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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회원 약사·지역 주민 함께한 자선콘서트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최흥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수원, 이사 남예인)는 지난 9일 오류아트홀에서 ‘구로구약사회 자선콘서트’를 진행했다.이날 자선콘서트에는 구약사회 회원 약사를 비롯해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과 윤건영 국회의원, 각 구 분회 등 내·외빈과 그간 분회의 후원을 받아온 시설 관계자, 청소년 등 170여명의 약사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했다.최흥진 회장은 “이번 자선음악회는 코로나 기간 동안 수고하신 회원 약사들의 노고에 보답하는 마음과 그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자선 모금에 대한 보답의 의미가 함께 담겨 있다다”고 말했다.구약사회는 이 자리에 참석한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도 그간 약사의 역할에 성실히 임한 구로구약사회 회원 약사들에게 격려를 보냈다고 전했다.2022-07-12 16:34:38김지은 -
양천구약, 어르신종합복지관에 의약품 후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어르신종합복지관에 의약품을 후원했다.구약사회는 12일 양천어리신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비타민제와 파스, 마스크, 상처밴드 등 700여명분 상당의 의약품을 기탁했다. 최용석 회장은 "올해는 더위가 일찍 찾아와 어르신들이 많이 힘드셨을 줄 안다"면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들을 위해 보다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한승호 관장은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흔쾌히 의약품을 지원해 준 양천구약사회에 감사한다"면서 "더위에 돌봄공백과 불균형한 식사를 하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용석 회장과 여윤정 여약사회장, 김대성 총무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약사회는 또 이날 신규 개설 약국을 방문해 명찰과 가운을 전달하며 회무에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2022-07-12 16:10:29강혜경 -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9월15일까지 실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이하 약사회)는 오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2개월 간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2022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자율점검에 참여하는 약국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우측 ‘2022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배너 클릭한 후 온라인 자율점검시스템(privacy.kpanet.or.kr)에 접속,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ID, 패스워드로 로그인하면 이용이 가능하다.이후 약사회 홈페이지 상단의 자율점검 메뉴에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확인한 후 동의하고 자율점검 신청서 작성, 자율점검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 올해 약국에서 점검해야 할 항목은 총 46개다. 단, 자율점검 신청 시 점검 항목 선택정보에 따라 최소 13개에서 최대 17개 점검항목이 제외되며, 점검과정에서도 약국에 해당되지 않는 항목은 점검이 제외된다는 게 약사회 설명이다.올해 중점 점검항목은 개인정보처리방침 수집, 공개와 관련된 2개이다. 지난해부터 형식적인 자율점검 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된 중점 점검항목에 대한 점검은 점검 결과가 ‘양호’인 경우 보유한 증빙자료를 제출하고 ‘개선 필요’나 ‘취약’인 경우 이행 예정 일자와 개선 계획을 작성하도록 돼 있다. 강의석 정보통신이사는 “약국의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는 약국 손실 예방과 약국에 대한 국민 신뢰를 높이는 만큼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실한 수행을 당부드린다”며 “매년 자율점검에 참여하는 회원 약국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참여 약국의 행정 부담과 어려움 해소를 위해 계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번에 진행되는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은 약사회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매년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수행하는 활동이다.약사회는 자율점검 참여 약국이 약사회에서 제정한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을 준수하고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하는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자료제출 요구나 검사(현장 실태점검)가 1년 간 면제된다고 밝혔다. 또 올해 실시하는 5만명 이상의 고유식별정보(주민번호)를 처리하는 사업장 대상의 ‘고유식별정보 실태 조사’는 이번 자율점검 결과로 대체된다.한편 관련한 사항은 대한약사회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콜센터(02-3415-7640)로 연락해 문의하면 된다.2022-07-12 15:30:47김지은 -
경기도약, 전약협 남부지부 약대생들과 현안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화(회장 박영달)는 11일 약사회관에서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 남부지부 임원단과 만나 약사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간담회에서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과 약 자판기 등의 현안에 대한 경과 사항과 대처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특히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통해 시범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약 자판기 현안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과 대응 방안으로 지난 7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이 전국적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는데 대해 학생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박영달 회장은 "약 배달 앱, 약 자판기 등 법의 미비와 정부의 직무유기를 방패삼아 약권을 침탈하려는 시도가 계속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조만간 약사로서 사회에 첫 걸음을 내딛어야 하는 학생들도 현 사태에 대해 많이 우려하고 있고 오늘 모임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 것처럼 미래의 약사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위기 속에 있는 약사직능 회복을 위해 많은 관심과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이에 전약협 학생회장들은 "간담회에서 공유해 준 현안들에 대해 널리 알려 많은 약대생들이 약사 직능의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아울러 오는 14일 서정숙 의원과 합동으로 개최하는 정책토론회에 학생들의 관심과 참가를 요청하는 한편, 9월 18일 열리는 제17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약대생 전용 프로그램 구성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이정근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전약협 조영석 남부지부장(중앙대 약대 회장), 조홍규 부협회장(한양대 약대 회장), 박상현(서울대 약대 회장), 신현수(성균관대 약대 회장), 김혜은(숙명여대 약대 회장), 정희돈(아주대 약대 회장) 군이 참석했다.2022-07-12 14:49:41강신국 -
장동석 "최광훈 회장과 불화 사실 아냐...자리요구 없었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장동석 회장이 최광훈 대한약사회장과의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대한약사회 상근 전문위원을 맡고 있는 장 회장은 최근 최광훈 회장과의 통화 녹음파일 공개, 약사회관 실신 등의 사건으로 논란이 된 바 있다.일각에선 약사회 부회장직을 놓고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내부 균열이 발생했다는 우려섞이 목소리까지 나왔다.약준모 내부에서도 설명을 요구하는 약사들이 생기자 11일 저녁 장 회장은 회원공지를 통해 불화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장 회장은 “약 자판기를 비롯한 약사사회 현안들 때문에 심려가 많으실 것으로 생각된다. 거기에 저의 문제까지 불거져 더 걱정거리와 불편함을 드린 거 같다. 죄송하다”고 입을 열었다.다만 언론에서 나온 내용과 달리 최광훈 회장과의 불협화음은 없다는 설명이다. 장 회장은 “현안에 대한 의견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부회장이나 임원자리 요구에서 비롯돼 불화가 생겼다는 부분은 사실이 아니다. 기사화된 것처럼 자리를 요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또한 최 회장과의 개인면담 여부와 실신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언론에 나온 것은 일부 임원의 오해로 비롯됐다고 했다.장 회장은 “개인적으로 면담하는 과정이 있었고 이를 오해한 몇몇 임원들이 일부 언론에 잘못 전해진 부분이 기사화된 거 같다”면서 “회장실에서 쓰러진 부분은 몇몇 일들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여 과호흡 증세와 급격한 혈압상승에 따라 일시적으로 발생했다고 진단받았다”고 설명했다.이어 “지금은 잘 회복하고 있고, 다시 출근했다. 많은 부분에서 회원들에게 심려끼쳐 드린 점은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불미스럽고 구설수에 오르지 않도록 언행을 조심할 것”이라고 밝혔다.2022-07-12 10:30:57정흥준 -
강원도약,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 참여 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도약사회(회장 유영필)는 지난 7월 6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지난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지역 내 약국 4곳을 격려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부 예산으로 진행되는 공공심야약국에는 강원 춘천 청솔약국, 원주 대문약국, 강릉 임영약국, 속초 행복약국 4곳이 참여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이번 격려 방문에서 각 분회장이 동행하는 한편, 공공심야약국 활성화와 개선점 등에 대해 약사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약사회 임원들과 참여 약국 약사들은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다양한 홍보 활동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시청, 보건소 홈페이지, 119 안내 등을 이용한 안내 방법 등을 강구했다.한편 이번 방문에는 유영필 회장과 조대익 총무이사, 남궁정연 춘천시약사회장, 문상덕 원주시약사회장, 이기석 강릉시약사회장, 함명식 강릉시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22-07-12 09:49:01김지은 -
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아이디어 공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수옥, 위원장 이경희·박남조)는 지난 10일 경기 고양시 소재 중남미문화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위원회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워크숍은 제2차 여약사위원회의를 병행해 열렸고 방문지인 중남미문화원을 관람한 후 지난 5월 열린 '제1회 사랑 나누기 희망 더하기 자선다과회' 결과를 공유하고, 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의 활용방안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하반기 사회공헌사업 등 여약사위원회 사업 활성화를 위한 분임토의도 진행됐다. 또한 지부-분회 합동 사회공헌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는 한편, 지속성을 갖고 지부와 분회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한 아이디어도 공유했다.워크숍에 참석한 박영달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열정적으로 분임토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여약사위원들을 보고 많은 감명을 받았다"며 "여약사위원회 핵심 사업인 사회공헌사업에 진심을 다해 최선의 노력을 항상 경주하고 있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조수옥 부회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오랜만에 진행된 여약사위원회 워크숍에 많은 여약사 위원이 참석해줘 감사하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자연 속에서 함께하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각각의 노하우를 공유해 분회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워크숍에는 박영달 회장, 연제덕, 조수옥 부회장, 이경희, 박남조 위원장, 조성희, 윤인미 여약사 부위원장, 신지연 여약사 총무를 비롯해 지도위원 및 여약사위원 총 41명이 참석했으며, 김계성 고양시약사회장이 참석해 격려금을 전달했다.2022-07-12 09:06:39강신국 -
"원인 파악도 못해"…약정원 의약품 검색 오류 계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이하 약정원)의 간판이라 할 수 있는 의약품 검색 서비스의 오류가 지속되는 가운데 원인 파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1일 오전 약정원 홈페이지에 운영 중인 의약품 검색 서비스의 일환인 ‘의약품 상세 정보’가 프로그램 오류로 인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실제 검색을 위해 관련 창을 열면 ‘서버와의 통신 중 오류가 발생했습니다’라는 문구가 뜨고 관련 서비스 이용은 불가능한 상태였다. 문제는 지난 주에도 한 차례 같은 상황이 있었다는 점이다. 지난주 6일에도 의약품 검색 서비스에 에러가 발생하면서 한동안 관련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했었다.하루 뒤인 7일 목요일 오전부터는 서비스가 다시 정상적으로 운영되면서 문제가 해결된 듯 했지만, 이번 주 들어 다시 같은 상황이 반복된 것이다.약학정보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같은 의약품 검색 서비스 오류가 반복해 발생한 것은 관련 서비스 운영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현재 약정원은 2차례 반복된 해당 서비스의 오류 사태에 대한 원인 파악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약정원 관계자는 “웹 상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며 “원인을 찾지 못하다 보니 해결 방법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의약품 검색 서비스는 청구 프로그램 운영과 더불어 약정원의 대표 사업 중 하나다. 약국은 물론이고 일반인들도 약에 대한 정보 검색을 위해 사용하는 서비스로, 사실상 약정원의 간판 사업이라는 게 내, 외부 관계자들의 전언이다.하지만 관련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데다 정확한 원인 파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약정원 사업들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된다.지역 약사회 관계자는 “의약품 검색 기능은 대외적으로 약정원의 얼굴이나 다름없는 부분”이라며 “이 서비스에 오류가 발생하고 있는데 원인조차 파악이 안되고 있다는 점은 문제다. 최근 약정원이 개발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이번 문제도 그 부분과 연관이 있지 않을까 싶어 우려된다”고 말했다.2022-07-11 18:13:32김지은 -
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한의약 육성·발전계획에 유감[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회단체가 한약사가 배제된 한의약 육성·발전계획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11일 "복지부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에 한약사 이름 조차 언급돼 있지 않다"며 "한약사가 빠진 한의약 육성발전을 결사반대하겠다"고 밝혔다.한약사회가 문제를 제기하는 부분은 지난 5일 복지부가 진행한 제4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 2022년도 시행계획 서면심의 요청으로, 한약사회는 복지부에 ▲첩약보험시범사업에서의 한약사 역할 확대 및 한의약분업 추진 ▲한약제제 접근성 개선을 위한 한약제제분업 실시 ▲보험용 한약제제의 약국개설 한약사 보험적용 즉시 시행 ▲제도 폐지를 포함한 원외탕전실 제도에 대한 근본적인 검토 ▲한의약산업 연구개발을 위한 한약사 인력 확충 ▲한약사에게 아무 지원 없는 한의약진흥원 정책 전면 재수정 ▲한약사의 방문약료 사업 참여 ▲약사, 한약사 직역갈등 해결 등에 대한 의견을 복지부에 제출했다.임채윤 회장은 "그간 국정감사에서 한약사 문제, 원외탕전 문제에 대한 지적이 여러 차례 있었으나 전혀 반영되지 않았던 데 대해 유감"이라며 "지난 집행부가 제4차 종합계획 수립 과정에서 몇 차례나 복지부와 한의약진흥원에 참여를 요청했으나 각 영역별 전문가로 구성한다는 핑계만 댈 뿐 한의사들의 의견을 수렴하려는 노력은 전혀 없었다"고 주장했다.임 회장은 "말로만 한의약일 뿐 약의 전문가 목소리를 들을 생각이 있는지 의문"이라며 "정책 수립·운용 과정에서 복지부가 한의약의 진정한 육성과 발전을 위해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2022-07-11 18:06:02강혜경 -
약사회·약교협 "통합 6년제 약사 처우 개선 손잡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부터 시행되는 전문약사제도와 6년제 약대를 위해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손동환)가 공조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약교협 손동환 이사장은 지난 8일 약사회를 방문해 최광훈 회장과 약학교육 관련 현안 등을 논의했다.최광훈 회장은 최근 재선된 손동환 이사장에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 “약학교육 미래 준비를 위해 약사회가 협업할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이에 손 이사장은 “6년제 약대 졸업생의 처우 개선 문제, 전문약사 제도에 대한 약학교육계 논의가 필요한 상황 등 약업계 현안에 대한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다”면서 “약사회와 함께 정부, 국회 등을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최 회장과 손 이사장은 약대 통합 6년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한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오는 8월에 진행될 마지막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의 안전한 관리와 마무리를 위한 격려도 이어졌다.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약사회에선 최광훈 회장과 최미영 부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이, 약교협에선 손동환 이사장 ·정재훈 기획운영본부장· 나영화 약학교육본부장· 강태진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2-07-11 17:53:2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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