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넘어 완전유통일원화 실현돼야"
- 이현주
- 2006-11-13 23:48: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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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울경도협 추계워크숍서 결의문 채택...회원사 100여 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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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은 이를 통해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 협약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함은 물론 우수의약품 유통의 주관자로서 보험재정절감과 건전한 의약품유통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다짐했다.
결의문은 100여개의 회원사 130여명과 황치엽 중앙회장, 김진수 부산식약청장, 조갑상 심평원 부산지원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유통발전위원장인 최종식 부회장이 낭독했다.
김동권 회장은 "이번 워크샵이 의약품도매업계가 처한 어려운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가야할 새로운 로드맵을 마련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워크샵에서는 식약청과 심평원 주요정책과 의약품도매업계 현안 등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으며, 지리산 등반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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