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자체 감사 수감..."하반기 더욱 노력"
- 강신국
- 2022-07-15 11:11: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 (회장 김계성)는 14일 2022년도 회무& 8231;회계 상반기 자체 감사를 받았다.
김은진 감사는 전반적인 감사자료의 수정 보완을 권고하고 회무 기록 반영을 보다 면밀하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 감사는 "관내 3개 심야약국 운영 결정이 되기까지 집행부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일산동구 약국의 참여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덧붙여 "회지편찬회의 구성원이 정식 특별위원회로 구성돼 운영 되려면 이사회의 동의를 받아 진행해야 한다"며 "경기도약사회 사회약료 강의에 보다 많은 회원들이 참여할수 있도록 연수교육점수를 보다 높게 책정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조기성 감사는 "사회참여팀 사업은 가급적 약사의 사회적 지위와 직능에 부합된 봉사로 방향을 설정하고 사업에 임해달라"며 "사업 운영 개요와 기본 회무 방침은 실질적인 사업과 연관성이 있도록 구성해서 반영해달라"고 주문했다.
김계성 회장은 "약업계의 현안이 위협적으로 다가왔던 녹록치 않은 상황에서 보건의료 최전선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회원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집행부도 회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하반기 사업에도 능동적으로 그리고 열정적으로 회무에 임해나가겠다. 부족한 부분은 이번 감사를 통해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상반기 감사를 계기로 회무를 정비하고 하반기 회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CSO 리베이트, 국감 이슈화…제약사 연대책임 강화 기류
- 2대법원, 휴텍스 GMP 취소 집행정지…생산 재개 숨통
- 3"결국 수혜자는 건물주"…약국에 번지는 매출 연동형 월세
- 4약가 개편에 공단·심평원 과부하...약제 인력 증원 검토
- 5"5살 아이에 금기약 처방"…창고형 약국 조제 논란 확산
- 6국전, 블루파마 기술 품고 美 간다…글로벌 무균주사제 승부수
- 7휴베이스 회원 1000명 돌파…"변화에 강한 약국으로"
- 8정우신약, 회생 M&A 진전…조건부 투자계약 체결
- 9비스쿰알붐·이뮤노시아닌 희귀약 해제…면역주사 재평가 임박
- 10에스티팜 HIV 신약 탄력…1045억 영업현금도 밀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