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약대 동문회장에 윤영미 내정...총회 인준 남아
- 정흥준
- 2022-09-27 13:39: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반기 정기이사회서 의견 모아...11월 26일 총회서 확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문회는 지난 25일 하반기 정기 이사회를 열고, 차기 동문회장 후보에 윤영미 약사를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박명희 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임기 3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동문들이 우애를 다지고, 비대면 시기 잘 수행할 수 있었다. 자문위원들과 이사들 덕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사회 만장일치로 윤영미 전 센터장을 차기 동문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정기총회는 11월 26일 오후 5시 여의도 열빈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사회에는 차경연, 곽순애, 윤병길, 임금숙, 윤현숙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또 이종자, 최영순, 백영숙, 이용화, 박지영, 안기순, 이명자 이사가 자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