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AES 2026 개최…글로벌 의료진 교육 확대
- 황병우 기자
- 2026-04-23 08:40: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부학부터 임상까지 통합 실습형 프로그램 운영
- 유럽·중남미 등 의료진 참여…트렌드·임상 교류 강화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황병우 기자]휴젤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국내 주요 교육 기관 및 병원에서 실습형 세미나 'Aesthetic Excellence Summit(AES) 2026'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ES'는 휴젤이 2023년부터 해외 의료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학술 심포지엄 'H.E.L.F(Hugel Expert Leader’s Forum)'의 하위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면 해부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보툴리눔 톡신 및 필러 시술의 정확도를 높이고, 실제 임상 적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스페인, 독일,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 의료진과 글로벌 파트너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첫째 날에는 가톨릭응용해부연구소에서 김인범 가톨릭국제술기교육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이규호 유앤아이의원 목동점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안면 해부학 구조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휴젤 춘천 거두 공장 생산시설 투어를 통해 참가자들이 제조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시장 전략과 제품 관련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마지막 날에는 신사 세레아의원에서 서명철 원장이 최신 시술 트렌드와 부위별 시술 프로토콜을 설명하고 라이브 데모를 통해 임상 노하우를 전달했다.
신승준 휴젤 의학사업부 상무는 "휴젤은 다양한 국가 의료진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며 글로벌 미용의학 트렌드를 교류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의 시술 역량과 제품 신뢰도를 높여 에스테틱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2026-04-17 12:01
-
휴젤, 중국 6대 도시 순회 심포지엄 본격화
2026-04-16 10:04
-
휴젤, 정보보호 국제표준 2종 동시 획득
2026-04-06 09:31
-
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2026-04-04 06:00
-
휴젤, ECM 기반 셀르디엠 판권 확보…포트폴리오 확장
2026-04-01 11: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家 두 이모, 1315억 사옥 매각 놓고 지주사에 소송
- 2창고형약국 '자금출처 입증·임대차계약서 제출' 의무 생긴다
- 3"병원 1층 약국 왜 허가했나"…외래환자 6명 소송 건 이유
- 4정부 합동조사, 창고형약국 정조준…'기획 면대'에 칼끝
- 5의사단체 "성분명 입법 철회…선택분업 제도 도입을"
- 6완제약 허가 속도 낸다…식약처, 원료약 보완 직접 소통
- 7[기자의 눈] 연이은 제약사 '아웃' 공포…퇴출만이 능사인가
- 8매일 붙이던 치매패취 주2회로...명인, 리셀톤 라인업 확대
- 9아젤클린·니코레트 등 쏟아지는 신제품…온라인몰 판촉 경쟁
- 10소외계층 돕는다더니 비급여 장사?…닥터나우 제휴영업 빈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