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원팜 지난해 영업이익 30.88% 증가
- 이상훈
- 2011-04-07 22:2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은 14.01% 성장한 603억원
서울동원팜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15억원) 대비 30.88% 증가한 20억원에 달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매출은 603억원으로 전년(529억원)에 비해 14.01% 증가했다.
반면 순이익은 소폭 증가하는 데 그쳤다. 순이익은 0.83% 증가한 3억6400만원이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