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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약대 동문회, 대한약사회에 수해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동근)는 7일 대한약사회를 방문해 최광훈 회장에 수해 지원 성금을 전달했다. 김동근 동문회장은 “지난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으로 많은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입고 큰 실의에 빠진 수해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힘을 보태고자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최광훈 회장은 “성금 모으기에 적극 동참해 준 경희대 약학대학 동문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모아 주신 성금은 수재민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최두주 사무총장을 비롯해 경희대 약대 동문회 김동근 회장이 참석했다.2023-08-07 18:25:23김지은 -
전북도약,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약 맺고 교육 활성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5일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상염)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지원과 상담& 11825;치료 서비스 지원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계기로 도약사회는 전북교육청과 협력해 진행해 온 청소년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의 대상을 학교 밖 청소년들로 확장한다. 또 더 많은 전라북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올바르게 의약품을 이용하도록 돕고, 청소년들의 건강 지원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도약사회는 이 날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8월 5일부터 5일간 진행하는 인터넷 스마트폰 치유캠프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응급의약품도 전달했다.2023-08-07 17:59:19정흥준 -
약사커뮤니케이션학회, 27일 '커뮤니티케어' 주제 학술대회[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케어 학회(회장 손현순)는 오는 27일 ‘커뮤니티케어에서 약사의 역할과 다학제적 협력: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에서 2023년도 정기 학술대회를 진행한다. 학회는 이번 학술대회 첫번째 세션에서 다학제 협력기반 커뮤니티케어를 주제로 커뮤니티케어에서의 약물관리, 다학제 협력 모델, 협력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을 논의하고, 두번째 세션에서는 커뮤니티케어 약사 역할을 주제로 요양시설 기반 커뮤니티케어, 방문약료, 약사 공동체의 경험사례와 미국 약사의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손현순 회장은 “지역사회돌봄(커뮤니티케어)은 여러 직종의 참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만큼 대상자의 약물관리를 위한 약사의 참여와 협력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에서 그간의 경험을 듣고 미래 방형성을 논의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회 회원의 경우 사전등록자는 2만원, 현장 등록 3만원, 비회원의 경우 사전등록 3만원, 현장등록 4만원이 부과된다. 한편 한국약사커뮤니케이션과 커뮤니티케어(PHCCC) 학회는 학계, 지역약국, 병원약국, 제약회사에 재직하고 있는 약사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로서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직능을 개발하며 약학 교육과정에서 커뮤니케이션 이론과 실무에 대한 교육 모델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2023-08-07 17:14:41김지은 -
간협 "잼버리 정상화 위해 노력...대회 종료일까지 최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봉사단 단원 20명에 이어 전북간호사회 소속 회원 등 의료진이 추가 투입되면서 잼버리 클리닉센터 환자 치료가 정상화되고 있다. 중앙간호봉사단원들은 대회 초기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남원의료원, 예수병원 소속 간호사와 순천 청암대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준비되지 않은 5개 클리닉센터 내 진료동선을 만드는데 기여한 바 있다. 잼버리병원을 비롯해 5개 클리닉센터에는 열사병, 벌레물림, 찰과상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대거 몰리면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하지만 전북간호사회와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의료진이 참여하면서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전북간호사회에서는 소속 회원과 효사랑요양병원 간호사 등이 현장 의료진에 합류했다. 중앙간호봉사단 한 단원은 “의료진이 추가로 참여하면서 현장은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여전히 물품 등 치료에 필요한 정보들이 인계되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는 등 컨트롤타워가 없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중앙간호봉사단 강은영 단장은 “클리닉센터별로 단원들이 거의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단원들 모두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23-08-07 16:25:15정흥준 -
잼버리 한의사 의료봉사 각광…침, 부항 1420건 시행[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새만금에서 진행 중인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대회에서 대한한의사협회(회장 홍주의)의 '한의진료센터(Korean Medicine Center of Jamboree 2023)'가 세계 각국의 환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의협에 따르면 개영일인 1일부터 6일까지 영국, 칠레, 멕시코, 말레이시아, 포르투칼, 호주 등 77개국 환자에게 1420건의 침과 부황, ICT, 근막 추나 등 치료를 시행했다. 특히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에 노출된 행사 참여자들을 위해 무더위와 갈증을 해소하는데 효과적인 한약재로 구성된 '생맥산'과 '제호탕'이 온열질환 예방과 치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의협은 "안전, 한의약과 함께(Safety with K-Medicine!)'라는 슬로건으로 운영되는 한의진료센터에는 한의사 82명과 한의대생 79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한의사 4명과 한의대생 10명(진료보조)이 한 팀이 돼 하루 2교대로 의료 지원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진료를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결과 '한약투여'의 경우 응답자 465명 중 455명이 '좋다'고 응답했으며, 한의약 치료는 응답자 457명 중 451명이 '좋다'고 응답함으로써 각각 97.9%와 98.7%의 만족도를 나타냈다는 것. 홍주의 한의협회장은 "찌는 듯 한 무더위와 열악한 행사장 제반여건 등으로 힘들지만 잼버리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개영식부터 지금까지 한의진료센터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며 "전 세계에 한의약 치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한 귀국을 위해 폐영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23-08-07 13:51:37강혜경 -
"코로나 확산세 고려"...성남시약, 연수교육 온라인 전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대면교육으로 실시하려던 2023년 연수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변경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1일 제3차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온라인 전환을 결정했다. 기존에는 분당서울대병원헬스케어혁신파크에서 대면교육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다. 시약사회는 1000여명에 달하는 교육대상자를 감안했을 때 코로나19 미종식에 따른 위험성과 회원의견 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해 온라인교육으로 변경했다. 이에따라 오는 9∼10월중 온라인 연수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세부사항을 연수교육위원회 등을 통해 신속히 마련하고 관련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2023-08-07 12:46:20정흥준 -
여름철 무좀관리부터 리셀A+까지…옵티마 수도권 모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 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가맹 약사들을 대상으로 지역별 소모임인 약사랑 모임을 갖고 여름철 무좀관리부터 리셀A+ 등 제품에 대한 판매 노하우 등을 공유했다. 6일 열린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이 참석해 여름날의 보사노바 재즈 도슨트 및 공연 시간을 함께 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또 경기 성남 월드옵티마약국 박종호 약사가 '리셀A+로 단골 고객을 만들고, 여름철 피부 건강은 더모클렌과 웰스크림으로 관리하자'는 주제로 제품에 대한 학술적인 부분과 사례 등을 강의했다. 또한 무좀 관리와 옵티마 리페어 네일·페디 패치 제품 활용 노하우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옵티마 측은 "약사랑 모임은 약사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질환 상담 및 제품별 판매 노하우 등 학술 강의는 물론 가맹 약사간 네트워크 시간으로 구성된다"며 "지역별 일정에 따라 월 1~2회 개최되며 순차적으로 모임을 활성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석을 원하는 약사는 옵티마 소식방 신청 페이지 또는 약국 담당자를 통해 할 수 있다.2023-08-07 12:43:36강혜경 -
"영화관람으로 무더위 극복"...부천시약, 여름맞이 문화행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천시약사회(회장 임희원)는 지난 5일 롯데시네마 부천에서 회원 약사와 가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네마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시약사회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을 함께 관람하며 시원한 여름밤을 보냈다. 시약사회는 지난 7월 선배 약사들과 함께한 삼계탕데이에 이어 회원과 가족들의 문화시간을 마련했다. 시네마데이를 기획한 이명진 문화윤리위원장은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시원하고 즐거운 토요일 밤이 되고, 약국과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조금이나마 털어버린 힐링의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화 상영에 앞서 퀴즈를 맞춘 10명에게는 노윤정 약사의 ‘배부른 영양결핍자’ 5권과 약사회 수건 5개를 드렸다. 시네마데이 참여 약사들도 “약국 아닌 곳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하루하루 바쁘게 정신없이 살다가 이런 기회로 선후배 약사들도 뵙고, 재미있는 영화 관람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2023-08-07 12:19:26정흥준 -
폭염에도 쪽방촌 찾은 늘픔약사회..."여름나기 의약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늘픔약사회와 약대생 동아리 늘픔 소속 19명의 회원(약사 4인, 약대생 15인)이 서울 종로구 창신동 쪽방촌에 방문해 70여명 주민들에게 여름나기 의약품을 전달했다. 늘픔약사회는 종로구 창신동에 월 2회 정기적인 방문으로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담을 통해 쪽방 주민들과 소통하는 연대활동을 18년째 하고 있다. 또 기후위기에 따른 지속적인 폭염과 폭우에 쪽방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염려해 작년부터 여름철 질환 예방, 치료에 필요한 의약품과 건강 관련 제품, 생필품들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여러 약사회 및 단체, 개인 후원을 통해 쿨링 팔토시, 벌레물림 외용제, 모기기피제, 온열질환 예방 건강기능식품, 전해질 보충음료, 실내 습기제거제 등을 마련해 전달했다. 행사를 기획하고 총괄한 늘픔약사회 최민규 공동대표는 “에어컨은 커녕 바람이 통하는 창문도 제대로 갖추지 못하는 쪽방에 선풍기 바람도 뜨겁다”면서 “온실가스 배출 등 기후위기는 모든 인류가 초래했으나 그 결과에 따른 피해는 불평등하다”며 도심 소외계층의 여름철 온열질환과 수해재난 피해에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늘픔약사회는 지난 주말 폭염 속에 치러지고 있는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현장에도 회원 약사 3명을 파견해 봉사 약국 자원 활동에 참여했다.2023-08-07 12:01:29정흥준 -
"탈수부터 코로나까지 환자 다양"...의협, 잼버리 진료소 분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이하 의협)가 5일부터 새만금 잼버리대회 현장에서 의료지원 활동을 시작해 온열질환부터 코로나까지 다양한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의협은 잼버리 웰컴센터 1층 로비에 ‘MEDICAL CLINIC’ 현수막을 내건 의료지원단 진료소를 설치하고 행사장을 오가는 스카우트 대원 및 일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진료 봉사를 펼치고 있다. 진료소는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 전북지회장 이선옥), 전라북도의사회(회장 김종구),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경한)와 공동으로 운영한다. 지원단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웰컴센터 마감시간을 1시간 초과한 저녁 7시까지 시간대별로 근무조를 편성해 의사, 간호조무사, 약사, 행정 직원들이 접수, 문진, 진찰, 처방, 조제 등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긴급 구성했음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체계를 갖춰 잼버리대회 의료대응에 일조하고 있다. 의료지원 첫 날인 5일에는 의사 13명, 간호조무사 10명, 약사 7명, 의료기사 3명, 행정지원인력 5명이 참여해 진료소를 직접 설치하고 의약품과 의료기구, 간이병상, 물품 등 제반 여건을 갖추고 지원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보관 중이던 의약품들을 동원했고, 전북의사회에서 지역 의료계를 통해 의약품 및 물품들을 조달했다. 또 간무협 전북지회와 전북약사회에서도 진료에 필수적인 물품들을 준비해왔다. 필요시 엑스레이 촬영과 임상병리검사 등이 가능하도록 전북 지역 내 병원 버스도 인근에 대기 중이다. 진료소 설치 직후 피부과,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순으로 40여명의 환자를 진료한 데 이어, 다음 날인 6일에는 내과, 피부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순으로 70여명의 환자를 진료했다. 진료소에는 열사병& 8231;일사병 등 온열질환, 벌레물림 화상 무좀 등 피부질환, 외상 근육통 등 외과질환, 두통 및 감기몸살 등 호흡기질환, 설사 등 소화기질환, 안과질환 등을 치료하기 위한 처방약 리스트를 다양하게 구비해놓고 있다. 환자 중에는 ▲등에 발진이 나고 종아리에 수포가 생긴 청소년 대원 ▲심한 두통을 호소한 외국 성인 대원 ▲관절염 및 기저질환이 심해진 어르신 ▲감기증상으로 코로나19검사 결과 양성 판정자 ▲심한 탈수증세로 수액치료가 필요한 참가자 등 다양한 케이스가 있었다. 진료소에 냉방이 되지 않아 땀이 멈추지 않는 가운데서도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양질의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잼버리 조직위 측에서 웰컴센터 진료소 이용을 적극 안내해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진료소를 찾는 환자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지원단은 매일 진료 후 파트별로 진료 결과와 보완점을 취합해나갈 방침이다.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은 “새만금 잼버리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정을 소화하고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부모의 심정으로 의료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 대한의사협회와 전북의사회의 의사들은 물론 간호조무사, 약사 등 각 직역들이 적극 협력해 잼버리 의료 대응이 안정적으로 이뤄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종구 전라북도의사회장은 “폭염으로 인한 잼버리 참가자들의 고충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전라북도의 주요 전문가단체인 전북의사회가 책무를 다하고 있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전북의료계가 힘과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지원에 동참한 이광래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인천광역시의사회장)은 “전북지역 뿐 아니라 전국 시도의사회에서 지원에 함께한다는 뜻을 보여드리기 위해 달려왔다. 광주, 충북, 전남 등 시도의사회에서도 속속 참여 의사를 밝혀오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5일에는 잼버리대회 공동 조직위원장인 김윤덕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6일에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차관과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 등이 진료소를 방문해 격려했다. 아울러 여러 지역 의료기관들도 물품 및 인력 지원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2023-08-07 10:43:11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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