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유효성 문제로 4가 독감 백신 회수 진행
- 윤현세
- 2015-04-20 00: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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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잔여 물량 모두 회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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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K는 현재 미국에 남아 있는 4가 독감 백신을 유효성 문제로 회수하고 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GSK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독감 백신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어 적절한 예방 효과를 보이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회수가 결정된 4가 독감 백신은 ‘플루라발(Flulaval Quadrivalent Thiemrosal-free)’ 제품이다.
GSK는 미국 내 환자 및 약국, 도매상에 발송한 편지에서 1월말 이후 백신을 접종한 사람의 경우 차선의 예방 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 백신은 약 170만 도스 규모이지만 현재 어느 정도의 백신이 시장에 남아있는지 확실하지 않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99%의 백신이 효과가 감소하기 전인 2014년에 공급됐다고 덧붙였다.
GSK는 금년 독감 시즌 중 미국에 2400만 도스의 4가 독감 백신을 공급했으며 회수 대상은 공급된 독감 백신 중 7%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수는 GSK 사내 검사 결과 백신이 B형 독감 바이러스에 대해 최소 유효성 기준에 도달하지 못함에 따라 진행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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