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9일 아시아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세미나서울CRO는 지식경제부와 한국바이오협회와 함께 내달 9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양재동 엘타워 지하 1층 라벤더홀에서 '아시아 클리닉컬 데이터 매니지먼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의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임상시험 관리의 업무 표준화 및 효율성 극대화를 모색하고자 준비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일본 제약사 현황 및 의약품 인허가(일본 JGC-Pharma Service 김동현 박사) ▲PMDA EDC Guideline (일본 JGC-Pharma Service 다케이찌 마리) ▲KFDA EDC Guideline (가톨릭대학교 최인영 교수) ▲e-CRF Rule & CSV cast study (㈜메빅슨 임동석 사장) ▲EDC medical coding system (㈜서울CRO 전은정 부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임상시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무료로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등록을 접수 받고 있다. 문의은 rakyung.yu@seoulcro.co.kr로 하면 된다.2012-01-31 09:31:02이탁순 -
신약-허가초과 약제, '조건부 급여' 확대적용 추진임상시험을 조건으로 급여를 우선 적용하는 이른바 '조건부 급여'제도가 확대 시행될 전망이다. 대상은 대체약제 등이 없어 도입이 필요하지만 임상적 가치가 확증되지 않은 신약이나 허가범위를 초과한 약제들이다. 복지부는 기등재의약품에 대한 신속정비 과정에서 '조건부 급여' 개념을 도입해 적용한 바 있다. 30일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신약과 허가범위 초과사용 의약품을 대상으로 '조건부 급여'를 확대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상반기 중 제외국 운영사례 조사를 마치고 5~8월 중 이해당사자 대상 의견수렴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토대로 확대 적용방안을 늦어도 올해 12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앞서 기등재약 신속정비 결과 11개 성분 97개 품목을 '조건부 급여' 대상으로 분류해 약가인하를 유예시켰다. 이들 성분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서 평가는 5개 효능군은 1~2월, 41개 효능군은 7~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2012-01-31 06:44:55최은택 -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 주식 6만주 팔아 세금낸다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양윤선 대표가 보유 주식 일부를 매도했다고 30일 금융감독원에 공시했다. 양윤선 대표는 보유 주식 56만 600주 가운데 6만주를 매도했고, 지분율은 7.84%에서 6.99%로 낮아졌다. 양 대표의 이번 주식 매각 대금 105억원은 지난해 10월 인수한 BW(신주인수권부사채) 증여세와 양도세 납부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신주 인수로 인한 세금 납부를 위해 불가피하게 대주주 지분 매각이 이뤄졌다"며 "앞으로 배당 등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지분 매각을 끝으로, 당분간 더 이상의 대표이사의 주식 매도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최근 황동진 사장의 스톡옵션 행사와 관련 '카티스템'의 품목허가 발표 전날에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며, 1월 9~10일에 매도하고 공시 규정에 따라 발표 전날인 1월 18일에 공시한 것으로, 스톡옵션의 5년 만기가 임박함에 따라 행사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2012-01-30 17:12:58이탁순
-
유한양행, 매출액 6676억…전년비 2.8% 증가유한양행의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8% 증가한 6676억5236만원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2011년 매출액 6676억5236만원, 영업이익 492억225만원, 당기순이익 854억5925만원의 잠정 영업실적을 지난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8% 소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46.6%, -35.4%로 크게 줄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매출원가(직전 58.8% → 당해 62.8%)가 크게 늘어난데다 연구개발비도 6.6%에서 7.5% 증가해 실적이 좋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항생제 '메로펜', 혈소판응집억제제 '안플라그', 알러지성비염용제 '나조넥스'의 특허만료로 인한 약가인하와 시장혈 실거래가 제도도 매출감소의 주요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원료의약품의 수출액 감소와 유한킴벌리, 한국얀센 배당금 수익 감소도 실적부진의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2012-01-30 16:36:05이탁순
-
2월 '반값약가' 첫 적용…더 싸게 등재된 제네릭 속출아마릴엠 제네릭, 기등재약보다 더 비싸게 보험약 124개 품목이 내달 1일자로 급여 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이중 123개 품목은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이른바 '반값약가제'가 처음 적용됐다. 주목할 부분은 일부 품목들이 해당 업체의 요청으로 '반값약가제' 산식보다 더 낮은 가격에 등재된다는 것. 약가 산정기준 이하에서 제약사들이 자유롭게 시장가격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복지부 입장에서는 긍정적인 신호다. 반면 제약업계는 이를 계기로 비상식적 저가 등재경쟁이 불붙을까 우려하고 있다. 29일 건정심이 서면심의한 '약제급여목록및급여상한금액표개정안'에 따르면 이번 차수에는 의결안건으로 총 126개 보험약에 대한 급여여부 및 약가결정 신청건이 처리됐다. 이중 124개 품목은 급여결정돼 다음달 1일 급여목록에 신규 등재된다. 반면 2개 품목은 제약사 요청에 따라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제네릭의 경우 오리지널의 90% 가격 2개 품목(개량신약), 68% 4개 품목(자체원료생산), 59.5% 101개 품목(최초 1년), 53.55% 4개 품목 등으로 분포했다. 또 7개 품목은 산정기준보다 더 낮은 가격(판매예정가)에 등재된다. 세부내용을 보면, 먼저 도입신약인 통풍치료제 '페브릭정80mg'이 정당 618원에 급여 등재된다. 또 리리카 제네릭 3개 함량(75,150,300mg) 91개 품목이 무더기 등재된다. 약가는 대부분 제네릭 등재 '최초 1년' 산식에 따라 59.5%인 610원(75mg), 778원(150mg), 1036원(300mg)을 받았다. 한미약품의 2개 함량 제품만 원료 직접생산 가산이 적용돼 68%인 697원(75mg)과 889원(150mg)에 등재된다. CJ의 경우 원료직접생산 가산을 적용받을 수 있지만 약가를 더 낮게 신청해 2개 함량의 가격이 각각 616원(75mg)과 784원(150mg)으로 책정됐다. 이처럼 약가 산정기준보다 판매예정가를 더 낮게 신청한 품목은 명인제약의 레피졸정5mg과 파키놀정5mg, 신풍제약 로자신정100mg, 유나이티드바이오켐제약 뮤트란시럽, 노바티스 아피니토정2.5mg 등 5개 품목이 더 있다. 하지만 낮은 약가를 신청한 이유는 제각각이었다. CJ의 경우 68% 가격을 받으면 70%로 약가가 인하되는 오리지널과 시장경쟁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한 조치로 풀이된다. 신풍의 로자신정100mg은 기등재된 제네릭보다 오히려 가격을 더 높게 받게된 경우여서, 이미 등재된 성분내 가격상황을 고려할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노바티스 아피니토2.5mg는 함량비교가로 약가를 더 받을 수 있었지만 5mg의 절반 가격을 선택했다. 이와 함께 로자신정100mg과 마찬가지로 기등재돼 있는 제네릭보다 더 비싼 약가를 받은 품목도 있다. 다음달 중 특허만료되는 동구제약의 아마릴엠 제네릭 2개 품목이 그것이다. 아마릴엠 제네릭은 한꺼번에 수십품목이 등재신청돼 이전 산식에 따라 이미 오리지널 대비 54.4% 가격 수준에서 약가가 등재돼 있다. 반면 동구제약 2개 함량은 새 약가제도에 따라 각각 59.5%인 147원과 219원을 받았다.2012-01-30 06:44:52최은택 -
자동 조제포장 시스템 '나홀로 약국'서 인기최근 조제시간 절약과 편의성 제고로 '나홀로약국'에서 자동 조제포장 시스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일일이 손으로 따로 조제해야 했던 반알조제 번거로움을 없애고 철저한 처방전 검출작업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도 크게 줄일 수 있어 약국 경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강에 대한 인식변화와 의료 환경 자동화 추세에 따라 약국에서도 전자동으로 약품이 조제되는 전자동 정제분류포장 시스템 수요가 날로 확대되는 추세다. 자동 정제분류포장 기기는 전세계적으로 5개회사(한국 2개사, 일본 3개사)만 생산 공급할 정도로 진입장벽이 높고 고부가가치인 의료 장비다. 국내에는 1990년대부터 병원과 대형 약국에 환자가 몰리면서 이를 해소할 목적으로 일본장비가 수입돼 판매됐다. 2000년대 들어서 국내기업이 다년간 연구개발을 통해 처음 국산화 기기를 선보이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왔다. 현재 국내 시장은 제이브이엠과 크레템 양사가 순수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 완료한 약품 자동 정제분류포장 시스템을 중심으로 국산화 비중이 93%를 넘어서고 있다. 또 양사 제품은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북미 및 유럽시장에서도 53%, 35%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해외시장에서 일본 제품과 치열한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크레템에서 개발한 자동 조제포장 시스템은 헬스케어전문기업 유비케어(대표이사 남재우)와 손잡고 '유팜오토팩(Upharm Autopack)'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유팜오토팩은 약국 EMR솔루션과 연계해 의사나 약사가 처방전을 컴퓨터에 입력하면 무인으로 약을 분류, 분배, 포장해주는 기술로 약봉지마다 투약정보를 프린트하고 의료보험공단에 보험료 청구까지 자동처리 된다. 특히 유팜오토팩은 세계최초 특허를 획득한 FSP(Free Shape Packing)시스템을 적용, 반 알 및 특수형태의 약까지 분할 도포가 가능해 시장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제이브이엠은 약 조제 자동화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주력 제품은 약국에서 약을 자동으로 포장하는 전자동 정제 자동 분류 포장시스템(ATDPS)이다. 국내 처음 ATDPS를 선보이며 일본 기업 세계 시장과점에 도전장을 내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꾸준히 점유율을 확대해 가고 있다. 유비케어 관계자는 "최근 클린조제 등 조제 위생 등에 관심이 늘면서 자동 조제포장기기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개별 약국의 규모나 조건을 고려한 맞춤기기 제조는 물론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제품 출시로 국산 자동 조제포장기기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2012-01-30 06:44:45이상훈
-
위탁제조약 허가시 GMP 실적기준 완화...6월부터오는 6월부터 위탁제조 의약품에 대한 GMP 실적기준이 일부 완화될 전망이다. 또 하반기부터 시행될 사전검토제, 국가출하승인제도 등의 세부운영 사항이 하위법령이 명시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사법시행규칙 개정안을 27일 입법예고하고 내달 16일까지 의견을 듣기로 했다. 이 개정안은 지난해 6월 개정 공포된 약사법에 따라 새로 도입되는 사전검토제와 국가출하승인제도 등의 세부운영 사항을 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 제도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29일 개정안을 보면, 우선 사전검토 요청을 할 수 있는 대상과 범위가 명시됐다. 안전성.유효성 자료, 기준 및 시험방법 자료,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자료, 임상시험계획 자료, 생동시험자료, 개발계획 자료, 그밖에 허가.신고-임상계획승인-생동시험승인 등에 필요한 자료 등이 그것이다. 제약사가 사전검토 신청자료를 제출하면 식약청장은 검토 후 결과 통지서를 발급해야 한다. 이와 함께 생물학제제 등에 대한 국가검정제도 대신 국가출하승인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제출서류, 표시기재 등 관련 규정이 변경 또는 신설됐다. 또 의약품 품목허가 시 제출하는 GMP 실적기준도 완화된다. 현재 의약품 허가를 위해서는 품목별로 3개 제조단위 실적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다만 퇴장방지약의 경우 예외적으로 1개 단위만 제출하도록 허용하고 있다. 개정안은 3개 제조단위 이상 평가를 받은 수탁자의 의약품과 동일한 품목을 수탁자에게 전공정 위탁제조한 경우 퇴장방지약과 동일하게 1개 단위실적 제출으로도 허가가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한편 이 개정안은 이견이 없을 경우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오는 6월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2012-01-29 11:45:25최은택
-
바라크루드·액셀론·타시그나, 이상 반응 추가바라크루드, 엑셀론패취, 타시그나 등 3개 의약품의 허가사항에 이상 반응이 추가됐다. 26일 식약청은 "엔타카비르 단일제 등 3개 제제의 안전성 정보 검토 결과에 따라 2개 업체, 7개 품목의 허가 사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해당 품목은 한국BMS B형간염치료제 '바라크루드'(3품목)와 한국노바티스 치매치료제 '액셀론패취'(2품목), 백혈병치료제 '타시그나'(2품목) 등이다. 바라크루드(엔타카비르)는 경고 사항에 뉴클레오시드 유사체 단독사용 또는 엔테카비르를 포함한 항레트로바이러스제와 병용시 유산증 위험성을 나타냈다는 문구가 추가됐다. 또 이상반응에는 대사 및 영양장애와 감담즙성 장애가 추가됐다. 액셀론패취(리바스티그민 단일제)는 ▲매우 흔한 이상반응으로 구역, 구토 ▲ 흔한 이상반응으로 식욕 감소, 안절부절, 파킨슨병의 악화, 서맥, 설사, 소화불량, 타액 과분비, 땀분비 증가 등이 기재됐다. 타시그나(닐로티닙염산염일수화물단일제)는 말초동맥 폐쇄성 질환이 이상 반응에 추가됐다. 식약청은 "해당업체는 내달 27일까지 허가 사항 변경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2-01-27 11:52:33최봉영 -
PPI제제 244품목에 '저마그네슘혈증 부작용' 추가위궤양치료에 쓰이는 프로톤펌프억제제( PPI)의 사용상 주의사항에 저마그네슘혈증 부작용이 추가된다. 식약청은 26일 라베프라졸 제제 등 8개 PPI 성분제제 허가 사항 통일 조정안을 예고했다. 해당 성분은 오메프라졸, 에스오메프라졸, 라베프라졸, 란소프라졸, 레바프라잔, 판토프라졸, 일라프라졸, 나프록센& 8228;에스오메프라졸마그네슘 복합제 등 8개 성분이다. 대상약제는 98업체 244개 품목이 해당된다. PPI 대표 품목으로는 파리에트, 란스톤, 레바넥스, 넥시움, 판토록 등이 있으며, 최근 출시 허가를 받은 비모보도 포함됐다. 변경안에 따르면, 3개월 이상 PPI제제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게서 저마그네슘혈증이 드물게 보고됐으며 1년 이상 치료를 받은 경우 가장 많이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은 강직이나 부정맥, 발작을 포함하며, 대부분 환자는 치료를 위해 마그네슘을 보충하거나 PPI제제 투여를 중단할 필요가 있다. 장기간 치료가 필요하거나 이뇨제 등 디곡신 또는 저마그네슘혈증을 유발하는 약물을 병용투여하는 환자들은 치료시작과 함께 주기적으로 마그네슘 수치에 대한 모니터링이 요구된다는 내용이 주의사항에 추가된다. 한편 제약회사들은 이번 통일 조정안에 이의가 있는 경우 내달 8일까지 식약청에 의견을 제출해야 한다.2012-01-27 06:44:46최봉영
-
휴온스, 패혈증 치료 천연물신약 임상시험 착수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식약청으로부터 ' 패혈증 및 패혈증성 쇼크 치료를 위한 천연물신약'에 대한 임상1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약 후보물질은 충청권광역선도산업 R&D 과제로 선정돼 지난 2009년 10월부터 패혈증 및 패혈증성 쇼크 치료제에 대한 효력시험, 기전연구, 안전성시험 등의 전임상연구를 통해 개발된 바 있다. 회사 측은 HSP주(제품명)란 이름으로 인체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는 임상 1상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HSP주는 성균관대학교 약대 이선미 교수가 수년간 개발한 물질을 휴온스가 특허 양수해 도입한 것으로 비임상 결과 우수한 치료효과와 넓은 안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패혈증 동물 모델에서 우수한 생존율 향상 효과를 나타냈다"고 말했다.2012-01-26 18:25:32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성과 증명시까지 대주주 매도 없다”
- 2LDL 목표 낮추니 심혈관 위험 줄었다…유한, 집중 치료 근거 확보
- 3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4일동제약, ‘푸레파 스피드’ 출시…먹는 치질약 라인업 강화
- 5정부, 주사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안정 공급 모색
- 6정은경, 투석 의료기관·약국 찾아 의료제품 실태 점검
- 7"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8서울시약, 약국 CGM 연구 돌입…"약료 서비스, 데이터로 증명"
- 9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 10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