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약, 14개 반회 마무리…현안 집중 논의
- 강혜경 기자
- 2026-04-22 13:59: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M+20 전환, 대형약국 개설 대책 등 청취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회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진행한 14개 릴레이 반회가 마무리됐다.
구약사회는 3월 3일 성일반을 시작으로 4월 10일 명천반까지 40여일간 회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약업계 현안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우선 PM+20 전환과 관련한 내용을 공지하고, 강동·송파 지역 내 대형 약국 개설에 관한 사항을 공유했다. 또 연말 시행 예정인 비대면 진료·약 배달에 대한 정부 정책과 대응방향을 보고하고 한약사 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 내역 등을 설명했다.
또 이달 시행된 약물운전 단속 강화를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 '주의 약물 안내 포스터'와 '약물 졸음운전 주의 스티커'를 배부했다.
신민경 회장은 "반회는 약사회의 뿌리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현장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을 회무에 적극 반영하고, 변화하는 약국 환경에 따른 회원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약사회 측은 '인근 약국 약사들과 얼굴을 맞대고 고민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됐다'는 후기가 잇따랐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회원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민생 중심 회무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2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3'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6명인제약 창업주가 심은 씨앗…다문화 학생 472명 꿈이 됐다
- 7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 8미프지미소 심사 막바지…식약처 "허가 후 전방위 모니터링"
- 9MSD, '포스트 키트루다' 출격 속도…항암신약 확보 잇따라
- 10품절 대응 국가필수약 협의회, 민·관 통합 거버넌스로 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