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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톤, 특허만료일 잘못 봤다간 낭패본다"산재의료원 입찰에서 ‘이토프라이드50mg’을 경합으로 알고 투찰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이 성분의 오리지널은 중외제약의 ‘가나톤’. 당초 물질특허 만료일은 1월5일이었지만, 2010년 1월27일까지 존속기간이 1년 이상 연장됐다. 혼선은 산재의료원이 29일 공개한 내년도 원내사용 의약품 입찰리스트 7그룹에 경합품목으로 ‘이토프라이드’가 분류돼 불거졌다. 리스트에 오리지널인 ‘가나톤’과 함께 제일약품 ‘이토메드’, 씨제이제일제당 ‘이토프라’가 포함된 것이다. 제일과 씨제이는 이 성분의 물질특허 만료일을 내년 1월5일로보고 제품 발매준비를 진행했던 것으로 관측된다. 실제로 한 제약사는 내년 1월 발매를 계획했다가 특허만료일이 2010년 1월인 사실을 뒤늦게 알고 준비작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외제약 관계자도 “물질특허가 명백히 잔존하는 만큼 혹여 제품이 발매되면 즉각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못박았다. 따라서 입찰리스트만 믿고 저가로 투찰한 도매업체는 생각지도 않는 손실을 볼 수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산재의료원이 공개한 예정수량은 135만여 개로, 금액은 최고가 202원 기준 대략 2억7000여 만원 규모다. 이를 퍼스트제네릭인 두 경합품목 가격 161원으로 낮춰서 투찰하면 앉아서 7000만원 가량을 손해 볼 수 있게 되는 셈이다.2008-12-31 06:27: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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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특허 심판청구료 평균 9만원 인상특허 심판청구 수수료가 내년 1월1일부터 9만원 가량 인상된다. 대신 특허 등록료는 인하되고, 중소기업에 대한 감면비율도 70%로 확대된다.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고객맞춤형으로 수수료 체계를 내년 1월1일부터 개편한다고 30일 밝혔다. 개편내용을 보면, 심판청구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심판청구료 중 기본료는 건당 10만원에서 15만원, 가산료는 11만원*항수에서 15만원*항수로 각각 상향 조정된다. 평균 청구항수가 9.5항인 점을 감안하면 심판청구료는 평균 20만4500원에서 29만2500만원으로 약 9만원 가량 인상되는 셈. 또 심사청구제도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심사청구료 중 기본료는 10만9000원에서 13만원, 가산료는 3만2000원에서 4만원으로 개편된다. 총액기준 41만3000원에서 51만원으로 9만7000원이 조정되는 결과다. 특허청은 대신 특허기술 사업화 초기단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특허 등록료를 1~3년차는 15.8%, 4~6년차는 7.6%, 7~9년차는 2.9%씩 각각 인하키로 했다.2008-12-30 12:34:3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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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병원 입찰, '리피토' 제네릭 등 대거입성국공립병원으로는 2009년 새해 첫 입찰을 진행하는 산재의료원 입찰에 리피토 등 대형오리지날 품목의 제네릭이 대거 입성했다. 250억원 규모의 산재의료원 입찰공고에 따르면 올해 특허만료되면서 출시된 노바스크, 리피토, 액토스 등 대형 품목들의 제네릭이 리스트에 오르며 오리지날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올해 1월에 출시된 노바스크 제네릭은 현대약품 '바로스크'와 국제약품 '국제암로디핀'이 입성했다. 고지혈증약 화이자의 '리피토'는 유한양행 '아토르바', 한미약품 '토바스트', SK케미칼 '스피틴'과 경합을 벌이며 이중 2개 품목이 선택된다. 유한 '액피오'와 제일 '액토존' KMS제약 '피오글라'도 입찰리스트에 이름을 올려 액토스와 경합한다. 9월에 출시된 울트라셋 제네릭은 듀얼셋(LG생명과학)와 하이퍼셋(한화), 피라마셋(동아), 시너젯(삼진), 래피셋(종근당)이 새롭게 입성했다. 코자 100mg는 한미 '오잘탄'과 동아 '코자르탄', 종근당 '살로탄'과 경합을 벌이며 100mg에는 오리지날이 빠지고 SK '코스카'와 삼진 '에이알비', 한미 '오잘탄' 중 1품목이 선택된다. 이달 중순에 출시된 아리셉트 제네릭도 내년도 의료원 입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삼진 '뉴토인'과 유한 '아리페질'이 대웅의 '아리셉트'와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산재의료원은 케프라정 등 939종에 대한 연간 소요약 입찰을 나라장터를 통해 진행하며 입찰등록은 내년 1월 2일까지며 개찰은 7일이다.2008-12-30 12:19:16이현주 -
LG생명과학, 유한양행 '리포탄' 상표 무효화LG생명과학이 유한양행이 보유한 ‘리포탄’ 상표등록을 무효화시켰다. 특허심판원은 ‘리포탄’ 등록상표의 취소를 요청한 LG생명과학의 청구를 수용하는 심결을 최근 내렸다. 지난 6월 심판 청구로부터 6개월만이다. ‘리포탄’은 유한양행이 1990년 3월에 출원해 다음해 5월에 등록됐다. 지정된 상품은 비타민제, 항생물질제제, 호흡기관용약제, 소화기관용약제, 외피용약제, 자양강장변질제, 화학요법제, 대사성약제, 생물학적제제, 구강청량제 등 10개다. 유한은 상표등록 후 2001년 한 차례 존속기간 갱신등록까지 마쳤지만, 상표권을 실시(사용)하지 않아 낭패를 봤다.2008-12-30 12:05: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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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신약개발연구조합 조의환 이사장글로벌 제약산업 환경은 격변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글로벌시장의 판도변화에 슬기롭게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면 위기가 기회로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블록버스터신약의 특허만료와 미국 등 국가별 약가절감 정책은 국내 혁신형제약기업에게는 단중기적으로 글로벌시장 진출의 호기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다국적제약기업들이 추진하고 있는 유망신약후보물질의 글로벌 아웃소싱 정책은 국내 혁신형제약기업들에게 라이센싱과 협력연구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국내 제약산업계는 매출순이익의 70%이상을 고부가가치 신약, 개량신약 개발에 투자하면서 국민보건향상과 국가경제성장의 핵심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내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인허가, 약가, 조세 등 제도적인 환경이 새롭게 조성된다면 산업 및 연구개발의 발전 속도는 한층 더 배가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제약산업계가 협력하여 급변하는 글로벌시장에서 제약산업의 정체성과 신약개발의 입지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2008-12-30 12:05:22데일리팜 -
한의협 "한의원서 사용되는 사향은 안전"한의협이 검찰의 부정 사향 유통 단속결과 발표에 대해 “한의원을 비롯한 한방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사향은 의약품으로서 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정품만이 공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현수)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향을 비롯한 모든 의약품 한약재의 경우 한약규격품 사용 의무화에 따른 제조회사에서 허가, 제조된 품목만을 사용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한약재의 안전한 공급을 위한 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의협은 정부가 부정의약품 유통 근절을 위해 발표한 위·변조 우려 고가한약재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 “안전성이 검증된 의약품 한약재의 유통공급 기반을 확보하는데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의협은 또 “한약재의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미 고가한약재인 녹용과 사향 등을 우선 대상으로 하는 한약재 이력추적관리제도 시행을 밝힌 바 있다”면서 “향후 한약재 이력추적관리제도 대상품목을 점차 확대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한의협 최방섭 부회장은 “협회는 시중에 불법으로 유통되고 있는 불량불법 한약재에 대해 이미 협회 차원에서 관계당국에 지속적 단속 및 수사를 의뢰해 왔다”면서 “이를 계기로 사향 등을 비롯한 부정불법 한약재 유통이 근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향은 현재 CITES 품목으로 명시돼 있으며, 식약청 허가를 받고 의약품으로 수입된 제품만 유통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2008-12-30 09:32:4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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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강자훈 본부장, 본사 임상 매니저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는 임상의학부 강자훈 본부장이 내달 1일자로 본사 국제임상연구사업부(ICRO)의 임상시험프로젝트 매니저(COM)에 발령됐다고 30일 밝혔다. 강 본부장은 지난 2001년 한국노바티스 임상연구원으로 입사해 2003년 10월 임상연구 (CRA)매니저, 2004년 동북아 임상연구(CRA) 리더를 거쳐 싱가포르의 노바티스 아태지역 총괄본부와 미국지사에서 약 2 년간 파견 근무했다. 또 2006년에 ICRO 정회원 국가 지정에 맞춰 한국에 돌아와 한국노바티스 내 국제임상연구사업부(ICRO) 책임자로 근무하면서 한국 임상시험의 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해 왔다. 강 본부장은 앞으로 노바티스 본사가 계획하고 수행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에 대한 국가별 참여여부를 결정하고, 전반적인 임상시험 계획 수립, 예산집행, 수행성과 및 질을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피터야거 사장은 “한국노바티스는 글로벌 인재 개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개인 역량개발은 물론이고,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강 본부장의 본사 발령은 이러한 회사의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해 노바티스 내 한국 임상연구개발 인력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국제임상연구사업부는 사업부는 노바티스가 신약개발 및 허가를 위해 진행하는 다국가 임상시험을 수행하는 조직으로 전 세계 140 개국 노바티스 자회사 중 한국노바티스를 포함해 약 45개국이 정회원 국가로 지정돼 있으며, 노바티스 본사 개발부 소속으로 운영된다. 한국은 지난 2006년 아태지역에서 호주, 중국, 대만에 이어 4번째로 독립된 ICRO 정회원 국가로 지정됐었다.2008-12-30 09:32:32최은택 -
무허가 등 불법의료기기 판매업소 16곳 덜미괄약근운동기 등 허가받지 않은 불법의료기기를 판매한 업소들이 무더기 적발됐다.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의료기기 제조·수입·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자치단체와 함께 무허가의료기기 유통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1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에서는 최근 무허가 등 불법의료기기를 제조·수입, 행정처분이 이력이 있는 업소와 다수민원이 제기된 컬러콘텍트렌즈, 괄약근운동기 등을 취급하는 판매업소 54곳에 대해 유통실태를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전체의 29.6%에 해당하는 총 16개 업소가 부적합으로 적발됐다. 적발내용으로는 허가받지 않은 괄약근운동기 등을 판매한 2개소, 표시기재 위반 또는 제품 무단변경 6개소, 시험검사 미실시 3개소 및 기타 위반 5개소다. 이들 업소에 대해서는 사업당국에 고발 등 조치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무허가의료기기 구매·사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기 구매시 품목허가 번호 등 허가여부 사항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2008-12-30 09:28:1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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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식품의약품안전청 윤여표 청장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식& 8228;의약 분야 학계& 8228;업계& 8228;소비자단체 관계자 여러분! 다사다난(多事多難)했던 2008년 무자(戊子)년 한 해가 저물고, 기축(己丑)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과 건강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는, 국민 여러분에 대한 섬김과 봉사의 자세로 소통을 강화하고, 안전한 먹을거리 확보와 국민 영양증진을 촉진하며, 안전기준은 강화하되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합리적 규제개혁을 통해 신속하고 투명한 의약품& 8228;의료기기 인허가 심사 절차를 마련하는 등 국민건강 보호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기울인 한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품이물사고, 멜라민 사건 등 각종 식품안전사고 발생으로 인해 국민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쳐드려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해이기도 했습니다. 우리 청은 지난해의 미흡했던 점을 향후 개선과 발전의 계기로 삼아 국민이 안심하는 식& 8228;의약 생활 확보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희망찬 기축년 한 해를 시작하며 식약청은 ‘국민에 안심, 기업에 활력’이란 정책 방향을 토대로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국민과 기업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첫째,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공감형 식& 8228;의약 안전관리를 실현하겠습니다. 식품안전정보 센터 운영 등 맞춤형 정보제공, OEM수입식품 및 유전자재조합(GMO)식품 표시 대상 확대, 수출국에서 식탁까지 체계적 수입식품 안전관리,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 식& 8228;의약 안전관리 강화, 선진화된 우수의약품 제조기반(c-GMP)의 단계적 확대와 부작용 모니터링을 통한 의약품& 8228;의료기기 안전관리 강화 등 국민에게 안심을 심어주는 식& 8228;의약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둘째, 보건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적극적 안전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산학연 협력 기술지원을 통한 기업 경쟁력 제고, 중소업체 기술지도 및 컨설팅 확대, 안전과 직결되지 않는 행정적, 절차적 규제의 지속적 철폐, 청장의 현장방문과 직접대화를 통한 기업 애로사항 해결 등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안전기반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셋째, 민관 협력과 재정 조기집행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식& 8228;의약품 분야 청년인턴제 운영, 민간 전문인력의 적극 채용, 신약개발에 필수적인 동물실험 등 비임상분야 전문가 양성, 식약청 사업비 60% 이상의 상반기 조기집행 등을 통해 경제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우리 청의 노력들이 실현되어 식& 8228;의약 안전국가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과 학계& 8228;업계& 8228;소비자단체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올 한해도 국민 여러분께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08-12-29 23:17:09데일리팜 -
|신년사|한국보건산업진흥원 김법완 원장국민 여러분 그리고 보건산업 관계자 여러분 희망찬 기축년(己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모든 분께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속에서도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관계자분들께 격려의 말씀도 함께 전합니다. 무한경쟁의 세계화 속에서 우리나라 보건산업이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산업체와 정부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 진흥원은 APEC 규제조화센터를 한국에 유치하고, 국제 의료관광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등 세계무대에서 우리 보건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보건의료 R&D사업에 있어서도 그 노력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과학기술정보서비스 품질분야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통계청으로부터는 보건산업 영역의 통계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진흥원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바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보건산업을 이끄는 중추 기관으로서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습니다. 특히 R&D연구비, 기술사업화 및 해외인허가 등에 있어 만족스러운 지원을 해드리지 못한 점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라며, 미진한 점이 있음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보내 주신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 진흥원은 한국의 보건산업 발전과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첫째, 정부의 국정방향 및 환경변화에 부합되는 시의성 있는 정책지원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둘째, 해외인허가, 기술사업화 및 규제합리화 등 산업현장의 요구도와 애로사항을 능동적으로 수용하는 산업체 파트너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셋째, R&D 업무체계를 보다 합리적으로 개선하여 연구자의 편의성 및 성과 증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친애하는 진흥원 가족 여러분, 전 세계적인 경기불황 하에 진흥원은 국책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고 국민들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경영효율화를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전 임직원의 지혜를 모아 당면한 효율화의 과정을 경쟁력 향상의 계기로 승화시킴으로써, 2015년 우리나라를 Bio-Health 선진국으로 이끄는 대표 전문기관으로 도약해 나갑시다. 기축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모두 뜻한 바를 성취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08-12-29 23:16:00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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