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에너지음료 '야' 판매망 확대 나서
- 이상훈
- 2011-09-29 11:35: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력 강화로 시장점유율 높여 나갈 것"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삼성제약공업이 신규 수익원 확보를 위해 에너지음료 판매망 확대 작업에 나섰다.
삼성제약은 24시 편의점인 미니스톱에 성분을 보강한 250ml 캔 리뉴얼 제품을 추가 입점, 오는 10월부터 판매를 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존 220ml 제품을 판매해온 삼성제약은 리뉴얼 제품 판매망을 기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삼성제약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미니스톱 점주를 대상으로 최근 리뉴얼을 완료한 '야!' 제품 시음회와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 한 바 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향후 에너지음료 판매 활성화를 위해 대형 유통업체 발굴과 함께 CF 방영, 시음회 등 공격적인 판촉활동을 시행해 나갈 방침"이라며 "하반기에 에너지음료 '야!' 신제품을 추가 출시하고 영업력을 강화해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4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5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6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7알피바이오, 여성 위한 '3세대 진통제' 국내 최초 개발
- 8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93세 한상철 사장, 제일파마홀딩스 지분 첫 10% 돌파
- 10국민 10명 중 4명 의료용 마약류 처방…식욕억제제 처방감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