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PPI제제 설사 유발"…안전성 서한 배포
- 최봉영
- 2012-02-10 14:01: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성 설사와 연관성 확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0일 식약청은 "FDA가 '프로톤펌프 억제제' 투여시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성 설사(CDAD) 발생 증가 연관성이 확인됨에 따라 안전성 서한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PPI제제 소화성궤양용제는 국내에서 99개 업체 248개 품목이 허가돼 있다.
식약청은 국내 허가사항에 '설사' 관련 내용이 일부 반영돼 있으며, 향후 국외조치 동향 및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를 실시해 허가사항에 추가할 예정이다.
한편,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성 설사는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clostridium difficile' 세균에 의해 물변,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주요 발병요인으로는 고연령, 특정만성질환, 광범위항생제 복용 등이며 치료법에는 전해질 요법, 특수 항생제 처방 등이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3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4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5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 6사용기한 지난 일반약 판매 사건…항소심도 약사 무죄
- 7대웅, 중국 제약사와 ‘듀피젠트’ 시밀러 CDMO 상업화 시동
- 8보령, 2796억 항암제 탁소텔 인수 완료…글로벌 판매 개시
- 9상반기 RSA 환급대상 성분 9개 늘어...품목 20개 증가
- 10보험약제과·제약바이오산업과 공무원 제약주 취득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