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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7일 3차 제조·수출입 관리약사 연수교육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오는 10월 17일 '2018년 제3차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연다고 밝혔다. 교육은 ▲한국 제약산업의 현황 및 성과 ▲약사의 역할과 역량 ▲제약기업의 특허 전략 ▲초일류 Musician을 통해 본 Leadership ▲대북 보건의료사업의 실제 ▲AI를 활용한 LSHC산업 혁신사례 소개 ▲의약품 품질 고도화의 기본개념과 응용 등으로 진행된다.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약사법 제15조에 근거, 매년 의약품 제조 및 수출입업체에 근무하는 제조, 품질, 안전, 수& 8231;출입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8시간을 실시하고 있다. 연 4회 중 1회 참석으로 한 해 연수교육이 이수된다.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올해 계획한 네차례 교육 중 상반기 1·2차 교육을 마쳤으며, 3차 10월에 이어 최종 4차 교육을 12월 6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를 원하는 회원은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및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www.kpaips.com)에서 팝업창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2018-09-18 06:30:0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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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내달 3일 임시총회…비대위 구성 등 안건으로문재인케어 저지와 산적한 의료정책 해결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임시 대의원총회를 소집한다. 이는 최대집 회장의 현안 대처에 불만을 품은 대의원들이 임시총회 동의안 발의에 따른 것으로 향후 의사협회의 방향타를 결정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의사협회는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더케이호텔 3층 거문고홀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시총회 안건은 ▲정관개정특별위원회 구성 ▲불합리한 의료정책 개선 대책(경향심사·한방대책·응급실 폭력 대처 등) ▲문재인 케어(급진적 보장성 강화정책)저지와 건강보험 수가 인상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건 등이다.2018-09-18 00:10: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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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성남국제컨벤션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15일 성남시청에서 진행된 '2018 성남시국제의료관광컨벤션'에서 행사후원과 약사회 홍보부스를 통해 의약품 안전사용 홍보 및 시민 복약상담 활동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협조를 통해 어린이 체험관을 운영, 소화제 실험, 정제 붕해도 실험, 파스 탈부착, 일반약 기재사항 안내 등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이해에 대해 교육했다. 어르신들을 위한 복약상담 활동도 펼쳤다. 또 컨벤션 기간인 지난 14일에는 성남시청 온누리관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청소년 의약품 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도 실시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 문현미, 신혜주, 도윤아, 선우윤숙, 김영숙 약사와, 김은빈(이화여대), 이호윤(숙명여대) 약대생 등이 참여했다. 한편 2018 성남시국제의료관광컨벤션 행사는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약사회를 비롯해 성남시 5개보건의료단체(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가 후원 및 추진위원으로 참여했다.2018-09-18 00:03:50강신국 -
레보카르니틴 성분 102개 품목 부작용에 발진 등 신설경보제약 등 67개사가 판매 중인 레보카르니틴 성분 102개 품목 주의사항에 발진과 부작용, 두드러기 부작용이 추가된다. 요독증 환자에서는 경증의 근무력증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의약품안전평가과는 17일 레보카르니틴 성분의 안전성 정보 변경과 관련해 미FDA 검토 결과를 기반으로 이 같이 허가사항 변경지시 관련 의견 제출을 공지했다 레보카르니틴 경구제로 엘칸정330밀리그램(엘-카르니틴) 등 일반의약품 33품목과 동아니세틸정 등 전문의약품 47품목 사용상 주의사항에 부작용이 신설된다. 신설 내용은 복용한 환자에게서 발진과 두드러기, 안면부종이 보고되고, 요독증 환자에서 경증의 근무력증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레보카르니틴 주사제 제형으로 엘칸주사1그램(엘-카르니틴) 등 전문의약품 22품목에서도 경구로 엘카르니틴을 투여한 환자에서 발진을 비롯한 두드러기, 안면부종이 나타나고 요독증 환자에서 경증의 근무력증이 보고됐다는 내용이다. 이번 변경(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사유와 근거자료를 첨부해 오는 10월 2일까지 식약처 안전평가과로 제출하면 된다.2018-09-17 23:00:15김민건 -
메르캅토푸린 제제 '감염·면역억제제 병용' 주의 신설대한뉴팜 멜캅토정 등 3품목의 허가사항 중 이상반응·일반적 주의사항이 추가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의약품안전평가과는 17일 메르캅토푸린 성분 품목 허가사항 중 이상반응과 일반적 주의사항을 신설하기 위한 의견제출을 공지했다. 이번 공지는 유럽집행위원회(EC)와 미FDA의 안전성 정보 검토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먼저 이상반응 항에 감염이 추가된다. 때때로 세균 감염, 바이러스 감염 및 호중구 감소와 관련된 감염이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일반적 주의 항에서는 6-메르캅토푸린 단독으로 사용 시 또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를 포함한 다른 면역억제제와 병용할 때 바이러스나 곰팡이, 세균 감염에 대한 감수성이 증가한다는 주의사항이 추가된다. 호중구감소성 패혈증 사례가 보고되기도 했다. 해당 주의사항은 중증 또는 비정형 감염과 바이러스 재활성화를 포함하며 감염성 질병과 합병증은 메르캅토푸린 제제로 치료받지 않은 환자보다 투여 중인 환자에서 더 심각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치료를 시작하기 전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 노출과 감염 유무를 고려해야 한다. 필요 시 예방요법을 포함한 진료 가이드라인을 고려할 수 있으다. B형 간염과 관련해서는 치료 시작 전 혈액 검사를 고려해야 한다. 다음 추가 내용으로는 NUDT15 변이 유전자를 가진 환자는 중증 6-메르캅토푸린 독성에 대한 위해성이 증가한다는 것이다. 변경 허가사항에 따르면 NUDT15 변이 동형접합체를 가진 환자에게 일반적으로 용량 감소가 필요하며, 6-메르캅토푸린으로 치료 시작 전 NUDT15 유전자형 검사가 고려될 수 있다.2018-09-17 22:42:17김민건 -
에토포시드 성분 종양용해증후군 등 주의사항 추가종근당 등 16개사가 판매 중인 항악성종양제 에토포시드 제제 허가사항에 종양용해증후군과 혈청 알부민이 낮은 환자에서 독성 위험이 증가한다는 주의사항이 추가된다. 또 여성에서는 모유 수유에, 남성에서는 생식능력에 영향을 끼치는 내용도 신설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의약품안전평가과는 오는 10월 8일부터 에토포시드 성분제제 허가사항에 일반적 주의사항과 수유부에 대한 투여사항을 추가한다고 17일 공고했다. 이번 허가사항 변경은 유럽집행위원회(EC) 안전성 정보와 관련해 국내·외 허가 현황과 제출의견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다. 해당 품목은 종근당 엡시드주 등 에토포시드 주사제 16개와 동아에스티 라스텟트에스캅셀 등 경구제 4개다. 먼저 일반적 주의 항에 종양용해증후군과 낮은 혈청 알부민에 의한 독성 증가 위험이 추가된다. 새로운 허가사항에 따르면 다른 화학요법제와 병용 시 종양용해증후군이 보고됐다. 종양용해증후군 초기 증상을 관찰하기 위해 위험요인을 가진 환자를 면밀히 모니터링해야 한다. 특히 치료에 민감한 거대 종양 환자와 신기능이 부족한 환자 등이 해당한다. 또한 종양용해증후군 위험이 있는 환자는 적절한 예방 조치를 고려해야 한다. 혈청 알부민이 낮은 환자가 복용 시 에토포시드 관련 독성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조항도 신설됐다.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항은 기존에 "동물실험에서 유즙으로 이행이 보고되었으므로 수유부에게 투여할 경우에는 수유를 중단시킨다"는 내용이 삭제됐다. 대신 "이 약은 모유로 분비 되며, 투여와 수유의 이점을 고려해 수유를 중단하거나 투여를 중단해야 한다"는 내용과 남성생식과 관련해 "남성의 수태능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정자의 냉동보존을 고려한다"는 항목이 새로 들어갔다.2018-09-17 22:18:42김민건 -
FDA "인도산 발사르탄 원료서 2번째 불순물 검출"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검출된 발사르탄의 조사 과정에서 발암 가능성이 있는 새로운 불순물이 확인됐다. 13일(현지시각) FDA에 따르면 인도 토렌트 파마슈티컬즈(Torrent Pharmaceuticals)가 생산한 제품 중 3개 제조번호(lot)에서 발암 의심물질로 알려진 N-니트로소디에틸아민(NDEA)이 검출됐다. NDEA가 검출된 제품들은 이미 8월 23일 FDA의 자진 회수 대상에 포함돼 즉각적인 시장 영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사르탄 원료의약품에서 NDEA가 검출된 사례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FDA와 유럽의약품청(EMA)은 중국 제지앙 화하이 파마슈티컬즈(Zhejiang Huahai Pharmaceuticals)가 생산한 발사르탄 원료의약품 일부에서도 NDEA가 검출됐음을 통보받은 바 있다. 다만 제지앙 화하이가 생산한 발사르탄 원료의약품 전 품목에서 NDEA가 검출되지 않은 데다 NDMA와 마찬가지로 발생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여서 심층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FDA는 NDEA가 NDMA와 마찬가지로 제조과정 중 의도치 않은 화학반응으로 생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스콧 고틀리브(Scott Gottlieb) FDA 국장은 "발사르탄 일부 제제에서 NDEA가 검출된 근본 원인을 찾는 중이다. 아직 다른 제품에서는 NDEA가 검출되지 않았다"며 "회수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제품에서 NDEA가 검출될 경우 신속하게 시장 퇴출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NDEA가 포함된 의약품이 환자들에게 미칠 수 있는 위험을 분석한 뒤 대중에게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2018-09-17 19:20:45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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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질병 보건검색 허술하다면서 검역 예산 삭감"해외 감염병 등 질병을 입국 단계에서 포착하는 검역인력에 대한 예산이 야당에 의해 번번히 삭감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 해외질병 보건검색이 허술하다고 지적한 것이 무색하다는 비판이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에 따르면 2015년 36명의 사망자와 186명의 환자, 누계기준 1만6693명의 격리자를 발생시킨 메르스가 국내에서 3년 만에 또 다시 발생해 많은 국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해외 교류 증가에 따라 검역을 받는 입국자 인원이 2012년 2924만명에서 2017년 4477만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검역소 인원은 2017년 기준으로 343명에 불과해 1인당 13만명의 검역을 책임지고 있었다. 입국자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번에 메르스 환자가 입국한 곳이기도 한 인천공항의 검역관 인력도 현재 100여명에 불과하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7월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항 관련 검역인력 44명뿐 아니라 기존 인천공항 등에서 필요한 현장검역인력 27명의 증원예산을 반영한 2017년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당시 야당은 재정부담 등을 이유로 공무원 증원에 반대해 역학조사관 등 각급 검역소 현장 검역인력 27명의 예산을 전액 삭감시켰다. 이뿐 만 아니라 올해 예산(안)에도 보건복지부가 현장검역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현장 검역인력 45명의 증원예산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국회는 정부가 요청한 인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0명만 증원하는 것으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결국 그동안 국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대책을 국민의 대표가 걷어차고 있었던 셈이라는 게 정 의원의 지적이다. 정 의원은 "해외 유입인구 증가로 메르스와 같은 해외 질병 유입 가능성은 매년 높아져가고 있어 우리 국민의 건강위협도 매년 높아져 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문재인 정부에서는 현장 검역인력 증원을 국회에 요청했지만, 야당은 '공무원 확충에 따른 재정부담'을 이유로 검역인력 증원예산마저 번번히 삭감시켜 왔다"고 비판했다. 또 그는 "이후 메르스 환자가 유입되자 일부 야당에서는 '공항 보건검색이 허술해서 메르스 등 해외감염병이 언제든 국내 유입될 수 있다'며 이제와서 현장 검역 문제를 지적하는 웃지 못할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며 "이제라도 국민 생활안전에 필요한 공무원 인력을 증원하려는 계획에 반대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2018-09-17 18:50:11김정주 -
평가원, WHO와 바이오GMP 국제심포지엄 공동 개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와 WHO(세계보건기구)가 바이오의약품 GMP 가이드라인을 안내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18일 서울시 서초구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국내·외 제약업계 관계자 등 약 250명을 대상으로 '바이오의약품 GMP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현장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다. 안전평가원은 "WHO 바이오의약품 GMP 전문가들이 직접 가이드라인 최신 개정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심포지엄의 주요 내용은 ▲WHO 바이오의약품 GMP 가이드라인 개정안 개요 ▲바이오의약품 GMP 생물안전 고려사항 ▲첨단의약품 GMP ▲패널 토의 및 질의응답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국내 바이오의약품 품질관리 역량을 국제수준으로 강화하는데 이번 심포지엄이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 가이드라인 개발과 국내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2018-09-17 18:19:42김민건 -
동화약품, 부채표 활명수 CF 캠페인 런칭동화약품은 지난 5일, 부채표 활명수 신규 TV-CF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캠페인은 국민 브랜드인 활명수가 우리 국민들의 몸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보살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활명수는 1897년에 개발되어 '생명을 살리는 물(살릴 活 생명 命 물 水)'로 여겨진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대한민국 최초의 국산약이다. 이번 TV-CF는 '121년 당신 곁에'라는 컨셉으로 '활명수가 121년 동안 변함없이 늘 국민 곁에 함께 해 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종합편과 청춘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종합편은 아내와 남편, 직원과 직장 상사, 아빠와 딸 등 다양한 세대의 일상을 릴레이 형식으로 보여주며 서로를 위하고 응원하는 내용을 공감하도록 구성했고, 청춘편은 무뚝뚝한 아버지의 아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느껴지도록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광고는 활명수와 밀접하게 관련 있는 소재인 '식사'를 사용하여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걱정, 응원, 우정, 사랑 등 다양한 감정을 담아내고 있다. 두 편 모두 '오늘도 잘 소화하세요'라는 메시지로 마무리되어, '국민의 마음까지 보살피는 활명수'라는 의미를 전달한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번 광고 캠페인은 한국인의 정서가 담긴 안부 인사를 통해 상대방을 향한 마음을 전달하듯이, 일상 속에서 국민을 위로하고 응원하며 변함없이 국민 곁을 지키고자 하는 부채표 활명수의 바람을 전하고자 했다"며 "이러한 메시지가 국민에게 오랜 시간 기억되고,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활명수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판매되는 활명수, 까스활명수-큐, 미인활명수, 꼬마활명수와 의약외품으로 편의점, 슈퍼에서 구입할 수 있는 까스활, 미인활 총 여섯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활명수는 2018년 갤럽 소비자 조사에서 소화제 부분 인지도 99%로 선호도 1위를 기록해 변함없이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2018-09-17 17:24:0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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