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 첫 출시
- 가인호
- 2012-09-24 10:49: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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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 가구 반닫이 모티브, 115주년 가치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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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상비약으로서 가치를 표현하고, 전통 가구를 형상화 함으로써 최장수 브랜드이자 대한민국 최초의 신약이라는 역사와 전통성을 나타낸 것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동화 관계자는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는 오랜 세월 동안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한 활명수 고유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활명수가 발매하는 최초의 특별 디자인 패키지로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는 까스활명수-큐 10개들이 박스이며, 9월 말부터 한 달간 약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활명수는 궁중선전관 민병호 선생이 궁중비방과 양약의 장점을 토대로 1897년 개발한 대한민국 최초의 의약품이다. 동화측은 활명수 탄생은 대한민국 제약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으며, 제조회사의 설립을 통해 고유의 브랜드로 판매되었다는 사실은 대한민국 산업화와 브랜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활명수는 연 매출 400억 원,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며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소화제 브랜드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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