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센-릴리간 동물 약물 사업부 매각 완료
- 이영아
- 2011-07-08 09:2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릴리, 엘란코 지사 50개 새로운 제품 획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얀센은 일라이 릴리에 동물 약품 사업부 매각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릴리에 대한 동물 약품 사업부 매각 합의는 지난 3월 발표됐으며 계약의 자세한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계약을 통해 릴리의 엘란코 지사는 약 50개의 새로운 동물 약물을 획득한 것으로 예상됐다.
주요 약물의 제네릭 경쟁에 직면하고 있는 릴리는 동물 약품 시장이 향후 수년간 성장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50억불의 매출을 올린 릴리의 ‘자이프렉사(Zyprexa)’는 올해 말쯤 미국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다.
이영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8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9[기자의 눈] K-제약, JPM '참가의 시대' 끝났다
- 10폐렴백신 '프리베나20', 3개월 수입 정지...수급 전망은?






