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벌제 유탄 맞은 호텔업계도 울상
- 최봉영
- 2011-03-03 06:4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사들이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척결 의지에 마케팅 활동이 크게 축소되면서 울상을 짓는 업계가 있다.
다름 아닌 호텔업계다. 그 동안 제약사가 의사 대상으로 주최하는 심포지엄이나 학술 행사 등은 호텔에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최근 제약사들의 마케팅 활동이 크게 위축되면서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도 크게 줄어든 것.
예전에는 제약사들이 춘계나 추계 학술대회 기간에 호텔을 예약하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벌였다.
이제는 제약사 행사가 위축됨에 따라 호텔에서 직접 제약사로 영업을 나서는 사례까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리베이트 근절 정책이 도미노 현상을 일으켜 호텔업계까지 영향을 미친 셈이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