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슈퍼박테리아 치료제 미국 특허
- 최봉영
- 2011-07-06 15:2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일본·중국 등 특허 등록 예상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바이오벤처인 크리스탈지노믹스(조중명 대표)는 유럽에서 임상 1상을 종료한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후보에 대한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난 2006년 10월 출원된 것으로 향후 미국에서 2026년 10월 10일까지 특허의 독점적 권리를 보장받게 된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슈퍼박테리아 신약후보의 특허출원은 미국 이외에도 유럽, 일본, 중국, 캐나다, 인도 등 전세계 주요 의약시장에 출원돼 있으며 이번에 미국에서 가장 먼저 특허등록이 완료 된 것"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30개국과 캐나다, 인도 등에서도 곧 특허등록이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사람에게는 없고 박테리아에만 존재하는 특정 질환단백질을 무력화시키는 특허로 내성 발현이 기존의 항생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낮다"고 말했다.
현재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이 신약후보의 임상 1상 후기시험을 유럽에서 마무리 중이며 최종 보고서 수령을 대기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