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사-도매 '친교의 밤'서 상생·협력 다짐
- 이상훈
- 2011-03-09 10:15: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융비용 합법화 따른 유통 마진문제 등 의견교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로얄호텔에서 다국적제약사-도매 친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도매협회는 지난 1월 20일 국내제약업계 인사들과 화합의 장을 마련, 큰 호응을 받은 데 이어 다국적사와의 교류 강화 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60여 명의 약업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한우 회장은 "오늘은 다국적 제약계와 도매가 세계 만방의 공통언어인 음악으로 하나되는 날"이라며 "이 자리가 제약은 도매입장에서, 도매는 제약의 입장에서 상생을 모색하는 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이 회장은 "현재 도매업계는 금융비용 시행으로 마진확보에 큰 압박을 받고있는데, 이부분에 대해 다국적 제약사들이 좀 더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동수 KRPIA 회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도매협회에 감사하다"며 "오늘 행사는 제약과 도매가 닥쳐온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자리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제약산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에 다국적 제약업체들과 도매업계가 함께 발전방향을 고민해나가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4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8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작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 33조원 돌파…역대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