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식용 전기충격기 우울증 사용승인
- 윤의경
- 2005-07-17 08:5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VNS, 가슴에 이식해 전기충격 전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FDA는 사이버로닉스(Cyberonics)가 개발한 VNS(Vagus Nerve Stimulation Therapy System)를 만성 우울증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VNS는 가슴에 이식하는 스탑워치 크기의 기구로 전기충격을 목의 신경을 통해 뇌로 전달해 우울증에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FDA는 이 기구는 다른 우울증 치료로는 효과가 없는 우울증 성인환자의 장기간 치료를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1차적으로 사용되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또한 한번 이식하면 영구적인 것이기 때문에 블랙박스 경고를 표시하고 일부 환자의 경우 모니터를 위해 등록절차를 거쳐야 한다.
FDA는 작년 8월 VNS의 승인을 자료미비로 거부했었으나 올해 2월 추가적인 자료만 제공한다면 승인을 내줄 수 있다고 조건부 승인했었다.
한편 소비자 보호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확실하지 않은 자료에 근거해 승인됐다면서 이런 기구가 승인된다면 승인되지 않을 것이 없다고 비난했다.
VNS 요법은 유럽, 미국, 캐나다에게 이미 전간 치료에 사용하도록 승인됐으며 유럽 및 캐나다에서는 우울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7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더약솔루션 '반팜', 위치관리·재고자산 관리 등 서비스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