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발작 간질치료 신약 '파이콤파' 국내 상륙 채비
- 최봉영
- 2015-05-14 06:14: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자이, 식약처에 허가신청...해당성분 마약류 지정 검토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13일 식약처에 따르면, 에자이는 파이콤파 국내 허가를 신청했다.
페람파넬을 주성분으로 하는 이 제품은 미국 등 해외에서 이차성 전신성 발작 증상을 동반하거나 이를 동반하지 않는 12세 이상의 간질 부분발작 치료용 보조요법제로 허가받았다.
부분발작은 간질환자 10명 중 6명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경련 질환이다. 사지 경련과 이상적인 행동, 의식 소실을 동반한 전신 경기 등의 광범위한 증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임상결과 파이콤파는 해당질환을 앓는 환자들에게서 발작빈도를 크게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파이콤파는 미국에서는 마약류로, 유럽에서는 비마약류로 달리 관리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마약류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약이 국내 도입되면 기존 약물로 증상을 조절하지 못한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5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