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응구 구로회장, 분회장협의회장에 선출
- 정웅종
- 2007-04-04 13:33: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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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선 과정 거쳐...총무-최두주, 감사-김천식·진희억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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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응구 구로구약사회장이 서울 24개구약사회장들의 친목모임인 분회장협의회장에 선출됐다.
24개구약사회장들은 지난 3일 분회장협의회장 회의를 갖고 신임 회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강응구 회장을 비롯해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과 신충웅 관악구약사회장이 후보로 추천돼 경선을 치렀다.
강응구 회장은 서울약대 출신으로 현재 구로메디칼약국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로구약사회장 3선의 경력을 갖고 있다.
총무에는 경선에 참여했던 최두주 회장이 맡게 됐으며, 감사에는 김천식 서대문구약사회장과 진희억 송파구약사회장이 호선됐다.
분회장협의회는 회장 명칭을 간사로 바꿨다. 또 모임 명칭을 변경하는 안에 대해 좀더 논의키로 했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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