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보건복지 비서관에 노연홍 씨
- 강신국
- 2008-02-22 1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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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당선인, 대통령실 비서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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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당선인은 22일 대통령실 비서진을 확정, 발표했다.
노연홍 정책관은 행시 27회 출신으로 연금제도과장, 보험급여과장,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등을 역임한 정통 보건복지 관료 출신이다.
노 정책관은 한국외대 노어과를 졸업했고 영국 요크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여성가족 담당 비서관에는 이승미(44) 우석대 실버복지학과 교수가, 고용노사 담당 비서관에는 이영호(44) 경원대 외래교수가, 환경 담당 비서관에는 이선용(51) 환경부 금강환경관리 처장이 선임됐다.
이번 사회정책수석 비서관은 대학교수 2명과 행정관료 2명씩 포진해 균형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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