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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국가방치 불법 한약제조공장…빙산의 일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원외탕전실 의약품 불법제조와 관련해 한약사단체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모습이다.대한한약사회에 이어 이번에는 경기도한약사회(회장 권혁두)까지 성명을 내고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기도한약사회는 22일 "최근 뉴스 등을 통해 보도된 내용은 빙산의 일각"이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약국과 의원, 병원 등은 반드시 해당 지자체에 신고하고 관리·감독하도록 하고 있지만, 원외탕전실 만큼은 이같은 관리·감독이 미치지 않고 있다. 복지부가 의무적으로 신고하게 하지 않을 뿐더러 신고를 하더라도 명확한 시설 규정이 없어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한약재를 불법으로 제조하는 문제가 생겨나고 있다"고 주장했다.또 이를 관리·감독할 수 있는 명령을 지자체에 허용하지 않아 불법이 자행된다고 하더라도 보건소에서 단속 권한 자체가 없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경기도한약사회는 "몇몇 회원들의 제보에 따르면 일부 원외탕전실은 한의사들이 한약사에게 예비처방은 단속되지 않는다며 허위 예비처방만 작성하게 한 뒤, 이중 잠금장치를 만들어 한약사는 들어갈 수 없게 하며 일반 민간인을 고용해 대량으로 공진단, 경옥고, 약침까지 공장형으로 제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혈관에 직접 들어가는 주사제를 아무런 시설허가 없이 만들어 진다는 것은 사실상 정부에서 불법의약품을 방조하고 방치하는 셈"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한약사가 억울하게 불법 의약품 제조에 가담하지 않도록 교육과 관리에 대한 옴부즈맨 시스템을 한약사단체 차원에서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권혁두 회장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한약의 첫걸음은 가장 한약을 잘 이해하고 관리하며 조제할 수 있는 한약사로부터 시작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현재 불법의약품 제조를 하는 원외탕전실 한약사들은 추가적인 특사경 단속에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빠른 제보를 통해 한약사로서의 인권을 보호받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7-22 14:01:41강혜경 -
동물약 소분조제 논란 장기화...약사회, 변호사 선임 대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작년 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이 동물약을 소분조제 한 약국들을 개봉판매로 문제 삼은 사건이 결론을 내지 못한 채 장기화되고 있다.특사경이 적발된 약국들을 대상으로 재조사를 실시하는가 하면, 담당 검사도 변경되면서 기소 여부까지는 더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대한약사회는 변호사를 선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 모습이다. 법률 의견서와 유권해석 자료를 제출하며 동물약 조제 행위에 위법성이 없음을 주장하고 있다.작년 특사경은 동물용의약품 항생제·가루약을 개봉 판매했다며 관내 복수의 약국들을 문제 삼았다. 당시 약사단체와 약사들은 약사법 시행규칙 상 약국은 동물약에 대한 소분 조제가 가능하다고 맞섰다.약사법 시행규칙 제13조에서 '약사는 동물용 의약품을 조제하는 경우 수의사 또는 수산질병관리사의 처방전이나 법 제51조제1항에 따른 대한민국약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정하는 공정서 및 의약품집에 따라 조제'한다고 명시돼있다.특사경이 문제시 하는 것처럼 개봉 진열 판매가 아니라 소분조제 행위이기 때문에 법률 상 문제가 없다는 주장이었다. 당시 상반된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자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사건은 장기화됐다.특사경은 올해 해당 약국장들을 불러 추가 조사를 실시했고 농림부와 해양수산부, 복지부 등 관련 부처의 유권해석까지 받아 놓은 상태다.약사회와 약사들은 검찰의 최종 판단에 주목하고 있다. 만약 검찰에서 약국 동물약 소분조제 행위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경우, 앞으로 동물약국은 대용량 가루약 등 제품을 완제품으로 판매해야 한다는 어려움에 부딪히게 된다.다만 복지부 유권해석 상 약사의 조제 행위를 인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약사회는 불기소 처분을 기대하고 있다.약사회 관계자는 “변호사를 선임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불기소 처분까지도 기대하고 있다”면서 “결론이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후속 조치도 고려하고 있다. 좋은 결과를 얻어 동물약국들의 조제 업무가 수월해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2022-07-22 11:56:57정흥준 -
확진자 더블링에…약사회 "하반기 대면행사 어쩌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게 전개되면서 하반기에 대형 대면 행사들을 앞두고 있는 약사단체가 고심에 빠졌다.22일 정부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6만8000여명으로, 4주 전보다 10배 가까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달 들어 확진자 수가 2배씩 증가하는 ‘더블링’ 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8월 말에는 확진자 수가 30만명 가까이 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한풀 꺾였던 확산세가 다시 증가 추세로 전환되면서 올해 하반기 대면 행사를 적극 추진, 예고했던 대한약사회와 지역 약사회들도 곤란해 하는 분위기다. 대면 행사를 계획하고 행사 장소 대관 등을 진행하고 있지만, 지금과 같은 확산세가 이어지면 행사 추진이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약사회는 우선 올해 하반기 전국 여약사대회와 약사 학술제 등을 계획하고 있다. 전국 여약사대회는 오는 10월 22일, 23일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인데,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년 만에 열리는 행사이기도 하다. 오는 11월에는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개최를 결정하고, 관련 준비에 착수한 상태다.약사회 국제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해외 행사 참석도 예고돼 있다.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리는 세계약사연맹(FIP) 총회와 11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약학연맹(FAFA) 행사에 참여할 계획을 잡고 있다.약사회 박상용 홍보이사는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데 더해 전파력도 이전보다 센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올해는 야심 차게 대면 행사를 계획하고 있지만 코로나가 변수가 될 수 있는 만큼 계속 상황을 체크하고 있다. 아직 대면 행사 중단까지 이야기할 단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차선책은 고려하며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하반기에 대면 대형 행사를 계획 중인 지역 약사회들도 코로나 확산세에 기존 방침과 더불어 온라인 행사로 전환 등 차선책을 마련하는 분위기다.서울시약사회의 경우 오는 9월 4일 건강서울페스티벌을, 경기도약사회는 9월 18일 제17회 약사 학술제를 진행할 예정이다.하지만 8월 말 경 코로나 확산이 정점에 이를 수 있다는 예상이 제기되면서 지부들도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 관계자는 “행사를 9월 초로 잡았는데 8월 말 확진자가 정점에 이를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상황을 계속 체크하고 있다”면서 “현재로서는 오프라인 행사만 계획하고 있는데, 상황에 따라 온라인과 결합 형태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 우선 예년에 비해 부스 등은 축소해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2022-07-22 11:20:56김지은 -
한약사회 "원외탕전실 폐지...한의약분업 추진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약사단체가 원외탕전실 제도 폐지를 촉구했다. 최근 서울시 특별사법경찰단의 원외탕전실 의약품 불법 제조 적발에 따른 입장으로, 한약사단체는 한의약분업이 실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22일 원외탕전실 의약품 불법 제조 사건과 관련해 "예견된 사태로, 복지부가 더 이상 원외탕전실 의약품 불법 제조를 외면 해서는 안된다"며 "원외탕전실에서의 의약품 불법 제조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부와 공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송수근 법제이사는 특사경 적발 사건과 관련해 "강남구 소재 한의원의 남양주 원외탕전실 운영은 강남구와 남양주시 모두 관리·감독을 하지 않은 사각 지대에 놓여 있음으로 발생한 사건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한약사회가 그간 협조 요청을 해왔지만 보건소에서는 신고하지 않은 경우 감독 의무가 없고, 조사 명분이 없음을 주장해 왔으며 복지부 역시도 원외탕전실 운영 실태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해 왔다는 것.송 이사는 "해당 한의원의 한의사는 비대면이라는 명분을 이용해 가짜 서류를 예비 처방이라고 발행하고, 예비처방 명분으로 똑같은 불법의약품을 수억원 규모로 공장처럼 제조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대다수 국민이 불법 한방 제조의약품을 마치 1:1 처방으로 한의사가 직접 조제한 것으로 오인해 복용하고 있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주장했다.이어 "이러한 상황을 외면하는 것은 직무유기나 다름없다"며 "의약품 불법 제조와 무면허자의 의약품 조제를 예방하기 위해 원외탕전실제도를 폐지해야 하며 한의약분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한약사회는 "국민이 안전한 한약을 복용하기 위해서는 약국 개설자만이 한약조제를 할 수 있도록 제도가 바뀌어야 하며, 원외탕전실 제도가 폐지되기 전까지 한약사 1인이 아닌 조제 건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또 보건소가 한의원 뿐만 아니라 원외탕전실을 수시 점검할 수 있도록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이다.이들은 "한약의 조제 관리 주체는 명백하게 한약사가 담당하고 있고, 이제는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한약사회 의견을 깊이 숙지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이번 사건을 시발점으로 의약품 불법 제조·무면허자 조제 근절을 위한 TF를 구성할 것이며, 국민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한약과 한방의약품을 복용할 수 있도록 복지부와 공조해 제도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22-07-22 10:59:43강혜경 -
중랑구약 "신규 개설약국 10곳, 환영합니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0일 신규 개설약국 10곳을 방문해 인사와 함께 축하 화분을 전달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에 의료용 마약류 저장시설 점검부 책자, 임신부 약국상담 가이드북, 노인 복약지도 가이드북 및 의약품 등의 이상사례 및 환자안전사고 보고 방법 안내 팜플렛을 전달하면서 환자안전사고 보고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협조도 요청했다.2022-07-22 10:38:17강신국 -
성남시약 "공공심야약국 힘내세요"...5곳 격려 방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0일 올해 새롭게 추가된 공공심야약국 2곳을 방문해 고충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동원 회장은 "성남시 공공심야약국은 기존 3곳에서 5월에 2곳이 추가돼 총 5곳이 운영 중"이라며 "국민보건 향상과 약사 직능 확대 발전을 위해 공공심야약국의 중요성이 큰 만큼,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좀 더 힘을 내달라"고 말했다.한편, 성남시약사회는 365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공공심야약국이 총 5곳으로 ▲수정구 위례수약국(031-756-0365) ▲중원구 마이팜약국(031-742-7202) ▲분당구 야탑원약국(031-701-1071) ▲다낫는럭스타워약국(070-8815-1626) ▲성빈약국(031-719-0936) 등이다.2022-07-22 09:14:30강신국 -
치협 박태근 집행부 출범 1년..."회원 위해 최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태근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지난 19일 2022년 제3회 정기이사회에서 지난 1년간 회무를 진행하면서 느낀 소회를 밝히고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박태근 회장은 "틀어지고 헝클어진 협회를 바로잡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달려온 1년의 시간이었다. 개원의의 생활과 다르게 펼쳐진 새로운 세상에서 저도 개인적으로 많이 배우고 성숙해지는 과정이었다"며 "보궐선거라는 초유의 사태는 권한은 적고 해야 할 일만 산적한 특수한 상황이라 그야말로 갈 길은 멀고 해는 짧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 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박 회장은 "회원과 협회를 위해 묵묵히 저와 함께 회무에 최선을 다해주시는 32대 임원 여러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회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32대 집행부로 기억되길 부탁 드려본다"고 말했다.박태근 회장을 비롯 32대 집행부 임직원은 이날 출범 1주년을 맞아 회무 정진의 각오를 다지기 위하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이어 이사회에서는 오는 10월 2022 스마일 런 언택트 페스티벌, 대국민 구강보건 콘텐츠 영상제작 등 하반기 회무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치협은 2010년 첫 대회 이후 범 치과계와 일반 국민과 대화합의 축제행사로 자리매김한 ‘2022 스마일 런 언택트 페스티벌’ 개최와 관련해 지난해 이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10월 1~10일까지 비대면 랜선 런닝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3000명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마라톤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스마일 런 언택트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milerun.co.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3만원이며, 행사 기간에 하프, 10Km, 5Km, 걷기 등 본인이 원하는 장소 및 코스에서 GPS기반 러닝앱을 통해 완주기록을 인증하면 된다.2022-07-22 09:04:24강신국 -
성남시약, 상반기 신규 개설약국 30곳 고충 청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0일 올해 상반기 신규 개설한 30여개 약국을 방문해 회원을 격려하고, 고충 사항과 회무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올해는 지역내 재개발과 대장동 등 신규 개발지 등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신규개설이 많았다"며 "회원 고충해결과 약국경영 활성화를 회무 최우선 과제에 두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한 회장은 주요 회무사항 안내와 약국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신규 회원들의 적극적인 회무 참여를 당부했다.2022-07-22 08:56:46강신국 -
약사회 윤리위, 무자격자 약 판매 분회장에 정권 1개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로 행정처분을 받은 대전 A분회장에 대해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위원장 옥태석)가 최종 징계를 확정했다.윤리위원회는 21일 오전 대한약사회관에서 진행한 회의에서 A분회장에 대한 징계 안건을 논의, 최종 1개월 정권을 결정했다.당초 이날 회의는 A분회장의 징계를 요청한 지부의 지부장과 징계 당사자인 A분회장의 청문회가 준비됐었다. 하지만 양 측 모두 서면으로 대체하면서 윤리위 위원들은 이들의 답변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A분회장은 올해 초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아 지부 차원에서 해임을 결정했었다. 이에 대해 해당 분회장은 이의를 제기, 대한약사회가 유권해석을 받은 결과 지부 차원에서 분회장직 해임을 결정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났었다.하지만 이같은 결정에 대해 지부가 다시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 차원에서 해당 분회장에 대한 징계 등을 요청하면서 윤리위 논의가 진행된 것이다.윤리위는 지난달 말 진행한 1차 회의에 이어 이번 2차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A분회장의 1개월 정권을 결정했다. 정권은 해임 이전 단계의 징계 수위로, 징계를 받은 당사자는 해당 기간 권한을 행사할 수 없으며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해야 한다.윤리위원회 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A분회장이 3선 분회장으로서 지역 약사회를 위해 공헌한 부분과 표창 수상, 지역 봉사 등 이력을 참작했다고 설명했다.윤리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분회장은 3선을 하며 약사사회를 위해 기여한 부분도 있고 표창, 지역 약사회 봉사 등 이력이 있어 이를 참작해 결정했다”면서 “하지만 처분이 있었던 만큼 상징성 차원에서 이번 징계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2022-07-21 18:09:07김지은 -
양천구약 감사단 "어려운 시기, 단합해 문제 해결하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 감사단이 어려운 시기일 수록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구약사회는 21일 2022년도 상반기 회무처리 및 예산회계, 재정 전반 등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서강빈·이종숙 감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원활한 회무와 사업 진행에 최선을 다해 준 회장님 이하 각 위원회 위원장과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면서 "현재의 약사사회가 혼란스럽고 어렵지만 임원진과 회원들이 단결해 잘 해겨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감사에는 최용석 회장을 비롯해 상임위원 등이 참석했다.2022-07-21 16:11:3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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