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에듀팜, 입소문 타고 400명 수강 인기 강좌로
- 김지은
- 2018-02-27 12:1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대 중증질환 전문가 과정' 호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분회에서는 전례없던 40주 과정으로 시작한 강좌는 화요강좌와 서초팜스쿨, 지금의 서초에듀팜까지 이름만 바뀌었을 뿐 교육 취지와 정신은 명맥 그대로 이어지고 있다.
회장 취임과 동시에 서초에듀팜 첫 과정을 준비한 서초구약사회 권영희 회장과 강미선 부회장을 비롯한 약학위원단. 한해 상반기와 하반기 두 번에 걸쳐 매 강좌 기획과 강사 섭외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분회 노력때문인지 서울 전 지역 약사들은 물론 경기도, 천안 등 각지에서 약사들이 신청하고 있고 약대생과 새내기 약사들도 부담없이 강좌에 참여하고 있다.
권 회장은 임기 1년을 앞두고 오는 3월 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총 26주 과정 마지막 강좌를 기획했다. 매주 화요일 저녁 9시부터 11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강좌는 서초 에듀팜 15·16기 '4대 중증질환 전문가 과정'으로 정병욱, 정경혜, 김은영, 하정은 박사가 강사로 나선다.
강사진은 현재 대학에서 강의를 진행 중인 교수들로, 약국을 운영하거나 약국에서 여러해 근무하며 경력을 쌓은 인물들이 포함돼 있다.

권 회장은 "4대 중증질환은 치료 기간도 길고 약제비도 많이 들어가는 질환"이라며 "그만큼 퇴원 후 관리와 의약품 복용, 식이요법 등에 대한 약사의 상담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번 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분자세포생물학 기초과정 ▲면역학적 질환과 치료제 ▲암의 병태생리와 치료 ▲당뇨병의 병태생리와 치료제 ▲고혈압의 병태생리와 치료제 강의가 진행된다.
8월 한달 휴강을 거쳐 9월부터 10월 말까지 ▲고혈압의 병태생리와 치료제 ▲희귀난치성 질환의 병태생리와 치료제에 대한 강의가 이어진다.
분회는 현재 선착순 300명으로 강좌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 과정을 수료한 약사에는 전문가 과정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권 회장은 "초고령화 시대 속 중증질환에 대한 약국 약사의 상담과 관리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서초구 화요강좌가 약사 강좌의 대표격인 된 만큼 지속적으로 커리큘럼과 강사 개발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2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3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4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5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6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7식약처, 신약·바이오시밀러 심사기간 단축방안 업계 의견 청취
- 8"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9경기도약, 마약류 예방사업 개시…도예산 5.5억원 투입
- 10의수협 ‘CPHI China’ 한국관 참가…글로벌 진출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