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카니 앰버서더 발탁…수분 캠페인 전개
- 황병우 기자
- 2026-04-30 10:09: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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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니 에너제틱 이미지로 브랜드 방향성 강화
- 히알루론산 앰플·크림 중심 제품 메시지 전달
- 5월 1일 온오프라인 광고로 브랜드 확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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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은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의 신규 앰버서더로 안무가이자 유튜버 '카니'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휴젤은 카니의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결정했다.
이번 발탁과 함께 웰라쥬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을 중심으로 신규 광고 캠페인도 전개한다.
캠페인은 카니의 생기 있고 유쾌한 이미지를 활용해 제품의 속수분 개선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촉촉카니'와 같은 언어유희 콘셉트를 적용해 소비자 몰입도를 높였다.
해당 캠페인은 5월 1일부터 공개되며, 강남·성수·명동·홍대 등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한 옥외 광고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카니의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 강점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히알루론산 기반 수분 케어 솔루션을 직관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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