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플루·겔포스 가격차 1.3배, 임팩타민·캐토톱 1.2배
- 강신국
- 2020-03-31 23:27:3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광주-전남 약국 15곳 일반약 판매가격 조사
- 까스활명수·베나치오·풀케어·탁센 등은 가격차 0원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다만 까스활명수와 베나치오, 풀케어 등은 최저-최고가가 동일해 광고 품목에 대한 약국간 판매가격 편차가 사라지는 품목도 나왔다.
데일리팜이 4월 기준 광주-전남지역 약국 15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를 조사한 결과 겔포스엠현탁액(4포)은 최고가 4500원, 최저가 3500원으로 1000원의 가격차이를 보였다. 평균가는 4205원이었다.
임팩타민플러스(120정)은 최고가 6만원, 최저가 5만원, 캐토톱플라스타(34매)도 최고 1만 2000원, 최저 1만원으로 두 품목 모두 1.2배의 차이가 났다.
데일리팜이 매달 발표하는 약국 일반약 판매액 순위 1위에 올라있는 비멕스메타정(120정)은 최저가 6만5000원, 최고가는 7만원으로 가격격차는 5000원이었다. 이 제품의 평균판매가는 6만9545원으로 거의 7만원에 가격이 책정됐다.

TV 광고품목인 노스카나겔20g은 최저-최고가격이 2만원으로 동일해 가격편차가 발생하지 않았다.
반면 테라플루(6포)는 최저 6000원에서 최고 8000원으로 1.3배(2000원)의 가격차이가 났다. 머시론정(22정)도 2000원의 편차를 보였다.
한편 최고-최저가 편차 0원이 제품도 다수 포착됐다. 까스활명수 1000원, 니조랄액 1만 2000원, 베나치오에프액 1000원, 탁센연질캡슐 3000원, 풀케어 2만 5000원 닥터베아제 3000원 등이었다.
광주-전남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3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4[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5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6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7아주약품 크레트롤, 월 처방 30억 육박…작은 알약의 큰 실적
- 8"아모잘탄 성분 병용군, 12만8천명 분석 통풍 위험 감소"
- 9건보공단 노조 "급여이사 부적격 인사 우려...재공모해야"
- 10보고신약, 약국 전용 마그네슘 드링크 ‘마그데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