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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구강청결제 어린이용 '케어가글' 출시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의 대표 구강청결제 '케어가글'의 어린이용 제품이 새롭게 출시됐다. '어린이 케어가글'은 기존 성인용 제품 성분(벤제토늄 10mg& 8729;자일리톨10g)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구강 내 자극감을 주는 에탄올, 멘톨, 캄파 등 성분을 빼 어린이가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사과 향이 나고 맛이 부드러우며 한미약품 어린이용 제품의 인기 캐릭터인 '텐돌이'를 삽입해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케어가글은 다른 구강청결제와 달리 호흡기를 통해 침투하는 각종 세균을 깨끗이 살균함으로써 감기 및 충치를 예방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특히 구강질환 원인인 세균 감염부터 잇몸질환, 유해균 억제, 입 냄새 제거 등 어린이들의 구강건강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케어가글은 잦은 실외놀이와 군것질 등으로 세균에 감염 되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어린이 케어가글은 100ml와 250ml 포장으로 출시되며 치과, 이비인후과 등에서 처방 받거나 약국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다.2011-10-04 09:11:47이상훈 -
"20년 중국 제약영업 노하우 나눕니다"[단박 인터뷰]임해룡 북경한미약품 총경리 "북경한미에는 850명 영업사원이 중국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중국 진출을 원하는 국내 제약사들에게 좋은 사업 파트너가 되고 싶다. GSK '오구멘틴'은 북경 한미가 영업을 맡은지 1년 만에 15배나 성장시켰다." 중국 시장에서 한국 제약기업끼리 윈윈(Win-win)하는 모델을 만들고 싶다는 임해룡 북경한미약품 총경리(51)는 북경시 과학기술위원회 대표단 자격으로 28일부터 30일간 서울 삼성동에서 열린 바이오코리아 2011에 참석해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임총리는 북경 한미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모색한다면 시너지 효과를 누릴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20여 개의 한국 제약기업들이 중국 당국에 의약품 등록을 마쳤고 이중 일부는 직접 진출하기도 했지만, 중국 현지 시장을 개척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별적인 진출로 어려움을 겪기 보다는 한국 기업끼리 전략적으로 제휴한다면 효율적으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다는 것이 임 총경리의 설명이다. 그리고 중국 전역에서 영업망을 이미 구축해 놓고 있는 북경한미약품이 그 교두보가 되겠다고 임 총경리는 말했다. 현지 직원 수만 1,200명에 달하는 북경한미약품은 2008년 현지 연구센터를 설립함으로써 생산에서부터 영업, R&D 기능까지 모두 갖춘 종합 제약회사로 발돋움했으며 올해 1천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국 전역에 걸친 직접 영업망을 갖춘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영업사원 수만 850명에 달하며 이들 중 70%가 의사, 약사 출신의 엘리트들이다. 임 총경리는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제약회사들도 대형병원에만 영업을 했었는데 북경한미는 중소병원에 대한 전국 영업망까지 갖추고 있다”며 “다국적 제약회사들도 우리의 모델을 벤치마킹할 정도”라고 밝혔다. 실제 북경한미는 지난 2009년 다국적 제약사인 GSK와 항생제 ‘오구멘틴’에 대한 중국 내 판권계약을 체결했는데, 북경한미가 맡은 이후 매출 규모가 1년여 만에 15배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임 총경리는 “오구멘틴 성공 이후 전략적 제휴를 타진하는 회사들이 늘었다”며 “의약품에서부터 의료기기까지, 어떤 분야 어떤 품목이라도 우리는 성공시킬 수 있는 탄탄한 영업망을 중국 전역에 갖추고 있다”고 단언했다. 그는 또 “북경한미는 20년 가까이 중국 시장에 공들인 결과 7만여 명의 팬(fan) 닥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며 “글로벌 무대에서 한국 기업간 협력으로 윈윈하는 성공 모델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강조했다.2011-10-04 06:44:48가인호 -
태평양 "케토톱 함께하는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추석 이후 명절 기간 동안 쌓인 주부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올바른 관절 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태평양제약은 최근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주부 관절 건강 클래스 ‘케토톱과 함께하는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 개그우먼 김지선, 간고등어 코치로 잘 알려진 최성조와 서울보라매병원 한혁수 교수가 자리한 가운데 추첨을 통해 당첨된 주부 5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최성조 코치는 주부들의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되고, 별다른 운동기구 없이도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부위별 스트레칭법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개그우먼 김지선은 ‘나의 충전 스토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워킹맘으로서 즐거운 양육과 가정생활을 위한 조언과 함께 일상 에피소드, 자기 관리 노하우 등을 공유 했다. 태평양제약 케토톱 관계자는 “늦은 시간까지 진행된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 행사에 적극적으로 호응해주고 참여해 준 주부들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주부 행복 관절 충전소를 통해 주부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관절 관리 팁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평양제약은 오는 11월 4일까지 진행되는 ‘거긴 관절이니까’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회사에서나 가정에서 통증이 느껴졌던 목, 어깨, 손목, 팔꿈치 등의 관절 부위를 파란색 화살표로 표시하고 사진을 찍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뒤 케토톱 블로그(blog.naver.com/ketotopstory)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2011-10-03 22:51:21가인호 -
세원셀론텍 '오스필', 유럽 CE인증 획득세원셀론텍은 뼈조직재생용 콜라겐필러 '오스필'이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인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의료기기에 대한 CE/MDD 마크의 까다로운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였고, 그 중에서도 엄격한 3등급 승인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스필은 뼈기질성분(뼈의 구성성분)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와 고순도& 8729;고농도의 바이오콜라겐을 혼합해 제조한 필러 제품으로, 뼈 결손부의 빠르고 효과적인 뼈조직 재생을 유도하는 의료기기다. 세원셀론텍 RMS본부 서동삼 박사는 "오스필은 일반 골절질환의 치료는 물론, 척추(Spine) 디스크질환 시술 시 적용되는 기존 동종골(Allograft) 이식 등의 단점을 대체할 인체친화적인 치료기술로 각광받으리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서 박사는 "별도의 세포배양과정 없이 의료시술현장에서 적시에 공급할 수 있어, 응급 환자나 반복된 재수술 환자의 효율적이고 신속한 조직재건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10-03 22:02:37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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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제약, 9월 시가총액 8900억원 '공중분해'지난 9월 코스피제약사 주가가 대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리스발 악재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가 국내에도 고스란히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이와 더불어 정부 대규모 약가 인하 정책도 제약주에 악재를 가져왔다.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시가 총액을 살펴본 결과, 지난 9월 합계 시총은 9조1977억원으로 전월 대비 8901억원이 감소했다. 한달 간 코스피제약사의 주가 낙폭은 전월 대비 8.8%p 감소했으며, 이는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 낙폭 4.2%의 두 배를 상회했다. 주식 시장의 침체로 시가총액이 상승한 곳은 5곳에 불과했으며, 30곳은 시총이 대폭 줄었다. 특히, 유한양행, 한미약품, 일양약품 등의 시가총액 낙폭이 컸다. 유한양행의 시가총액은 전월 대비 1561억원 감소했으며, 한미약품 1187억원, 일양약품 1015억원 등으로 감소폭이 컸다. 동아제약 -968억원, 대웅제약 -654억원, 종근당 -593억원, 환인제약 -447억원, 한올바이오파마 -429억원, LG생명과학 -306억원 순이었다. 또 jw중외제약, 신풍제약, 일성신약, 영진약품, 동화약품, 유나이티드제약, 녹십자, 한독약품, 근화제약 등도 한달 동안 100억원 이상 시가총액이 줄었다. 시총 감소율을 기준으로 환인제약은 27%가 떨어져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으며, 근화제약 -24%, 우리들제약 -20.9%, 일양약품 -19.1%, 한미약품 -18.7%, 유나이티드제약 -18,6% 순이었다. 반면, 주가 폭탄 속에서도 일부 제약사들의 시총이 비교적 큰 폭으로 증가했다. 부광약품과 제일약품의 시총은 각각 379억원, 245억원 증가했으며, 대원제약, 국제약품, 태평양제약 등도 소폭 증가했다. 증권 전문가들은 당분간 제약업종의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진단을 내놓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8.12일 발표된 정부 약가 제도개편안이 예정대로 시행될 경우 제약업체의 감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주가 상승이 불투명하다"고 분석했다.2011-10-01 06:44:52최봉영 -
한올바이오파마, 아토피 화장품 '아토홍' 출시한올바이오파마가 자체 개발 중인 아토피 치료신약 'HL-009'를 화장품(제품명 아토홍)으로 개발했다. 한올의 38년간 의약품 제조 노하우와 신약개발 경험이 담긴 아토피 화장품 '아토홍'은 10월 4일 발매 예정이며 화장품이지만 피부과를 통해 제품이 공급된다. 아토홍은 한올이 개발 중인 아토피 치료신약 'HL-009'와 동일한 비타민 B12(아데노실코발라민 유도체) 성분이며 비타민 B12를 화장품 기준에 적합하면서도 아토피 완화 효과를 내기에 충분한 최적의 함량으로 개발한 것이 특징이다. 또 아토홍은 인체에 필수적이고 무해한 비타민을 주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영유아 및 소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다. 한올 관계자는 "아토피치료제나 관련 화장품들은 주로 유아와 소아에게 사용되므로 유효성과 안전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그러나 현재 사용되는 제품들은 이 부분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아토홍은 안전성과 효과 면에서 기존 제품들과는 다른 차별성을 바탕으로 아토피 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11-09-30 18:35:49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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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경제 이해하는 장관…일괄인하 개선 희망"“전임 진수희 장관이 일방통행식 통보 였다면 신임 임채민 장관은 경제부처 출신답게 합리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약가일괄인하 정책에 대한 큰 틀은 바뀌기 어렵다고 판단되지만 단계 시행 등 제도 수정 가능성에는 어느 정도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임장관이 정부와 제약계가 머리를 맞대고 약가인하 정책과 관련한 논의가 필요한 것 아니냐는 말을 했다. 정부 주도의 민-관 태스크포스 가동도 예상되는 대목이다.” 제약업계가 29일 임채민 장관과의 면담 이후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이는 임채민 장관이 제약업계에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계속 해 나가자는 제안을 했고, 더 나아가 제약사들이 일괄인하로 입계되는 피해규모에 대한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제시해 줄 것을 요청했기 때문이다. 바꿔 말하면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제약사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심각하다고 판단될 경우 제도 개선에 대한 검토가 가능하다는 해석이다. 이날 제약업계와 복지부장관 면담에는 제약원로 3명, 이사장단, 제약협회 회장단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번 만남의 핵심은 임 장관이 문제해결을 위해 ‘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라는 말을 한 것이고, 제약업계 입장에서는 형식적인 제안이 아닌 ‘진정성’이 느껴지는 제안이었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날 면담에 참석한 관계자는 "임 장관이 이번 정책으로 제약업체들이 입는 피해에 대해 신빙성 있는 자료를 제시해 줄 것을 제약계에 요구했다"고 말했다. 또한 “임 장관은 일괄약가인하 정책으로 제약계가 생존이 어려울 정도라고 하는 데 정말 그러냐고 참석자들에게 반문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일괄인하와 단계적 인하의 차이점은 무엇인지도 궁금해했다는 것이 참석자들의 설명이다. 이어 임 장관은 정부와 제약계, 심평원이 함께 이 문제를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제안을 했다며, 향후 정부가 주도하는 테스크포스팀 가동도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것이 참석자들의 설명이다. 제약업계는 특히 임 장관의 시장경제를 이해하는 합리적인 생각과 제약업계 이야기에 진정성을 갖고 귀를 귀울였다는 데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면담에 참석한 한 참석자는 “임 장관이 제약업계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업계가 근거 자료를 토대로 설득한다면 제도 개선이 전혀 불가능하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날 제약업계는 임 장관에게 과도한 약가인하로 제약사들의 적자 경영이 확실시 되면서 연구개발 투자 중단이 이어지는 등 여러 부작용이 속출 할 것이라는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동남아 처럼 국내사들이 다국적제약에 시장을 잠식 당하면서 고가약으로 스위치 되면 결국 보험재정에 악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전했다. 한편 임 장관 면담 일정으로 잠정 연기했던 임시총회는 다음주 중 개최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생산중단 결정과 관련한 추인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2011-09-30 06:44:58가인호 -
국내사, 약가인하 대비 "영업사원, 재고 줄여라"상당수 국내제약사들이 영업사원에게 재고를 최대한 줄이라는 특명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내년 초 시행될 약가 인하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약가 인하 이후까지 재고가 있을 경우 인하된 차액만큼 돈을 돌려줘야 하기 때문이다. 재고가 많으면 많을수록 지급해야 할 비용 역시 많아지기 때문에 재고 관리에 돌입한 것이다. 29일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마다 몇 개월 정도의 재고를 안고 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내년 약가 인하에 대비하기 위해 재고율을 최대한 줄이라는 지시가 내려왔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지시에 따라 단기적인 실적 증가를 위해 흔히 사용됐던 밀어넣기 등도 최대한 자제하고 있다는 것이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아마 내년 약가 인하때 재고가 많은 제약사들은 수 십억원 이상의 차액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아마 이 돈을 준비하지 못하는 제약사는 고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일부 제약사는 공장 가동률도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제약사 관계자는 "항상 풀로 돌아가던 공장 가동률도 재고 소진을 위해 쉬는 라인까지 생기게 됐다"며 "재고량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줄어들 때까지는 생산량은 계속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에서는 약가 인하에 대비하기 위해 생산량을 주문량에 맞춘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2011-09-30 06:44:50최봉영 -
한국-말레이시아, 바이오 경협 방안 논의한국과 말레이시아 바이오 관계자들이 판교에 위치한 코리아 바이오파크 세미나실에서 28일 만나 양국 간 바이오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 회장, 임정빈 A-IMBN 회장 등 한국 측 인사 6명과 카멜 말레이시아 바이오테크사 회장, 람리 바이오 엑셀사 사장 등 6명의 말레이시아 측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정선 회장은 "한·말레이시아 바이오 업계 간 교류가 활발해지길 바라며 양국 간 협력을 통해 아시아 바이오 허브를 조성하자"고 건의했다. 서 회장은 "말레이시아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바이오산업에 한국의 바이오산업 경험이 더해지면 양국 기업에게 더 많은 성장의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카멜 말레이시아 바이오테크사 회장은 "말레이시아의 풍부한 천연자원과 우수한 인적자원, 우호적인 외국인 투자 정책은 한국 기업들에게 좋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고 말했다.2011-09-29 14:23:07최봉영 -
삼성제약, 에너지음료 '야' 판매망 확대 나서삼성제약공업이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해 에너지음료 판매망 확대 작업에 나섰다. 삼성제약은 24시 편의점인 미니스톱에 성분을 보강한 250ml 캔 리뉴얼 제품을 추가 입점, 오는 10월부터 판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220ml 제품을 판매해온 삼성제약은 리뉴얼 제품 판매망을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삼성제약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미니스톱 점주를 대상으로 최근 리뉴얼을 완료한 '야!' 제품 시음회와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바 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향후 에너지음료 판매 활성화를 위해 대형 유통업체 발굴과 함께 CF 방영, 시음회 등 공격적인 판촉활동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며 "하반기에 에너지음료 '야!' 신제품을 추가 출시하고 영업력을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2011-09-29 11:35:3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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