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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레놀ER 보험코드 유예…기존코드, 종전대로 조제·청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복지부가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과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 보험코드를 유예키로 하면서, 약국에서는 기존 코드 처방에 대해 종전과 동일하게 조제·청구가 가능할 전망이다. 제조업체 변경으로 9월 1일자로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650mg과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 등의 청구코드가 변경될 예정이었지만 복지부가 수급 불균형 상황 등을 고려해 올해 연말까지 급여를 유예키로 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는 보험코드 삭제 기한 연장과 관련해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일부개정에 의해 9월 1일자로 보험급여 코드 삭제 예정이던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과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 고시 적용일자가 올해 12월 31일까지 유예됐다"며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제품코드 646900690)과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제품코드 646900565)이 기존 코드로 처방 나오는 경우 동일하게 조제·청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2022-09-01 11:29:07강혜경 -
약사회, 통계청 표준직업분류 약사-한약사 구분 추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한국표준직업분류에서 약사와 한약사를 구분하는 작업에 나섰다. 약사-한약사 직역을 구분하는 업무의 일환으로 ‘약사 및 한약사’로 묶여있는 기존 직업 분류를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산업을 나누는 기준이 되는 지표이기 때문에 직역 구분 시 공공기관과 국민들의 인식 변화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표준직업분류에서 ‘약사 및 한약사’는 하나의 분류코드(242)로 묶여있다. 세분류로 약사(24201), 한약사(24202)로 분류되긴 하지만, 소분류에서도 각 구분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약사회는 통계청이 주관하는 표준직업분류 개정 협의회에 참석해 약사, 한약사 분리를 제안했다. 약사회는 이번 논의를 시작으로 직역 명확화에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통계청과 지속 협의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많은 근거를 제시하며 소통했다. 그동안 약사, 한약사 직역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를 돕기 위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면서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앞으로 꾸준히 소통하면서 직업 분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약사법 개정과는 별도이지만 사회적 분위기를 하나씩 변화해간다는 취지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전체 한약사 인력 규모가 많지 않다 보니 약사와 따로 구분해 소분류 할 수 있을 것인지는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다. 또 다른 약사회 관계자는 “우리는 약사와 한약사를 구분한다는 정책적인 일관성이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이 되고 있다”면서 “통계청에서는 한약사 규모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지만 우리는 구분의 필요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만약 구분이 된다면 국민들이 직역에 대해 오인할 수 있는 부분을 개선할 수 있고, 또 정부나 공공기관의 인식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2022-09-01 11:11:59정흥준 -
약정원 직원 줄퇴사에 온라인 교육 등 연계사업 '불안'[데일리팜=강혜경 기자] IT개발자들의 잇단 퇴사와 김현태 원장의 사표 제출 해프닝, 부원장과 이사 교체 등 내부 인사 문제로 인한 소음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사이버연수원 등 약사회 연계 사업에 대한 우려도 계속되고 있다. 개발자 줄퇴사 등이 사이버연수원과 면허신고 등 약사회 연계 사업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는 이미 지난 7월부터 제기돼 왔다. IT업계 호황과 약정원 내부 분위기 등으로 인해 직원들의 퇴사가 이어지면서 연계 사업까지 줄줄이 빨간불이 켜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돼 온 것. 약정원은 8월 31일 임시이사회까지 열고 일부 인력을 교체, 조직 개편을 위해 새로운 인력을 투입한다는 계획이지만 업무 정상화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이버연수원 운영을 둘러싼 우려가 재점화된 이유는 개발자들의 사퇴로 최근 기용된 외부 업체 인사가 해당 업무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부서 직원들이 모두 사퇴를 하고, 이달 말 퇴사를 앞둔 직원이 재택근무 방식으로 해당 업무를 담당해 왔지만 최근 약정원이 보안 상 이유로 외부 연결을 차단하면서 이 직원조차 업무를 담당할 수 없게 됐고 해당 인사가 약사회로부터 기본 정보라고 할 수 있는 사이트 주소와 아이디, 비밀번호는 물론 시스템 운영 전반에 대한 인수인계를 받으며 불거졌다. 지부·분회 사이버연수원은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과 유사한 시스템이고, 그동안도 계속 운영돼 왔기 때문에 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지만 현재 운영 상황을 감안한다면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이에 대응할 만한 역량이 의문이라는 게 실무를 담당하는 여러 관계자들의 얘기다. 지난달 25일 경기 성남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오늘(9월 1일)부터는 강남구약과 송파구약도 사이버연수교육을 시작하다 보니 관련 업무 담당자들의 불안도 고조되고 있다. 1일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한 관계자는 "제대로 된 인수인계조차 되지 않은 것 같다. 사이버연수원을 담당할 직원이 해당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다 보니 아이디와 패스워드, 시스템 운영 전반 등에 대해 물어보는 어이없는 상황이 빚어졌다"면서 "갑작스럽게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도 "아직 큰 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이전까지는 바로 해결되던 민원에 대한 대응이 제 때 안 이뤄지고 있다"면서 "약사회도 유료로 사용하는 시스템인데 갑작스럽게 민원 해결 등이 늦어지는 부분은 분명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약정원 측은 일시적인 문제였을 뿐, 현재는 차질 없이 운영 중이라는 설명이다. 약정원 관계자는 "8월 말부터 2명의 개발자가 충원돼 해당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면서 "현재 서울시약사회와 성남시약사회 사이버연수원 등이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대한약사회 사이버연수원도 데이터 작업이 완료된 만큼 미이수자에 대한 교육이 오픈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민원 해결이 지연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시에 민원이 몰리다 보니 하루 이틀 정도 늦어졌지만 현재는 바로바로 해결하고 있다"며 "오히려 시스템이 안정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현태 원장은 조직 안정과 경영 쇄신 등을 목적으로 이뤄진 조직 개편에 대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외부 용역과제 수주와 더불어 부족한 개발인력의 손실을 상당 부분 해결할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과 약업 서비스를 발굴해 정보원의 역량을 진정한 대국민 건강정보 강화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2022-09-01 11:09:34강혜경 -
용인시약, 회원 약사들에 추석맞이 햅쌀 전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는 최근 400여 회원 약사에게 용인 지역 농민들이 올해 처음 수확한 백옥쌀을 구매해 추석선물로 전달한다고 1일 밝혔다. 곽은호 회장은 "서울의 1급지 상수원인 팔당 상류에 있는 청미천의 깨끗한 물과 지하수로 재배한 용인 백옥쌀은 호응도가 매우 높은 추석 선물"이라고 말했다. 쌀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를 돕고 회원약사도 응원하는 목적에서 시작된 사업으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편 햅쌀은 회원약국의 약국장 뿐만 아니라 회원 신고한 모든 근무약사에게도 배포된다.2022-09-01 11:07:46강신국 -
영등포구약, 호우피해 취약계층 성금 100만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이종옥)는 중부지방 수도권 호우피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및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1일 영등포구청 사회복지과 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2022-09-01 11:04: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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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장 부인이 일반약 팔고, 복약지도까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약사 부인이 일반약 팔고, 복약지도까지..."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8월 지역 약국과 의약품 도매상을 상대로 불법영업 행위를 단속해 약사법 등을 위반한 4곳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적발 유형별로는 무면허자의 의약품 판매 1건(2명), 사용(유효)기한 의약품 및 비규격 의약품 판매목적 저장·진열행위 3건(3명) 등이다. 먼저 대덕구 소재 A약국은 약국장인 남편의 약국 일을 돕기 위해 약사 면허가 없는 부인이 약사를 대신해 자신이 마치 약사인 것처럼 상습적으로 일반약을 복약지도·판매하다 적발됐다. 또 동구·유성구·대덕구 소재 약국 3곳은 사용(유효)기한이 지난 의약품 11품목과 GMP(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지 않은 비규격품 한약재 1품목을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하다 단속에 걸렸다. 약사법은을 보면 무면허 의약품 판매자와 위반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주의·감독을 게을리 한 약국 대표자에게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양벌규정)에 처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과 비규격품 한약재를 판매 목적으로 저장·진열한 약국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는다. 특사경은 적발된 업체 관계자를 검찰에 송치하고 관할 자치구 보건소에 행정처분 조치를 의뢰할 방침이다 한선희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 건강을 위해선 적법한 의약품 유통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는 앞으로도 의약품 제조·유통·판매 과정에서 불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감시활동과 지속적인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2022-09-01 10:35:28강신국 -
약학정보원, 부원장·상임이사 교체...조직쇄신 단행[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김현태 약학정보원장 사직서 논란 등 내홍을 겪고 있는 약학정보원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약학정보원은 31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강의석 부원장, 김병주, 박현진, 이형후 상임이사에 대한 자진사퇴 의사를 수용했다. 임시이사회는 인적 자원의 공백을 하루빨리 해소하는 한편 외부 인력의 새로운 투입을 통한 경영쇄신과 조직안정을 도모할 목적으로 이뤄졌다. 최광훈 이사장(대한약사회장)이 주재한 회의에서 강의석 부원장, 김병주, 박현진, 이형우 등 4인의 임원이 경영상의 손실이 없는 가운데서도 최근 외부로부터 불거진 그릇된 소문을 불식시키고 재단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명분으로 보직 사의를 자진해서 표명했다. 약정원은 "오도된 소문 중의 일부인 정도에 어긋난 회의비와 보수를 받는다는 것은 실제 확인된 결과 일반 약국 근무약사의 시간당 지불 비용에 해당되는 수준이었고 재단 감사에서도 상근 또는 상시에 해당하는 임원의 적정 보수지급을 통해 기업에 해당하는 경영능률을 갖추라는 지적사항을 받은 바 있어 정당한 측면까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사회는 이어 디지털 비즈니스 전문가인 방준석 숙명여대 약대 교수(약국학회장), 전자상거래 전문가인 안상호 전 인천대교수,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인 김양우 보건인재원교수 등을 새로운 이사로 선임했다. 김현태 원장은 "관련 분야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외부용역 과제에 대한 수주와 부족한 개발인력의 손실을 상당 부분 해결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좋은 프로그램 개발과 약업서비스를 발굴해 정보원의 역량을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앞서 사의를 표명한 김현태 원장은 최 이사장의 반려로 복귀했으면 부원장과 상임이사들의 사퇴 대열에서 빠진 이민재 부원장은 자진 사의를 표하지 않아 그대로 유임됐다.2022-09-01 10:01:41강신국 -
경기도의료원 6개 병원 파업 철회...가슴 졸이던 약국들 안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수원·안성·이천·파주·의정부·포천) 병원 노조가 오늘(1일)부터 예정돼있던 총파업을 철회했다. 이로써 인근 약국들이 우려하던 외래진료 중단은 피할 수 있게 됐다. 노조 측은 경기도와 밤샘 협상 끝에 인력 증원과 수익성 경영평가 폐기, 임금 인상 등을 극적 타결했다. 인력 증원의 경우 이달 말까지 1단계로 39명을 증원하고, 2단계로 병상 가동률이 병원별로 60~70%에 도달하면 간호사·간호조무사 증원을 협의·승인하기로 했다. 또한 수익성 위주 경영평가 폐기에 합의하고, 상대적으로 공공성 지표가 높은 보건복지부 운영평가만 받기로 했다. 이외에도 임금 1.4% 인상과 단계적 직급 상향, 공공의료 협의체 관련 거버넌스 구성을 합의했다. 6개 병원 인근 약국들은 경기도의료원이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지정되면서 장기적인 매출 피해를 입었던 곳들이다. 올해 상반기 의료원이 외래진료를 재개하면서 일부 매출을 회복하는 추세였다. 예상치 못한 총파업 예고로 외래진료 중단과 환자 전원 등에 따른 피해가 우려됐지만 극적 협상으로 마무리됐다.2022-09-01 08:41:51정흥준 -
타이레놀ER·그날엔, 최고 3천원·최저 2천원...1.5배 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수요가 급증한 유명 해열진통제 약국간 가격차이가 1.5배까지 벌어졌다. 데일리팜이 9월 기준 경기 북부지역 약국 25곳의 다빈도 일반약 37개 품목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그날엔(10정)과 타이레놀ER(6정)은 각각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000원으로 1.5배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이지엔6이브정(10정)은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500원이었고, 펜잘큐정(10정)도 최고가 3000원, 최저가 2300원으로 격차가 크지 않았다. 소화제들도 가격차이가 많이 났다. 훼스탈플러스정(10정)은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400원으로 1.45배의 가격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가격은 2800원대였다. 평균판매가 2900원대의 닥터베아제정(10정)도 최고가 3500원, 최저가 2400원으로 1.45배의 차이를 보였다. 비맥스메타(120정)은 최고가 6만5000원, 최저가 4만5000원으로 2만원(1.44배)의 차이가 발생했다.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고가 3만2000원, 최저가 2만9900원으로 2100원 차이가 났다. 이 제품의 평균 판매가는 3만700원대였다. 경쟁 품목인 이가탄에프캡슐(100정)도 최고가 3만5000원, 최저가 2만9900원에 평균 3만1600원대에 판매됐다. 임팩타민프리미엄(120정)은 최고가 5만원, 최저가 4만5000원으로 가격 편차는 5000원으로 나타났다. 벤포벨정(120정)은 최고가 7만원, 최저가 6만원이었다. 광동경옥고(60포)는 최고가 25만원, 최저가 20만원에, 평균가는 22만5000원대로 조사됐다. 판시딜캡슐(270캡슐)은 최고가 10만원, 최저가 9만9000원, 텐텐츄정(120정)은 최고가 2만5000원, 최저가 1만9000원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기 북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가격조사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8-31 23:05:54강신국 -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610여명 수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산업유통위원회(부회장 유태숙, 이사 이영미)는 31일 2022년도 제1차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약사의 역할 다변화와 직능의 고도화가 이뤄지는 만큼 산업약사 직역이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또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문약사 제도는 의약품 품질과 안전관리의 총괄 책임자로서 약사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제도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에는 의약품 제조관리 약사 등 610여명이 참여했으며 ▲대한약사회 산업유통위원회 사업소개(이영미 산업유통위원회 이사) 강의를 시작으로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전망(정윤택 제약산업전략연구원 원장) ▲최근 약사(藥事) 법령의 이해(이재현 성균관대학교 교수) ▲메타버스 시대의 제약바이오산업의 대응 방안(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IOT사업부 팀장) 등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디지털헬스케어 전망과 약업계 방향(방준석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정신 건강 관리(우성일 순천향대학교 교수) ▲동물용 의약품 관련 법규의 이해(조성완 건양대학교 교수) ▲의약품 연속제조공정 소개 및 기술동향 분석(이해우 K-MEDI HUB 책임연구원) ▲데이터 완전성 규정 준수를 위한 방안 및 사례(인터페이스 정보기술 대표) 주제로 한 강의도 이어졌다. 한편 의약품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에 근거해 매년 의약품 제조, 수입업체에 근무하는 제조, 품질, 안전, 수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8시간 진행되고 있다. 2022년도 의약품 제조·수입관리약사 연수교육 일정은 2차 오는 9월 29일, 3차 10월 27일, 4차 11월 30일에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대한약사회 사무국(02-3415-7650-1, 02-3415-7608)으로 하면 된다.2022-08-31 21:07: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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