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의연, 복지부 경영평가 2년 연속 A등급
- 이정환
- 2016-07-26 10:3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연구사업 유치·신의료제도 개선·경영 혁신 등 영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이하 NECA)은 보건복지부 주관 '2015년도 보건복지부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적극적인 리더십·경영 혁신·충실한 정부정책 이행 등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은데 따른 결과다.
2015년 8월 국민건강임상연구사업을 유치, 개별적 근거를 합성하는 기존 NECA 연구범위에서 전향적으로 근거를 생산하는 기능을 추가·확장했다.
기관 중장기 전략목표와 전사적 성과관리체계의 연계를 강화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위한 전략과제를 구체화하는 등 기관의 미션 제시 및 가치체계정립 노력들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익적 연구주제를 발굴하기 위해 전문학회 뿐 아니라 환자·소비자 단체, 일반인·대학생 대상으로 수요조사 범위를 확대하고 현장의견을 수렴해 대국민 소통 노력을 인정받았다.
범정부 규제개혁 정책의 일환으로 신의료기술평가 법정기한을 단축(365일 → 280일)하고, 고객소통 전담부서 신설 및 제도설명회 확대 등을 통해 제도 효율성과 고객 편의성을 도모했다.
아울러 임직원이 참여한 생애주기 맞춤형 봉사활동과 재능기부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았고 정부 3.0 가치에 기반한 대국민 개방형 지식정보플랫폼을 구축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