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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약국가, 탈모·비만 의원 등에 업고 훨훨…남대문 추격[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광장시장과 남대문시장을 중심으로 발달된 '약국 골목'에 최근 의원들이 가세하며 일반약이 주가 됐던 과거와는 사뭇 달라진 모습이다. 탈모나 비만 등을 중점으로 한 탈모클리닉, 비만클리닉 등이 대거 포진하면서 약국의 처방조제 비중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해 비만치료제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국내 출시되면서 종로와 남대문 지역 약국들은 때아닌 최저가 경쟁까지 벌이고 있다. 데일리팜이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핵심 시장 상권인 종로 3가와 5가, 회현 반경 1km 내 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확인해 봤다. 종로 3가 반경 1km 이내에는 종로 5가와 종각 등이 포함되며, 회현 반경 1km 이내에는 명동과 시청, 을지로입구 등이 포함된다. ◆의원 수 회현이 많지만 실속은 종로가 '승' 의원 수는 회현이 81곳으로 종로 75곳보다 앞섰다. 진료 과목별로 보면 피부과가 가장 많았고 이비인후과, 내과 순이었다. 회현의 경우 피부과 32곳, 이비인후과 11곳, 내과 9곳, 정형외과 7곳, 산부인과·성형외과 각 6곳, 비뇨기과 4곳, 안과·가정의학과 각 3곳 순이었다. 종로의 경우 피부과 20곳, 이비인후과 12곳, 내과 11곳, 비뇨기과·정형외과 8곳, 산부인과·안과 5곳, 가정의학과·성형외과 3곳 순이었다. 의원 당 평균 매출액에서는 종로가 7341만원으로 6845만원을 나타낸 회현 대비 높게 나타났다. 중간값 역시 종로가 3762만원으로 회현 2887만원 대비 높았다. 월 평균 결제건수에서는 종로가 1330건으로 회현 784건 대비 앞섰으나, 평균 결제 단가는 회현이 8만295원으로 종로 5만508원 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평균 운영연수는 10.3년, 9년으로 종로가 1.3년 더 길었다. 회현의 경우 3년 이상된 의원이 63%에 불과해 신규 개업이 비교적 활발한 편에 속한다. 의원의 경우 약국 대비 환자(고객) 연령이 낮았는데, 두 곳 모두 30대 여성 비율이 가장 높았다. 종로의 경우 30대 여성 18.9%>40대 여성 13.5%>50대 여성 12.0%, 30대 남성 11.0% 순이었다. 회현의 경우 30대 여성 19.9%>50대 여성 13.9%>40대 여성 13.2%>30대 남성 11.5% 순으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1월과 2월 7월의 내방환자수가 많았는데 종로는 7월>1월>2월 순으로, 회현은 1월>7월>2월 순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요일별로는 월요일, 화요일, 금요일 비중이 높았다. 이용건수는 두 곳 모두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액은 오후 12시에서 3시 사이에 집중됐다. 유입고객은 종로가 55.1%, 회현이 51.5%로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 ◆종로 약국 월 매출 2억5615만원, 남대문 '2.9배' 약국 수는 종로가 112개로, 회현 69개 대비 2배 가량 많았다. 매출은 종로가 남대문에 비해 3배 가까이 높았다. 종로 약국 월 평균 매출은 2억5615만원으로, 회현 8796만원 대비 월등한 수준을 보였다. 중간값 역시 4993만원, 2717만원으로 차이가 있었다. 월평균 결제건수는 종로가 4102건으로, 회현 3194건 대비 높았다. 결제단가 역시 6만5442원으로 회현 3만410원 대비 높은 금액을 나타냈다. 운영연수는 종로 13.1년, 회현 12.8년으로 의원 대비 길었다. 환자(이용고객) 연령대별로 구분하면, 의원 대비 평균 이용 연령이 높았다. 특히 종로가 회현 대비 환자 연령층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종로의 경우 50대 남성 14.6%> 60대 이상 남성 13.3%>50대 여성 12%, 60대 이상 여성 12% 등 '5060'세대의 비율이 높았다. 회현은 40대 여성 15.2%>30대 여성 14.2%>60대 이상 여성 13.2%>50대 여성 13.1%>50대 남성 13.0%로 나타났다. 의원의 환자가 1월, 2월, 7월에 집중된 것과 달리 약국은 정형화되지 않은 패턴을 보였다. 종로의 경우 12월>4월>5월>9월 순으로 환자가 많았으며 회현은 9월>5월>3월 순이었다. 매출액과 이용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12시부터 3시 사이로 확인됐다. 약국의 경우 의원 대비 유입 층이 많았는데, 종로는 69.7%, 회현은 53.9%가 유입 고객으로 나타났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6-03-06 06:00:58강혜경 기자 -
해외관광객 특수…명동·을지로·광화문, 약국 매출이 의원 압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외국인 관광객 회복과 오피스 상권 재가동이 맞물리며 서울 중구 핵심 상권인 명동·을지로·광화문 일대 의료 이용 흐름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K-뷰티, 매약 수요, 직장인 유입이 동시에 늘면서 이 지역 내 의원·약국 매출 역시 확대되는 양상이다. 데일리팜이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서울 중구 내 핵심 3대 상권 반경 1km 내 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확인해 봤다. 세 지역 모두 의원 대비 약국 매출이 높거나 유입 고객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특징이 확인됐다. 관광·오피스·유동 인구가 결합된 도심형 상권의 전형적 구조가 재현되고 있다는 평가다. 명동, 관광 회복 직격…매약 중심 약국 부활 명동역 의원은 86곳, 약국은 75곳으로 약국 대비 의원이 소폭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의 경우 피부과가 28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비인후과 14곳, 내과 11곳, 산부인과 8곳, 비뇨기과·성형외과 각 6곳, 안과·정형외과 각 5곳, 가정의학과 3곳 순이었다. 지역 내 의원의 월 평균 매출은 5538만원이며 중간값은 3280만원으로 나타났다. 진료 과목 별로는 가정의학과가 9065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산부인과 7840만원, 피부과 7725만원, 정형외과 7129만원, 안과 6518만원, 비뇨기과 3452만원, 이비인후과 3362만원, 내과 2990만원, 성형외과 1586만원 순이었다. 최근 6개월 간 병원 평균 결제단가는 6만4881원이며, 3만1500원 미만 거래가 35.9%를 차지하고 있다. 이 지역 의원은 여성 이용고객(환자)이 전 연령대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여성이 21.4%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 16%, 40대 여성 12.5% 등 순이었다. 남성은 30대 9.9%, 50대 8.4%, 40대 6.6%로 여성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의원을 방문한 고객(환자)군 분석 결과 직장고객이 54.4%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유입고객 40.7%, 주거고객 4.9%순이었다. 약국의 월 평균매출은 9223만원으로 의원 평균매출 대비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약국 매출 중간값은 3271만원이었다. 지역 내 약국의 최근 3개월 월평균 결제건수는 3018건, 월평균 결제단가는 3만696원으로 집계됐다. 이용고객(환자)은 40대 여성이 14.4%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여성 14.2%, 40대 남성 12.3%, 50대 여성 11.9%, 30대 여성 11.8%, 60대 이상 남성 11.7%, 50대 남성 11.5%, 30대 남성 7%, 20대 여성 3.9%, 20대 남성 1.4% 순이었다. 고객군 유형은 의원과 조금 달랐다. 약국의 경우 유입고객이 56.1%로 가장 많았고, 직장고객 39.3%, 주거고객 4.6%였다. 을지로, 직장 상권 힘…정형외과·안과 매출 상위 을지로역 의원 109곳, 약국 103곳으로 의원이 약국보다 많았다. 이중 피부과가 32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비인후과 19곳, 내과 12곳, 비뇨기과·산부인과·정형외과 각 10곳, 성형외과·안과 각 6곳, 가정의학과 4곳 순이었다. 의원의 월 평균매출은 5543만이었으며, 지역 평균매출은 3075만원이었다. 과목별로는 정형외과가 9688만원으로 가장 매출액이 높았고 안과가 9583만원, 피부과 7830만원, 산부인과 7233만원, 가정의학과 3273만원, 이비인후과 3217만원, 내과 2551만원, 비뇨기과 2116만원, 성형외과 1586만원 순이었다. 최근 3개월 병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889건, 월평균 결제단가는 6만3012원으로 조사됐다. 고객(환자)군을 성별·연령별로 나눴을 때 30대 여성이 20.3%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 14.8%, 40대 여성 12.2%, 30대 남성 10.2%, 40대 남성 8.6%, 50대 남성 8.5% 등 순이었다. 을지로역 역시 명동역 의원과 마찬가지로 직장고객이 56.1%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유입고객 39.1%, 직장고객 4.9%로 나타났다. 약국의 월 평균매출은 8066만원으로, 명동과 마찬가지로 을지로 역시 약국이 의원보다 높았다. 중간값은 3311만원으로 확인됐다 최근 3개월 월 평균 결제건수는 2849건, 결제단가는 2만8148원으로 조사됐다. 30대 여성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의원과 달리 약국은 40대 여성이 14.5%로 가장 많았다. 을지로역도 명동역 약국가와 마찬가지로 유입고객이 53.1%로 가장 많았고, 직장고객 42.4%, 주거고객 4.4% 순이었다. 광화문, 규모 작지만 고매출…전문 진료과 중심 구조 광화문역 인근 약국 75곳, 의원 72곳으로 앞서 비교한 명동역, 을지로역과 비교할 때 수가 적었다. 진료과는 이비인후과가 15곳으로 가장 많았고, 피부과 14곳, 산부인과 10곳, 내과 9곳, 정형외과 8곳, 비뇨기과 6곳, 안과 5곳, 가정의학과 4곳, 성형외과 1곳 순이었다. 지역 의원 당 월 평균매출은 6142만원이었고, 지역 평균매출은 3359만원으로 나타났다. 피부과가 1억2180만원으로 월 평균매출이 가장 높았고, 정형외과 1억678만원, 안과 9366만원, 산부인과 3782만원, 이비인후과 3660만원, 산부인과 3782만원으로 나타났다. 성별·연령별로 고객(환자) 구성비를 보면 30대 여성이 19.7%를 차지했으며 50대 여성 13.7%, 40대 이상 여성 13.3%, 30대·40대 남성 각 9.8%, 50대 남성 9.1%, 20대 여성 7.6% 등 순이었다. 약국의 월 평균매출은 8385만원으로, 명동보다는 조금 낮았지만 을지로보다는 높았다. 최근 3개월 월 평균 결제건수는 2498건, 결제단가는 3만1513원이었다. 환자군은 이 지역 역시 여성이 높았는데, 30대 여성이 15.6%로 가장 많았고 40대 여성 13.8%, 30대 남성 13.8%, 50대 여성 12.9% 등이었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6-02-20 06:00:57김지은 기자 -
송파역 산부인과 월 1.2억, 방이동 정형외과 1.6억 매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주민등록 인구(64만3350명, 2025년 12월 기준)가 거주하는 서울 송파구. 의원과 약국 역시 소위 '엘리트 아파트'라고 불리는 잠실엘스아파트, 잠실리센츠아파트, 잠실트리지움이 밀집된 잠실새내역, 2019년 입주한 9510세대 헬리오시티가 포함되는 송파역, 먹자골목으로 꼽히는 방이역 상권에 집중돼 있다. 데일리팜이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서울 송파구 내 핵심 3대 상권 반경 1km 내 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확인해 봤다. '주거고객 51.8%' 잠실새내역, 여성환자 압도적 잠실새내역 반경 1km 이내 주거인구는 10만5935명으로 송파역(9만2786명), 방이역(8만2581명) 보다 많았다. 잠실새내역 약국은 67곳, 의원은 88곳으로 약국 대비 의원이 소폭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의 경우 내과·피부과가 각 19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비인후과 11곳, 정형외과 10곳, 산부인과·안과 각 7곳, 소아청소년과 6곳, 가정의학과 4곳 순이었다. 지역 내 병원당 월 평균매출은 5840만원이며 중간값은 3952만원으로 나타났다. 진료 과목별로는 산부인과가 8453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피부과 8254만원, 정형외과 6091만원, 산부인과 5385만원, 가정의학과 4739만원, 이비인후과 3267만원, 소아청소년과 3064만원, 내과 3019만원 순이었다. 최근 6개월 간 병원 평균 결제단가는 6만191원이며, 2만1769원 미만 거래가 44%를 차지하고 있었다. 여성 이용고객(환자)이 압도적이었는데, 50대 여성이 17.2%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여성 15.6%, 60대 이상 여성 12.9%, 30대 여성 12.3% 등 순이었다. 남성은 40대 9.7%, 50대 9.1%, 60대 이상 7.4%로 여성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쳤다. 의원을 방문한 고객(환자)군을 분석한 결과 주거고객이 51.8%로 과반을 차지했으며 유입고객 34.3%, 직장고객 13.9%순이었다. 약국의 월 평균매출은 4158만원으로 의원 대비 1682만원 낮았다. 약국 매출 중간값은 3624만원이었다. 지역 내 약국의 최근 3개월 월평균 결제건수는 2627건, 월평균 결제단가는 1만5711원으로 집계됐다. 이용고객(환자)은 40대 여성이 14.2%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 13.8%, 50대 남성 12.5%, 60대 이상 여성 12.4%, 40대 남성 12.2% 등 남성의 비율이 의원 대비 높았다. 3040 젊은 세대 많은 송파역, 산부인과 월매출 1.2억원 헬리오시티와 인접해 있는 송파역은 3040세대의 비중이 높았다. 송파역 약국은 75곳으로 의원 65곳 보다 많았다. 이중 피부과가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내과 11곳, 이비인후과·정형외과 각 10곳, 소아청소년과 7곳, 안과 6곳, 산부인과 4곳, 비뇨기과 3곳, 가정의학과 2곳 순이었다. 병원당 월 평균매출은 5497만원으로 잠실새내와 비교했을 때 유사한 수준을 보였다. 지역 평균매출은 2864만원이었다. 다만 과목별로는 산부인과가 1억1644만원으로 가장 매출액이 높았고 정형외가 8331만원, 피부과 7993만원, 내과 4953만원 등 순이었다. 최근 3개월 병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1120건, 월평균 결제단가는 4만3920원으로 조사됐다. 고객(환자)군을 성별·연령별로 나눴을 때 30대 여성이 16.8%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 14.2%, 40대 여성 14.0%, 60대 이상 여성 11.1%, 40대 남성 10.8%, 50대 남성 10.1% 등 순이었다. 송파역 역시 주거고객이 50.8%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유입고객 30.7%, 직장고객 18.5%로 나타났다. 약국의 월 평균매출은 4771만원으로, 잠실새내역 인근 대비 613만원 더 높았다. 중간값은 3307만원으로 확인됐다. 약국의 최근 3개월 월 평균 결제건수는 2424건, 결제단가는 1만9522원으로 조사됐다. 30대 여성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의원과 달리 약국은 60대 이상 남성이 27.4%로 압도적인 수치를 보였다. 주거고객 62.2% 방이동, 50대 이상 연령층 많아 먹자골목이 형성된 방이동 인근 약국은 38곳, 의원은 34곳으로 앞서 비교한 잠실새내, 송파에 절반 수준이었다. 의원·약국을 이용하는 환자 10명 중 6명은 주거고객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50대 이상 연령층의 비율이 높았다. 의원은 내과·소아과가 각 7곳으로 가장 많았고 정형외과 5곳, 이비인후과·피부과 4곳, 안과 3곳, 가정의학과·산부인과 2곳이었다. 지역 병원당 월 평균매출은 4553만원이었는데, 과목에 따라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정형외과의 월 평균매출은 1억5970만원으로 잠실새내·송파 인근 타 진료과 대비 월등히 높았으며 소아과와 안과의 매출액은 1273만원, 958만원에 불과했다. 성별·연령별로 고객(환자) 구성비를 보면 50대 여성이 20%를 차지했으며 40대 여성 13.4%, 60대 이상 여성 13.3%, 50대 남성 10.5%, 60대 이상 남성 10.4%, 40대 남성 10.2% 등 순이었다. 약국의 월 평균매출은 3476만원으로, 송파역과 비교했을 때 1300만원 가량 적었다. 최근 3개월 월 평균 결제건수는 2165건, 결제단가는 1만6328원으로 잠실새내 보다는 높고 송파 보다는 낮았다. 환자군은 5060세대에 집중됐는데, 50대 여성이 17.6%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여성 17.3%, 60대 이상 남성 15.6%, 50대 남성 14.2%, 30대 여성 12%, 30대 남성 9% 등이었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6-02-06 06:00:58강혜경 기자 -
서울 강남 3대 역세권 성황...의원 평균 월 매출 1억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강남구 내 논현, 강남, 역삼역 일대는 거대한 경제 소비 주체가 모인 서울 대표 상권으로 꼽힌다. 성형외과 메카답게 강남역, 논현역 인근에는 수백개 성형외과와 피부과가 밀집해 있으며, 내국인은 물론이고 코로나로 주춤했던 외국인 관광객 수요까지 흡수하며 이 지역 의원 경제도 살아나는 추세다. 이에 걸맞게 이 지역 의원들의 월평균 매출은 1억원을 크게 상회했고, 평균 결제단가도 수십만원에 달했다. 데일리팜이 9일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서울 강남구 내 핵심 비즈니스 상권으로 꼽히는 논현역·역삼역·삼성역 각 반경 500m 내 의원과 약국 운영 현황을 확인해 봤다. ◆논현역=논현역 반경 500m 내에는 총 127개 의원이 운영 중이었고, 이중 성형외과만 76곳에 달했다. 그 뒤로는 피부과 14곳, 비뇨기과 10곳, 안과·이비인후과 각 6곳, 내과 4곳, 정형외과 2곳, 가정의학과 1곳 순이었다. 이 지역 의원의 월평균 매출은 1억6968만원, 중간값은 7616만원이며, 최근 3개월 기준 월평균 결제 건수는 393건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결제단가는 45만5650원이었다. 의원의 평균 운영연수는 7.8년이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의원 비중은 73.2%로 서울특별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의원의 고객 비중은 30대 여성이 18.4%로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이 지역 약국은 30곳으로 월평균 매출은 6269만원, 중간값은 4206만원이었다. 최근 3개월 월평균 결제건수는 1914건으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았지만, 결제단가는 3만4193원으로 서울시 평균 대비 높았다.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10.5년이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76.7%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도 의원과 마찬가지로 30대 여성 고객 비중이 18%로 가장 높았다. 지역 특성상 의원, 약국 모두 유입고객이 60%대로 비중이 가장 컸고, 직장고객 20%대, 주거고객이 10%대를 차지했다. ◆강남역=강남역 역시 성형외과 메카답게 반경 500m 내 237개 의원 중 절반에 가까운 116곳이 성형외과였다. 피부과 52곳, 안과 25곳, 산부인과 18곳, 비뇨기과 11곳, 이비인후과 5곳, 정형외과 4곳, 내과 3곳, 가정의학과 2곳, 소아청소년과 1곳 순이었다. 강남역 주변 의원의 월평균 매출은 2억56만원, 중간값은 1억247만원이며, 최근 3개월 내 월평균 결제건수는 529건, 월평균 결제단가는 41만3974원이었다. 이 지역 의원의 평균 운영연수는 7.8년이고,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74.1%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역 역시 의원 고객 비중에서 30대 여성이 18.4%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이 14.3%, 20대 여성이 12.8%로 그 뒤를 이었다. 의원의 경우 유입고객이 75%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직장고객 17.9%, 주거고객 7.1%의 비중을 나타냈다. 지역 내 약국은 60곳이 운영 중이었고, 월평균 매출은 6672만원, 중간값은 5374만원으로 확인됐다. 약국의 월평균 결제건수는 2512건이었고, 결제단가는 2만7674원이었다.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8.3년,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74.6%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약국 역시 30대 여성 고객 비중이 16.1%로 가장 높았다. 약국은 유입고객 비중이 64.1%, 직장고객 27.8%, 주거고객 8.1%의 비중을 보였다. ◆역삼역=역삼역 반경 500m 내에는 37곳의 의원이 운영 중이었고, 성형외과·피부과 각 8곳, 산부인과 7곳, 이비인후과 5곳, 정형외과 4곳, 안과·비뇨기과 각 2곳, 내과 1곳 순이었다. 이 지역 의원의 월평균 매출은 8883만원, 중간값은 3841만원이며 월평균 결제건수는 616건으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았다. 반면 결제단가는 15만4387원으로 서울시 평균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의 월평균 운영연수는 9.6년이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의원 비중은 77.8%로 서울시 평균 대비 낮았다. 고객 비중은 30대 여성이 22.9%로 가장 높았고, 시간대별 의원 이용 비중은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내 약국은 27곳이 운영 중이며 월평균 매출은 3900만원, 중간값은 2643만원이었다. 월평균 결제건수는 1966건, 결제단가는 1만9957원으로 결제건수, 단가 모두 서울시 평균 대비 낮았다. 약국을 이용하는 고객유형은 유입고객이 48.5%, 직장고객 42.1%, 주거고객 9.4% 순이었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6-01-09 06:00:58김지은 기자 -
대구 부촌 범어…성형외과 월매출 2.6억·피부과 1.3억[데일리팜=강혜경 기자]대구의 강남으로 손꼽히는 범어동 병의원 매출이 실제 강남을 능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형외과 월평균 매출은 2억6204만원, 피부과는 1억2683만원으로 집계됐다. 또 학령인구 감소에도 대표적인 학군지로 소아청소년과도 18곳이 성행, 월 5000만원대 수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일리팜이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을 통해 수성구청 반경 2km 내 의원과 약국 현황을 살펴본 결과 의원 185곳과 약국 138곳이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내과 53곳…매출액 성형외과 최다…환자군 3050세대 압도적 수성구청 반경 2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185곳으로 내과가 53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피부과 29곳, 정형외과 19곳, 소아청소년과·이비인후과 각 18곳, 비뇨기과 15곳, 안과 12곳, 산부인과 11곳, 성형외과 10곳 순이었다. 의원의 월 평균 매출액은 6510만원, 중간값은 2445만원으로 조사됐다. 매출액은 성형외과가 2억6204만원으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피부과도 1억2683만원을 기록했다. 정형외과와 소아청소년과도 7691만원, 5094만원으로 집계됐으며 안과 4982만원, 이비인후과 3033만원, 산부인과 3101만원, 비뇨기과 2378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899건, 결제단가는 7만2515원이었다. 평균 운영연수는 11.7년이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76.8%로 대구광역시 평균 대비 낮았다. 의원 고객(환자)를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30대부터 50대까지에 집중돼 있었다. 40대 여성이 19.6%로 가장 방문이 잦았으며 50대 여성 14.5%, 30대 여성·40대 남성 12.8%, 50대 남성 9.4%, 30대 여성 8.1%의 비율을 보였다. 월별로는 1월이 9.4%로 가장 높았고 5월 8.5%, 2·9·12월 8.4%, 10월 8.3% 등 순이었다. 환자가 가장 저조한 달은 6월로 집계됐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1.4%로 가장 많았고 토요일 19.5%, 목요일 16.7% 비율을 보였다. 월요일은 14.7%에 그쳤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에서 모두 가장 높았으며 고객층은 유입고객 43.2%, 주거고객 39.8%, 직장고객 17% 순이었다. 약국 138곳 평균매출 2740만원…중간값 1489만원 수성구청 반경 2km 내 약국은 138곳, 약국당 평균 매출은 274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1489만원으로 조사됐다. 약국 월 평균 결제건수는 1323건이었으며 평균 결제단가는 2만1308원으로 집계됐다.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12.1년으로 의원(11.7년) 보다 조금 길었으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81.2%로 대구시 평균 대비 낮았다. 약국 이용환자는 40대 남성이 14.2%로 가장 많았으며 50대 남성 13.8%, 40대 여성 13.4%, 30대 남성·50대 여성 11.4%, 30대 남성 10.8%로 의원과 마찬가지로 30·40·50세대 비율이 높았다. 약국의 이용고객의 1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4월과 5월이 9.2%로 가장 높았고 7월 9%, 9월 8.8%, 6·8월 8.5%, 10월 8.3% 순으로 집계됐다. 요일별로는 의원과 마찬가지로 금요일이 21.5%로 가장 많았고 월요일 17.1%, 토요일 16.9%, 수요일 14.9%, 목요일 14.8%, 화요일 13.3%, 일요일 1.5%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매출액과 이용건수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고 오후 3시부터 6시, 오후 12시부터 3시 순이었다. 고객군의 경우 유입고객이 43.6%로 가장 많았고 주거고객 37.9%, 직장고객 18.5% 비율을 보였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5-12-26 06:00:58강혜경 기자 -
뜨는 상권 인천 아라역, 피부과 2억·정형외과 1억 매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검단신도시 내 아라역 일대로 대형 복합 상업시설과 역세권 상가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인근 의원, 약국 시장도 빠르게 조성되는 상황이다. 이 지역은 최근 신규 건물 내 약 370평, 2층 규모의 대형 창고형약국 개설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천 일대 약사들을 긴장하게 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인천1호선 개통으로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주목받는 아라역사거리 일대는 현재 상업용 빌딩 공사·분양이 진행 중이며, 인근에 5000여 세대 아파트가 입주를 앞두고 있어 배후수요에 따른 상업·의료 활성화가 예상되고 있다. 데일리팜이 19일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아라역사거리 반경 2km 내 의원과 약국 현황 등을 확인해 본 결과 이 지역 내 의원은 55곳, 약국은 29곳이 운영 중이었으며, 3040 젊은 세대 의료 수요가 활성화 돼 있었다. 내과 12곳, 이비인후과․정형외과 9곳…매출 피부과>정형외과 순 아라역사거리 반경 2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55곳으로, 내과가 12곳으로 가장 많고 정형외과, 이비인후과가 각 9곳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소아청소년과 8곳, 피부과 6곳, 산부인과 5곳, 안과 4곳,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각 1곳 순이었다. 병원당 월 평균매출은 6776만원이며, 중간값은 3278만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진료 과목별로는 피부과가 2억979만원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정형외과 1억55만원, 안과 6351만원, 내과 4653만원, 산부인과 4514만원, 소아청소년과 2990만원, 이비인후과 2854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 지역의 의원 당 최근 3개월 월평균 결제건수는 1369건으로 인천광역시 평균 대비 0.15% 높고, 결제단가는 4만7071원으로 경기도 평균 대비 0.17% 높았다. 평균 운영연수는 7.2년,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54.6%로 인천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고객(환자)을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30대 여성이 18.3%로 가장 많았고, 40대 여성 17.9%, 40대 남성 12.5%, 30대 남성 10.7%, 50대 여성 10.1%, 50대 남성 8.1%, 60대 이상 여성 7.3%, 60대 이상 남성 6.5%, 20대 여성 5.1%, 20대 남성 3.2% 순이었다. 월별로는 10월이 9.%4로 의원 이용 고객이 가장 많은 반면, 2월은 7.2%로 이용고객이 가장 적은 달이었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18.2%로 이용 비중이 가장 높았고 목요일 17.8%, 수요일 17.2%, 토요일 15.3%, 월요일․화요일 각 15%, 일요일 1.4%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 항목에서 모두 가장 높게 집계됐다. 이 지역 의원의 주고객층은 주거고객으로 62%로 가장 높았고, 유입고객 30.7%, 직장고객 7.3% 비중을 보였다. 약국 29곳, 평균매출 5052만원…평균 운영연수 4.6년 이 지역에는 29곳의 약국이 운영 중에 있으며, 약국당 평균 매출은 5052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3979만원으로, 월 매출액 1000~3000만원 구간 약국 비중이 37.93%로 가장 높았다. 약국 월 평균 결제건수는 3782건으로 인천시 평균 대비 0.72% 높고, 평균 결제단가는 1만3258원으로 경기도 평균 대비 0.23%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4.6년으로 의원 평균 대비 짧았고,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31%로 인천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고객(환자)의 경우 의원과 마찬가지로 3040 비중이 높았으며, 40대 남성이 16.6%, 40대 여성이 13.7%, 30대 여성이 13.1%, 30대 남성이 11.7%, 50대 남성 12%, 50대 여성 10.5%, 60대 이상 남성 8.5%, 60대 이상 여성 7.8%, 20대 여성, 남성이 각 3% 순으로 집계됐다. 60대 이상 남성이 15.8%로 가장 높았고, 50대 이상 남성 16.3%, 50대 여성 14.1%, 60대 이상 여성 12.3%, 40대 남성 9.8%, 40대 여성 9.6%, 30대 여성 8%, 30대 남성 7%, 20대 남성 4%, 20대 여성 3.9% 순이었다. 약국의 1년 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9월 이용 비중이 9.4%로 가장 높았고, 이용 고객 비중이 가장 적은 달은 11월 7%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 17.9%로 가장 많았고 목요일 16.5%, 토요일 16.1%, 월요일 15%, 수요일 14.7%, 화요일 14.4%, 일요일 5.4%로 나타났다. 이용시간과 매출액 모두 오전 9시에서 12시가 가장 높았다. 고객군의 경우 주거고객이 61.2%로 가장 많았고 유입고객 30.5%, 직장고객 8.2% 비율을 보였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5-12-19 06:00:57김지은 기자 -
울산시청 상권, 내과 30곳…매출은 안과…환자군은 3040[데일리팜=강혜경 기자]지난해 울산지역 약국 1곳당 연 평균 청구건수가 2만5719건으로 '전국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면서 의원과 약국 지형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환자 대비 약국 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연 평균 청구건수가 서울·경기 등을 누르고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이다. 데일리팜이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을 통해 울산시청 반경 2km 내 의원과 약국현황을 살펴본 결과 103개 의원과 105개 약국이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내과 30곳…매출액 안과 최다…환자군은 3040세대 압도적 울산시청 반경 2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103곳으로 내과가 30곳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이비인후과 13곳, 산부인과 12곳, 안과 10곳, 피부과 9곳, 정형외과 8곳, 비뇨기과·소아청소년과 각 7곳, 가정의학과 5곳, 성형외과 2곳 순이었다. 의원의 월 평균 매출액은 3346만원, 중간값은 1564만원으로 조사됐다. 진료 과목별로는 안과가 567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피부과 4812만원, 정형외과 4523만원, 산부인과 3244만원, 내과 2863만원, 소아청소년과 2528만원, 비뇨기과 1873만원, 가정의학과 1397만원, 이비인후과 1376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1041건, 결제단가는 3만3285원이었다. 평균 운영연수는 15.9년이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91.2%로 확인됐다. 의원 고객(환자)를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40대와 30대가 두드러졌다. 40대 여성이 14.3%로 가장 많았고 40대 남성 13.4%, 30대 남성 12.4%, 30대 여성 11.9%, 60대 이상 남성 11.6%, 50대 남성 11.3%, 60대 이상 여성 9.6%, 50대 여성 9%, 20대 여성 3.5%, 20대 남성 2.9%의 분포를 보였다. 월별로는 1월이 9.7%로 가장 높았고 12월 9.2%, 4·11월 8.9%, 9월 8.4%, 7월 8.2%, 2·3월 8.1%, 8·10월 7.6%, 6월 7.2% 순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21%로 가장 많았고 월요일 18%, 목요일 16.7%, 수요일 15%, 화요일 14.9%, 토요일 13.3%로 다른 지역 대비 금요일, 토요일 비율이 높았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에서 모두 가장 높았다. 고객층은 주거고객이 45.1%로 가장 높았으며 유입고객 36%, 직장고객 18.8% 순이었다. 약국 105곳 평균매출 4535만원…중간값 3194만원 울산시청 반경 2km 내 약국은 105곳, 약국당 평균 매출은 4535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3194만원으로 조사됐다. 약국 월 평균 결제건수는 2274건이었으며 평균 결제단가는 2만71원으로 집계됐다.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14.1년이었으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85.8%로 울산시 평균 대비 낮았다. 의원 대비 평균 운영연수가 짧았다. 약국 이용환자는 50대 이상에서 가장 활발했다. 의원 이용환자가 30, 40세대에 집중됐던 것과 상반된 수치다. 약국의 경우 60대 이상 남성이 19.4%로 가장 많았고 50대 남성 15.8%, 50대 여성 12.5%, 40대 남성 11.9%, 60대 이상 여성 11.4% 등 순이었다. 약국의 이용고객의 1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12월 이용비중이 8.8%로 가장 높았고 4·9월 8.7%, 1·6월 8.6% 순으로 집계됐다. 요일별로는 의원과 마찬가지로 금요일이 18.3%로 가장 많았고 월요일 17.6%, 목요일 17%, 수요일 16.7%, 화요일 15.7%, 토요일 12.6%, 일요일 2.2%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매출액과 이용건수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고, 오후 3시부터 6시, 오후 12시부터 3시 순이었다. 고객군의 경우 주거고객이 41.9%로 가장 많았고 유입고객 38.9%, 직장고객 19.2% 비율을 보였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5-12-12 06:00:58강혜경 기자 -
급변하는 수원 화서역 상권...의원 88곳, 약국 86곳 성업[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과 더불어 테크노밸리 개발, 신분당선 추가 개통 등의 호재로 수원 화서동이 주목받으면 이 지역 의원·약국 입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배후세대가 탄탄한 이 지역의 의원과 약국 주 이용고객은 주거고객이었고, 50세 이상 고령층의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고, 의원의 월평균 매출은 4133만원, 약국으 월평균 매출은 3493만원으로 집계됐다. 데일리팜이 5일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화서역 반경 2km 내 의원과 약국 현황 등을 확인해 본 결과 이 지역 내 의원은 88곳, 약국은 86곳이 운영 중이었다. 내과 19곳, 정형외과 14곳…매출 피부과>산부인과 순 화서역 반경 2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88곳으로, 내과가 19곳으로 가장 많고 정형외과 14곳, 이비인후과 12곳, 소아청소년과 10곳, 안과·피부과 각 8곳, 산부인과 6곳, 가정의학과·비뇨기과 각 5곳, 성형외과 1곳 등 순으로 나타났다. 병원당 월 평균매출은 4133만원이며, 중간값은 2102만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진료 과목별로는 피부과가 6902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산부인과 6790만원, 내과 5476만원, 정형외과 4685만원, 안과 3028만원, 비뇨기과 2955만원, 이비인후과 2521만원, 가정의학과 2054만원, 소아청소년과 1543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 지역의 의원당 최근 3개월 월평균 결제건수는 1340건으로 경기도 평균 대비 0.16% 높았고, 결제단가는 3만46원으로 경기도 평균 대비 0.22% 낮았다. 평균 운영연수는 15.8년,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92%로 경기도 평균 대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 고객(환자)을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50대 여성이 13.8%로 가장 많았고, 40대 여성 13.5%, 30대 여성·50대 남성이 각각 12.1%, 60대 이상 여성 11.3%, 60대 이상 남성 10.7%, 40대 남성 9.9%, 30대 남성 8.3%, 20대 남성 4.9%, 20대 여성 3.2% 순이었다. 월별로는 12월이 9.5%로 의원 이용 고객이 가장 많은 반면, 2월은 7.3%로 이용고객이 가장 적은 달이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이 18%로 이용 비중이 가장 높았고 금요일 17.5%, 목요일 16.7%, 화요일 15.8%, 월요일 15.7%, 수요일 15.1%, 일요일 1.3%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 항목에서 모두 가장 높게 집계됐다. 이 지역 의원의 주고객층은 주거고객이 63.5%로 가장 높았고, 유입고객 24%, 직장고객 12.5% 비중을 보였다. 약국 86곳, 평균매출 3493만원 이 지역에는 86곳의 약국이 운영 중에 있으며, 약국당 평균 매출은 3493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2326만원으로, 월 매출액 1000~3000만원 구간 약국 비중이 40.7%로 가장 높았다. 약국 월 평균 결제건수는 2253건으로 경기도 평균 대비 0.09% 높고, 평균 결제단가는 1만5371원으로 경기도 평균 대비 0.14%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13.3년으로 의원 평균 대비 짧았고,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76.7%로 경기도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고객(환자)의 경우 의원과 마찬가지로 50대 이상 비율이 확연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원이 여성 고객 비중이 높은데 반해 약국은 고령층 남성의 이용 비중이 높았다. 60대 이상 남성이 15.8%로 가장 높았고, 50대 이상 남성 16.3%, 50대 여성 14.1%, 60대 이상 여성 12.3%, 40대 남성 9.8%, 40대 여성 9.6%, 30대 여성 8%, 30대 남성 7%, 20대 남성 4%, 20대 여성 3.9% 순이었다. 약국도 의원과 마찬가지로 1년 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12월 이용 비중이 9.1%로 가장 높았고, 이용 고객 비중이 가장 적은 달은 2월 7.7%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금요일 18.3%로 가장 많았고 토요일 17.9%, 월요일·목요일 각 15.3%, 화요일 14.9%, 수요일 14.3%, 일요일 4%로 나타났다. 이용시간과 매출액 모두 오전 9시에서 12시가 가장 높았다. 고객군의 경우 주거고객이 54.8%로 가장 많았고 유입고객 32%, 직장고객 13.2% 비율을 보였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5-12-06 06:00:58김지은 기자 -
50대 이상 비율 높은 광명, 정형외과 월매출 9천만원대신규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서 경기도 광명시 의원·약국 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입주 세대수는 약 8400세대로, 지역 내 주거인구는 25만여명이다. 의원과 약국의 주 연령층은 50세 이상이었으며, 내과와 정형외과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형외과 당 월 평균 매출액은 9428만원으로 확인됐다. 데일리팜이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을 통해 철산역 반경 2km 내 의원과 약국 현황 등을 확인해 봤다. 의원과 약국은 각각 159곳, 132곳으로 확인됐으며 월 평균 매출은 5311만원, 3825만원으로 집계됐다. 내과 41곳, 정형외과 29곳…매출은 정형외과>피부과 순 철산역 반경 2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159곳으로, 내과가 41곳으로 가장 많았고 정형외과 29곳, 이비인후과 23곳, 피부과 19곳, 안과 13곳,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각 11곳, 가정의학과 7곳 등 순으로 나타났다. 병원당 월 평균매출은 5170만원이며, 중간값은 2668만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과목별로는 정형외과가 9428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피부과 9113만원, 내과 4974만원, 산부인과 4513만원, 비뇨기과 2903만원, 가정의학과 2610만원, 안과 2173만원, 이비인후과 2128만원, 소아청소년과 1079만원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1283건, 결제단가는 3만9776원으로 나타났다. 평균 운영연수는 13.9년,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병원 비중은 88.1%로 경기도 평균 대비 높았다. 의원 고객(환자)를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50대 여성이 16.7%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 여성 15.8%, 40대 여성 10.7%, 40·50대 남성 10.5%, 60대 이상 남성 10.2%, 30대 여성 9.7%, 30대 남성 8.3%, 20대 여성 4.1%, 20대 남성 3.3%로 50세 이상 비율이 높았다. 월별로는 12월이 9%로 가장 높았고, 4월 8.8%, 1월 8.7%, 9·11월 8.6%, 3월 8.5%, 5·7월 8.4%, 10월 8.2% 등 비율을 나타났다. 이용고객이 가장 적은 달은 6월로 확인됐다. 요일별로는 금요일이 18.5%로 가장 높았고 목요일 17.4%, 월요일 16.6%, 화요일 16%, 토요일 15.9%, 수요일 14.4%, 일요일 1.2% 순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와 매출액 항목에서 모두 가장 높게 집계됐다. 고객층은 주거고객이 54.1%로 가장 높았고, 유입고객 24.4%, 직장고객 21.5% 비중을 보였다. 약국 132곳, 평균매출 3407만원 132곳의 약국당 평균 매출은 3407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2328만원으로, 월 매출액 1000~3000만원 구간 약국 비중이 39.4%로 가장 높았다. 약국 월 평균 결제건수는 2531건이었으며 평균 결제단가는 1만4046원으로 조사됐다. 평균 운영연수는 14.4년으로 의원 평균 대비 길었으며,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약국 비중은 84%로 경기도 평균 대비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용고객(환자)의 경우 의원과 마찬가지로 50대 이상 비율이 높았다. 약국의 경우 60대 이상 여성이 17.6%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 남성 16.3%, 50대 남성 15.2%, 50대 여성 14%, 40대 남성 10%, 40대 여성 8.2%, 30대 남성 7%, 30대 여성 6.5%, 20대 여성 2.6%, 20대 남성 2.5% 순이었다. 약국의 경우 1년간 통계를 분석한 결과 12월 이용비중이 9.3%로 가장 높았고, 4·9월 8.7%, 1월 8.6%, 11월 8.5%, 5월 8.4% 순이었다. 가장 저조한 달은 12월 7.8%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목요일 17.4%로 가장 많았고 금요일 17%, 수요일 16.8%, 월요일 16.7%, 화요일 15.5%, 토요일 13.9%, 일요일 2.8%로 나타났다. 이용시간과 매출액에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가장 높았다. 고객군의 경우 주거고객이 46.1%로 가장 많았고 유입고객 27.3%, 직장고객 26.5% 비율을 보였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5-11-28 06:00:26강혜경 기자 -
부산 동래역 정형외과 호황…월 평균 매출 8500만원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부산 지역 대표 상권 중 한곳으로 꼽히는 부산 동래역 일대는 다양한 연령대의 유동인구가 확보된 곳이기도 하다. 동래역은 부산 도시철도 1호선, 4호선이 교차하는 환승역인 만큼 상업, 업무, 주거지가 조화롭게 발달돼 평일은 물론이고 주말에도 유동인구가 풍부한 편에 속한다. 그만큼 이 지역에는 다수의 의원, 약국이 운영 중에 있었으며, 의원 64곳, 약국 62곳이 영업하고 있었다. 내과, 정형외과, 피부과 등의 비율이 높았고, 평균 매출은 정형외과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21일 의원·약국 입지 및 상권 분석 지도 데일리팜맵(바로가기))을 통해 동래역 반경 1km 내 의원, 약국 운영 현황을 분석했다. ◆내과 11곳, 정형외과 9곳…월 평균 매출 4970만원=부산 동래역 반경 1km 이내 위치한 의원은 64곳으로 내과가 11곳으로 가장 많았고 정형외과 9곳, 이비인후과·피부과 각 8곳, 안과 7곳,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각 6곳, 비뇨기과 4곳, 성형외과 3곳, 가정의학과 2곳 순이다. 이 지역 의원의 월 평균 매출은 4970만원이었고, 중간값은 2214만원으로 조사됐다. 진료 과목별 월 평균 매출은 정형외과가 8514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소아청소년과 6861만원, 피부과 5695만원, 내과 4397만원, 산부인과 3149만원, 비뇨기과 2981만원, 안과 2437만원, 이비인후과 1355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6개월 매출 증감률은 월 평균 & 8211;0.09%로 부산광역시 평균 대비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3개월 의원당 월평균 결제건수는 987건, 결제단가는 4만8494원으로 부산시 평균 대비 모두 낮았다. 이 지역 의원의 평균 운영연수는 11.4년이었으며, 운영연수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비중이 79%로 부산시 평균 대비 낮았다. 이 지역 내 병의원 운영 연수가 부산시 약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것이 확인된 것이다. 의원 고객(환자)를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40대 남성이 17%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 14.4%, 40대 여성 13.8%, 30대 남성 10.7%, 60대 이상 여성 8.8%, 30대 여성 8.6%, 60대 이상 남성 8.3%, 50대 남성, 20대 남성 각 7.8%로 상대적으로 남성의 방문 비중이 높았다. 월별로는 12월이 9.1%로 이용 고객이 가장 많았고, 요일별로는 월요일, 금요일이 각 19.2%로 가장 높았다. 시간대별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이용건수 역시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에서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층은 지역 특성대로 주거고객 비율이 46.5%로 월등히 높았고, 유입고객 38.3%, 직장고객 15.2% 비중을 보였다. ◆약국 62곳, 월평균 매출 3715만원=이 지역 내에는 62곳의 약국이 운영 중이었고, 약국당 월 평균 매출은 3715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 순으로 나열했을 때 중간에 위치한 약국은 2316만원으로, 월 매출액 1000~3000만원 구간 약국 비중이 37.7%로 가장 높았다. 약국의 최근 6개월 매출 증감률은 월 평균 & 8211;0.32%로 부산시 평균 대비 낮았고, 최근 3개월 월 평균 결제건수는 1671건, 평균 결제단가는 2만1637원으로 조사됐다. 월평균 결제건수, 결제단가 모두 부산시 평균 대비 낮았다. 이 지역 약국의 평균 운영연수는 11.7년이었으며, 운영연수 3년 이상 업력을 가진 비중이 83.6%로 부산시 평균 대비 높았다. 의원 고객(환자)를 성별·연령별로 구분한 결과 60대 여성이 17.4%로 가장 많았고, 6대 남 16%, 50대 남성 14.9%, 50대 여성 12.8%, 40대 남성 11.2%, 40대 여성 8.8%, 30대 여성 8%, 30대 남성 6.8%, 20대 남성 2.1%, 20대 여성 1.9% 순이었다. 약국의 경우 월별로는 10월이 8.7%로 이용비중이 가장 높았고, 요일별로는 월요일이 20%로 고객 이용 비중이 가장 높았다. 이용시간과 매출액에서는 오전 9시에서 12시가 가장 높았다. 고객군의 경우 주거고객 비중이 가장 높았던 의원과는 달리 약국은 유입고객이 45.6%로 가장 높았고, 주거고객 38.3%, 직장고객 16.1% 순이었다. 한편 데일리팜맵은 이외에도 전국구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최저, 최고, 평균값 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약국 채용 정보와 매물 정보도 확인이 가능하다.2025-11-20 15:33:0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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