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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NIP 예산 140억, 어느 제약사 품으로?국가필수예방접종( NIP) 사업에 어느 제약사의 뇌수막염백신이 포함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NIP에 영유아용 뇌수막염백신(HIB백신)을 추가키로 결정, 기획재정부에 예산 책정안을 제출했고 2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해당 내용을 담은 보건복지예산안이 통과됐다. 목표 공급수량은 30만개다. 다만 예산은 애초 질병관리본부가 요청한 169억원이 아닌 144억원으로 확정됐다. 앞으로 남은 행정절차는 국회 의결 뿐이며 정부는 오는 10월2일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사실상 뇌수막염백신의 NIP 포함이 확정된 셈이다. 이에 따라 뇌수막염백신을 보유한 국내·다국적 제약사들은 연 144억원 예산을 놓고 공개입찰을 통한 경쟁을 벌이게 됐다. 정부가 내년 1월부터 뇌수막염백신 NIP 사업의 시작을 목표로하고 있는 만큼 조달청의 공개입찰도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국내에 공급되고 있는 뇌수막염백신은 LG생명과학의 '유히브', SK케미칼의 '퍼스트힙', 보령바이오파마와 한국백신의 '박셈힙', 사노피파스퇴르의 '악티브', GSK의 '히베릭스', MSD의 '페드힙', 와이어스의 '히브티터' 등이 있다. 데일리팜의 확인 결과, 이들 제약사중 현재 가장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곳은 LG생과였다. LG생과는 해당 NIP 사업 공개입찰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필요한 백신 물량, 단가 조정 등 구체적인 제반사항을 준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LG생과의 '유히브'는 국내사가 자체 개발한 최초의 뇌수막염백신이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가 개발한 백신이 NIP에 포함되는 것은 제약사의 염원"이라며 "관련 정보를 취합중이며 해당 사업에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나머지 제약사들의 참여 여부를 단정할 수는 없다. 예산안은 이제 막 국무회의를 통과했기 때문에 해당 소식을 접한 제약사들이 입찰에 참여할 가능성은 분명 존재한다. 다만 다국적사의 경우 사정이 다르다. 다국적사의 참여 여부는 본사의 검토를 통해 확정된다. 회사마다 제품에 대한 기본적 글로벌 전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에 부합하지 않는 경우 입찰에 참여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NIP의 경우 정부 예산에 맞춰 제약사가 공급단가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글로벌 공급가를 중시하는 다국적사들이 OECD 국가인 우리나라 NIP 입찰에 참여할지는 미지수다. 다국적사 한 관계자는 "조달청의 공개입찰 진행시기도 관건"이라며 "본사의 협의가 진행중인 동안 입찰이 이뤄지면 사실상 참여하기 힘들다"라고 밝혔다. 한편 뇌수막염은 크게 3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데 하나는 폐렴구균에 의한 경우,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비형균(HIB), 또 하나는 수막구균에 의한 경우이다. 이중 폐렴구균과 HIB에 의한 뇌수막염 주로 영유아 시기에 발생하고 성인의 경우는 대부분 수막구균에 의해 뇌수막염에 걸린다. 현재 수막구균성 뇌수막염백신은 노바티스의 '멘비오'가 유일하다.2012-09-26 06:44:53어윤호 -
한국프라임제약,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 수상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은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 한겨레신문, 대학신문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12 대한민국 윤리경영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기업의 윤리경영 확산과 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윤리경영 우수 기업을 기업의 경영 모든 분야에서 세밀하게 심사 선정 발굴(심사위원장인 오세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해 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가 5회째 시상식이다. 지난 20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프라임제약은 유한양행 등 10개 기업·기관과 함께 대상을 수상했다. 종합대상기업은 ▲(주)유한양행 ▲교통안전공단 ▲한국마사회 (2회 수상)이며, 대상 수상기업은 ▲한국프라임제약(주)▲(주)제니엘 (4년 연속) ▲(주)씨젠 (4년 연속) ▲(주)이레본 (3회 수상) ▲듀오정보(주)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한국컨텐츠진흥원 ▲한솔라이프(주)이다.2012-09-25 12:27:02이탁순 -
메디포스트-가천대 길병원, 임상시험 MOU체결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명철) 및 가천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원장 박상철)과 줄기세포 분야 공동 연구개발 및 임상시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의 공동 연구, 줄기세포 치료제 상업화 임상시험 및 연구자 임상시험 협력, 줄기세포 생산 및 공급, 학술 및 기술 정보 교환 등에 대해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체결식은 지난 21일 인천 가천대 뇌과학연구소에서 개최됐다. 메디포스트는 줄기세포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시설과 인력, 기술을 갖춘 이길여 암·당뇨연구원과 제휴를 맺음으로써, 각종 임상시험을 통한 줄기세포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한층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메디포스트와 가천대 길병원은 2008년 7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인 '카티스템(무릎 연골 재생 치료제)'의 제3상 임상시험을 공동으로 실시한 바 있다.2012-09-25 11:00:0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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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제천시에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1억원 전달휴온스가 사회복지시설 후원금으로 1억원을 쾌척했다. 윤성태 휴온스 부회장은 지난 21일 오후 3시 충청북도 제천시청에서 최명현 제천시장과 만남을 갖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휴온스는 지난 2009년 제천바이오밸리에 cGMP급 신공장 준공으로 제천시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휴온스는 지역 내 두 곳의 사회복지시설에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나서는 등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지난 2010년에는 제천신공장 준공을 기념하는 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를 여는 과정에서 1000만원의 경비를 절약해 '제천시인재육성기금'에 기탁하기도 했다. 이후 휴온스는 매년 2000만원 이상의 인재육성기금을 제천시에 기부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윤 부회장은 "제천바이오밸리에 최첨단 공장을 가동하면서 회사의 수출 및 수탁매출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계획대로 연내 제천신공장이 美 FDA 승인을 획득한다면 급격한 수출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결혼이주민 지원 시설인 제천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노인복지시설은 참소망의집 그리고 아동복지시설인 세제천지역아동복지센터에의 운영보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2012-09-25 10:11:59이탁순 -
SK케미칼, 세포배양 독감백신 임상시험 개시SK케미칼(대표 김창근)은 지난 7월 31일 식약청으로부터 임상 승인을 받은 자체 연구개발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Cell culture influenza vaccine)의 1상 임상시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건강한 성인 지원자를 대상으로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SK케미칼 생명과학연구소 바이오실 박만훈 실장은 "이번 임상을 통해 만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건강한 성인 10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SK케미칼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입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1상 임상시험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 더 많은 수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을 확대 실시해 세포배양 인플루엔자백신의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SK케미칼의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은 기존 유정란(egg-based vaccine) 기반 백신의 단점을 보완한 백신으로서, 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한 유연한 대량생산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대유행 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2012-09-25 09:58:50이탁순 -
한올제약, 아토피 치료신약 미국 임상2상 시작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가 아토피 치료신약 'HL-009'의 미국 임상2상 시험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사용되는 아토피 치료제들은 대부분 스테로이드 제제나 면역억제제로 내성문제나 발암 등의 부작용이 많아 장기간 사용이 어렵고 중증 이상인 환자들에게만 제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올이 개발한 아토피치료신약 'HL-009'는 비타민 B12 유도체 중 하나인 아데노실코발라민을 주원료로 자사의 리포좀 기술을 이용해 제제화한 아토피 치료신약이다. 인체에 필수적이고 무해한 비타민을 주원료로 사용했기 때문에 영유아 및 소아에게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으로 여겨진다. 또한 HL-009는 2011년 완료한 한국 임상2상 시험을 통해 다수의 경증 아토피 환자에게서 가려움 감소 등의 효과를 확인한 바 있어 글로벌 신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미국 임상2상은 텍사스주 오스틴 등 미국 내 7개 지역 임상기관에서 아토피 피부염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재까지 70명의 환자가 모집돼 올해 안에 임상을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아토피 치료제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으로 2009년 7억 2800만 달러 규모에서 연평균 3.3%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7년 9억 4200만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2012-09-25 09:51:31이탁순 -
정부, 보험약 최저낙찰 적정 심사기준 도입에 공감제약협회 이경호 회장과 김원배 이사장은 24일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을 만나 보험약 초저가 낙찰을 막기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건의했다. 1시간 정도 면담에서 임장관도 1원 낙찰 폐단에 대해 심각성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미칼 신약의 성장 동력산업 포함과 함께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 세제혜택 확대 등에 대해서도 업계 의견을 전달했다. 임 장관은 케미칼 신약을 성장동력산업에 포함시키는 것에 대해 관련부처와 협의 등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와 업계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상호 협력해야 한다고 동의했으나, 시장형실거래가제도에 대해서는 좀더 검토가 필요하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과 김원배 이사장은 이날 오후 임채민 장관과 회동하고 초저가낙찰과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 세제혜택 범위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우선 건설업계서 시행되고 있는 '최저가 낙찰제 입찰금액 적정성 심사기준'을 약업계도 도입해야 한다는 뜻을 전달했다. 초저가 낙찰로 인한 부실공사 등 각종 부작용을 경험했던 건설업계의 경우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낙찰자 결정시 계약이행 능력심사 등 '적격심사 기준'을 정하고 있다. 따라서 제약업계도 입찰 시 최소 기초비용 혹은 적정비용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경호 회장은 "1원낙찰 부작용이 심각한 만큼 정부가 직접 나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는 데 (제약)단체장들의 의견이 모아졌다"며 "그래서 적격심사기준 도입을 복지부에 정식으로 건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임 장관도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정부와 업계의 상호협력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협회 집행부는 특히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도 함께 건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장형실거래가제도를 다시 시행할 경우 1원 낙찰 등 시장교란 행위 증가로 유통질서가 혼탁해질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협회측은 장관에게 약가인하 이후 제약환경이 크게 악화됨에 따라 출혈경쟁이 이어지고 있다며 시장형실거래가제도 시행은 현재로서 의미가 없다는 뜻을 강하게 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임 장관은 제도에 대한 충분한 평가가 필요한 만큼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 협회는 정부가 선정한 성장동력산업 17개 업종에서 빠져있는 제약산업(케미칼 신약)을 성장 동력산업에 포함시켜 달라고 요청했다. 이 밖에 제약산업이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서 합당한 세제혜택이 이뤄져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임상 3상까지 세제혜택을 확대하는 방안을 장관에게 건의했다. 이경호 회장은 "초저가낙찰 근절과 합성신약 성장동력산업 포함, 세제혜택 부문에 대해서는 임장관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지만,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에 대해서는 두고 봐야할 듯 하다"며 "제약단체들이 업계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9-25 06:45:00가인호 -
한국BMS, 재무 및 법률 담당 임원 선임한국 BMS(사장 마이클 베리)가 재무와 법률 담당으로 김데이비드 전무와 김진영 상무를 각각 영입했다. 24일 한국BMS에 따르면 먼저 김데이비드(한국명 김석훈) 전무는 재무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웨스트포인트 미 육군사관학교에서 토목공학 전공으로 이학사 학위를 받은 김데이비드 전무는 미국 조지타운대 맥도나휴 경영대학원에서 재무·회계 전공으로 MBA 학위를 받았고 뉴저지 주 공인회계사(CPA)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다. 김 전무는 지난 2000년 BMS에 입사, 바이러스질환 사업부에서 재무 담당 매니저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머크(MSD)에서 여성건강 및 내분비 사업팀 재무팀장 등을 거쳐 '공급망 재무 분석' 부문 이사로 근무했다. 또 한국BMS는 김진영 상무를 영입했다. 김진영 상무는 국내 비즈니스 전반에 대한 법률 자문은 물론, 인사 및 컴플라이언스 부서와 긴밀히 협업할 예정이다. 김 상무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 뉴욕 주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BMS 입사 전 김 상무는 한국화이자에서 근무했으며 한국까르푸의 사내 변호사 및 법무법인 우현지산의 변호사로 일한바 있다. 마이클 베리 한국BMS 사장은 "담당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인재 영입으로 기업의 리더십 강화는 물론 비즈니스의 성장과 도약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2-09-24 11:13:55어윤호 -
동화,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 첫 출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활명수 탄생 115주년을 맞이해 특별 패키지를 최초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 디자인은 우리나라 고유의 가구 반닫이를 모티브로 했다. 가정상비약으로서 가치를 표현하고, 전통 가구를 형상화 함으로써 최장수 브랜드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신약이라는 역사와 전통성을 나타낸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동화 관계자는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는 오랜 세월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활명수 고유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활명수가 발매하는 최초의 특별 디자인 패키지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는 까스활명수-큐 10개들이 박스이며, 9월 말부터 한 달간 약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활명수는 궁중선전관 민병호 선생이 궁중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1897년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의약품이다. 동화측은 활명수 탄생은 대한민국 제약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으며, 제조회사의 설립을 통해 고유의 브랜드로 판매되었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브랜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활명수는 연 매출 400억 원,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며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소화제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2012-09-24 10:49:47가인호 -
한국파마 창립 38주년 "뜻을 모아 하나로!"한국파마가 창립 38주년을 맞았다. 한국파마는 창립 38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천안상록리조트 대운동장에서 '뜻을 모아 하나로! 달성하자 파마 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박재돈 회장과 박은희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재돈 회장은 "38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수많은 실패와 어려움에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앞으로는 더욱 내실 있는 중견 제약회사로 발돋움할 것임을 자신한다"고 임직원들을 독려했다. 박은희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해준 전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오늘을 계기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파마는 모범사원 5명에게 표창장과 부상으로 금일봉을 시상했다. [모범사원]=대전영업소 문태진 차장, 수원지점 구자업 대리, 영업관리부 송하준 계장, 관리부 송경숙 사원, 공무부 서일 사원.2012-09-24 10:40:1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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