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체온계 신청률 78%…신청 기한 연장된다
- 강혜경
- 2021-06-11 09:58: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초 시청 기한인 10일 자정까지 1만 7945개 약국 신청
- 약사회 "기간·일정 검토 통해 공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1만7945개 약국이 정부 지원 비접촉식 체온계를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2만3000개 약국 가운데 78.0%가 신청을 완료한 것이다.
11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마감일' 기준인 10일 24시까지 1만7945개 약국이 신청을 마쳤다.

약사회 측은 "신청기간을 통해 78.0% 약국이 체온계를 신청, 현재 배송·설치가 진행 중"이라며 "아직 신청하지 못한 약국들을 위해 신청 기한을 연장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기간과 일정 등은 추후 공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체온계 신청 약국 70% 돌파…10일 자정 신청 마감
2021-06-09 19:39
-
공적마스크 면세 무산 이후...약사들, 무엇을 얻어냈나
2021-06-10 16:41
-
'우려가 현실로'…중고사이트에 올라온 약국 체온계
2021-06-07 17:05
-
한약사 약국에도 체온계 배포...기존 4개 제품 중 선택
2021-06-06 17:26
-
체온계 신청률 60% 돌파…약국 1만4000곳 신청
2021-06-04 10:40
-
"설치하니 좋은데요"…정부 체온계 약국에 속속 도착
2021-06-03 18:05
-
체온계 신청 1만 2900개 약국, 오늘부터 순차 배송·설치
2021-06-01 17:19
-
약국 체온계 신청 1만곳 넘어…내일 업체에 명단 전달
2021-05-31 11:4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암질심이 무섭다"…숫자로 본 항암신약 등재 현실
- 2제네릭 먼저 급여될까…국내제약, 통증약 '탈리제' 특허전 승기
- 3정은경 장관, 탈모약 급여·편의점약 쟁점화…성과 입증 나서나
- 4[단독] 일본 바이오 기업들, 7월 이연제약 공장 릴레이 방문
- 5"편익보다 보건비용 더 커"…스웨덴, AAP 약국으로 복귀
- 61년치 처방 나오는데 사용기한 10개월 남은 제품 공급 논란
- 7유용선 본부장 "파마리서치 경쟁력은 생산 플랫폼"
- 8때이른 5월 더위, 땀 억제제·색소침착크림 약국 판매 '껑충'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하반기 추진 공식화…약사회 전선 재정비
- 10생동시험 급감했지만…제약, 제네릭 약가 보존 재시도 고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