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EU 상공회의소 제약위원장에 UCB 박기환 사장
- 최은택
- 2011-04-11 11:44: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엘 프리드리히 가우제 사장과 공동선출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에 따라 박 신임 위원장은 지난해 제약위원장으로 활동해온 바이엘 프리드리히 가우제 사장과 공동위원장과 함께 제약위를 이끌게 된다.
연세대 출신인 박 신임위원장은 뉴욕주립대(NYU, Leonard N. Stern School of Business) MBA 취득 후 1993년 미국 일라이 릴리를 시작으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엘란, 아스트라제네카 등 주로 다국적 제약사에서 일해왔으며, 현재는 한국 유씨비제약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프리드리히 가우제 공동위원장은 중국 바이엘쉐링 영상진단제 글로벌 전략마케팅 총괄 책임자를 거쳐 지난 2008년부터 바이엘 헬스케어 한국대표와 바이엘코리아의 대표이사를 역임 중이다.
박 공동 위원장은 “앞으로 한국과 유럽연합 제약산업의 공동이익과 발전을 위해 미력이나마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주한유럽연합(EU)상공회의소는 주한 유럽연합 각국 대사관 및 850여 주한 유럽기업체로 구성돼 있으며, 산하에 27개의 산업별위원회를 두고 통상 사안에 대한 조정, 산업협력, 투자유치 등 한-EU간 통상 및 경제협력 등을 도모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6"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7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