬주’ 등 49품목(31개소)이다. 식약청은 재평가 결과에 대해 해당 제약사는 1개월 이내에 허가사항을 변경하는 한편, 관할지방청에 변경된 내용의 첨부문서 등을 제출해야 하고 유통중인 도매상, 병의원, 약국 등에 변경된 정보를 전달하도록 했다. 또 재평가 대상 의약품이 국민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비타민 및 미네랄제제 등이 포함됐다며 종합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비타민제제 등의 올바른 사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에는 구충제, 지혈제 등 1,100여품목에 대한 재평가를 실시할 예정이다.2006-01-06 09:40:5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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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태반-철단백추출 72품목 임상평가 공고철단백추출물과 인태반제제 등 총 72품목에 대해 의약품재평가 규정에 따른 의약품 임상평가가 확정 공고됐다. 식약청은 6일 종근당 훼러진플러스캡슐 등 철단백추출물 11개 제약사 22품목과, 명문제약의 애니센액 등 인태반의약품 31개 제약사 50품목 등 총 72품목의 '의약품 임상 평가 실시'를 명했다고 밝혔다. 우선 인태반제제의 경우 자하거엑스등 복합 액제 9품목, 자하거융모조직가수분해물 등 복합 정제 1품목, 자하거가수분해물 주사제 14품목, 자하거추출물 주사제 26품목 등이 대상에 올랐다. 광동제약 파워라센액, 구주제약 구주프린센타액, 동인당 에취프라액, 명문제약 애니센액 등의 품목들이 포함돼 임상평가 결과가 주목된다. 철단백추출물의 경우 철단백추출물수화글리세린액 시럽제 11품목, 철단백추출물 등 3성분 복합 캡슐제 11품목 등이며 광동제약 '페리비타', 구주제약 '헤모테인', 동화약품 '페리닥터' 등이 포함됐다. 해당 제약사들은 이에 따라 오는 6월30일까지 식약청에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 승인받은 후 임상시험을 실시하고 올 하반기부터 매반기별로 임상시험 진행경과를 반기 종료후 10일 이내에 보고해야 한다. 특히 임상시험을 실시할 의사가 없는 경우 임상평가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도록 6월까지 식약청장에게 제조품목 허가(신고) 자진취하서를 제출하면 된다. 식약청은 "정해진 기한 내에 임상시험계획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품목허가(신고) 자진취하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또는 임상시험계획 승인 이후 임상시험 진행경과를 보고하지 않거나 기한 내에 재평가신청서 및 자료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동 제조(수입)품목의 제조(수입)업무 정지, 허가취소, 시중 유통품의 수거 또는 폐기 등 행정 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2006-01-06 09:19:55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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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약국등 642곳 82억 부당청구 ‘덜미’지난해 현지실사를 통해 적발된 요양기관은 642곳으로, 1곳당 평균 1억2,911만원을 부당청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심평원에 따르면 복지부가 작년 한 해동안 실사한 요양기관 수는 총 885곳으로 이중 642곳이 82억원을 부당청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업무정지 37곳, 과징금 59곳, 부당이득금 환수 65곳 등 161곳이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별로는 의원 371곳이 42억원을 부당 청구해 적발건수와 부당금액이 가장 많았고, 약국 94곳 10억원, 한의원 89곳 15억원, 치과의원 60곳 3억원, 병원 24곳 7억원, 종합병원 3곳 2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행정처분을 받은 기관수도 의원이 109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부당이득금 환수 52곳, 과징금 44곳, 업무정지 13곳 등으로 나타났다. 한의원은 29곳에 대해 업무정지 17곳, 과징금 8곳, 부당이득금 환수 4곳 등의 처분이 내려졌다. 약국도 업무정지 2곳, 과징금 2곳, 부당이득금 환수 5곳 등 9곳이 행정처분을 받았다.2006-01-06 09:18: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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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자질여부, 인사청문회서 검증해라"이해찬 국무총리는 5일 오후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의 복지부장관 입각과 관련 "인사청문회에서 자질을 검증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MBC TV 100분 토론에 출연, 유 의원의 장관내정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총리는 "유 의원에 대해서는 내 보좌관 출신이라 오랫동안 보아왔고, 대통령도 보건복지에 적임자로 판단해 내정하게 됐다"면서 "인사청문회를 통해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검증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유 의원의 입각 '유보'에서 '내정'으로 급반전하게 된 계기와 관련 이 총리는 "나는 이미 유 의원이 입각 검토대상이라고 말했고, 이를 부인한 바 없다"면서 "특히 대통령께 제청하기도 했고, 그전에 얘기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이어 "처음에는 1.2개각 당시 유 의원도 함께 발표하려고 했다가 잠시 뒤로 미룬 것이 오히려 현재의 정치적 논란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끝으로 이 총리는 "유 의원에 대한 자격유무에 대한 논란은 좋지만, 내 마음에 든다 안든다 하는 논란은 문제"라며 "이는 대통령의 고유권한과도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고 덧붙였다.2006-01-06 09:16:0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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