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대웅, 제휴 1주년…지속적 파트너십 다짐
- 최봉영
- 2011-04-11 12:12: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사 대표 등 150여명 참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3월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둘코락스, 둘코락스 발란스, 부스코판, 뮤코펙트, 뮤코안진, 안티스탁스, 엘리스탁스, 파마톤 등 일반의약품 품목에 대해 대웅제약과 영업 및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해당 제품의 전반적 마케팅 활동을, 대웅제약은 국내 영업 및 유통을 담당해 지난 1년 동안 전략적으로 제품 성장을 위해 협력해 왔다.
이날 행사는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과 정종근 OTC 사업본부장, 대웅 정난영 사장,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 일반의약품 임현택 이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를 통해 양사는 협약 체결 1주년을 축하하고 더욱 굳건하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다짐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군터 라인케 사장은 "정상을 향하여(Reach For the Greatest)'라는 슬로건이 말해주듯, 양사는 함께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본보기가 될수 있는 위대한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은 "올해 대웅제약은 BI Day를 만들어 일주일에 하루는 BI 제품만을 디테일하도록 하는 등 보다 적극적으로 베링거인겔하임의 일반의약품 영업 및 유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보다 놀랄만한 성과를 가지고 이 자리에서 만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국전, 전자소재 첫 100억 보인다…HBM 4월 매출 시작
- 8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9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 10[팜리쿠르트] 대웅바이오·롯데정밀화학·BMS 등 부문별 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