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아프리카 구호단체 2곳에 의약품 전달
- 김지은
- 2022-12-07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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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동부아프리카를 중심으로 긴급 구호를 실천해 온 팀앤팀과 한신교회 케냐의료선교회에 종합영양제와 항생제를 비롯한 6000여개 의약품을 전달했다.
최광훈 회장은 “그간 여약사위원회를 중심으로 봉사활동과 각종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며 “이번 전달식을 계기로 국내를 넘어 아프리카 지역까지 사랑의 손길을 전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백강수 팀앤팀 이사장은 “아프리카 구호활동을 재개함에 있어 약사회의 의미있는 지원에 감사하다"고 했다.
한신교회 윤청하 장로도 “케냐 현지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최광훈 회장, 김은주 부회장, 이성희 여약사이사, 최두주 사무총장을 비롯한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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